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지도 모르는 것을 제대로 원하기는 힘든 법이죠. 그래서 행복 공부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책에서 ‘행복 공부’ 보다 중요한게 ‘실천‘이라고 이야기한게 기억에 남습니다. 나의 파랑새를 찾고 나를 행복해지기 위해 더 노력하고 실천해야겠어요. |
| 행복해지려다 길을 잃으셨나요? 경제학자가 안내하는 정확하고 구체적인 행복 이 표지 멘트가 확 눈에 들어왔습니다. 경제학자가 행복에 대해 쓴다면 어떻게 쓸까라는 궁금점도 있었습니다. 행복은 추상적으로 만들어 지는 거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어떻게 하면 행복을 만들어 내는 가를 정확한 데이터, 논문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이렇게만 노력한다면 나에게도 행복을 만들어 가면서 멋진 성인(?)이 될 것 같은 기대가 생겼습니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책에 관심은 다 읽고 나서는 벌써 행복해 지고 있다는 작은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