|
지혜로운 사람은 삶을 시시콜콜 통제하기 보다 즉흥성이 끼어들 여지를 남깁니다. 살아가면서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하는 도서이다. 종교적인 부분이 꾀나 많이 자리잡고있지만,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잔잔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가문비 나무는 바이올린 제작하기에 좋은 나무이다. 작자는 현악기 제작자이다. 하여 현악기를 제작하며, 그리고 배달하며 느꼇던 감정들 감사함들을 책에 옮겨 놓았다. 사물과 인간 그리고 하느님을 바라보는 방식을 이야기해주는듯하다. 이 책은 한번에 다 읽는다기 보다는 시간을 두어 마음의 평안을 찾고싶을때 읽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