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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그 해답은 주식시장 속 ‘심리’를 아는 것에 있다. 이 책은 주식시장의 가격 변동이 투자와 거래의 주체인 투자자들의 심리에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주식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심리에 관한 예리한 통찰을 제시한다. 수시로 변하는 사람들의 심리적인 태도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시장의 어떤 특징적인 부분이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 상승장과 하락장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이를 통해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을 배우고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투자의 대가들이 남긴 명언을 정리하는 것으로 리뷰를 대신할까 한다. [투자에 있어서 수익과 손실은 분리할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실패에 대한 면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성공한 투자자는 생각을 바꾸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레이 달리오] [주식시장은 적극적인 자에게서 참을성이 많은 자에게로 돈이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 워런 버핏]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은 다른 사람을 능가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하는 것이다 –세스 클라만]
[주식시장에는 오직 한 가지 시각만이 존재한다. 강세론도, 약세론도 아닌 시장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눈이다 –제시 리버모어]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건 내가 틀렸을 때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지 소로스] [백미러로는 미래를 볼 수 없다. 과거의 사건으로 미래를 예단하지 마라 – 피터 린치] [어떤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수가 너무 많다면 그 투자자가 주도면밀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확신이 없다는 이야기다 – 필립 피셔]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 왜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지 알아라 –피터 린치]
이 책의 저자 조지 C. 셀든은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투자분석가이자 저술가로서 투자와 비즈니스에 관련된 경제적 요인의 효과를 철저하고 예리하게 분석해 국제적 명성을 누렸다. 그는 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전 투자자로서 활약하며 쌓은 예리한 통찰력으로 주식과 투자에 관한 많은 책을 집필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이 책은 투자 심리학의 고전으로 불리며 월스트리트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셀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는 경제적 기본 요소들이 아니라 주식시장 한가운데서 작용하는 여러 가지 심리적인 요소들이다. 그것들이 어떤 이유로 해서 발생하고, 또 그 결과로 주식시장에 어떤 변동이 있는지 추적해 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주가의 등락은 주식시장에 몸담고 있는 대중의 심리와 정신적 태도에 의해 다양한 결과를 맞이한다. 특히 짧은 기간 동안 특정 종목의 주가가 등락을 반복하는 것은 거의 대중의 심리적 요인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주식투자 이면에 담긴 대중의 심리와 행동을 읽을 수 있다면 대중의 심리가 낙관적인지 부정적인지 그에 따른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지까지 추론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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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심리를 조절하는것이 매우 중요한데 주식투자관련한 심리적인부분을 건전하고 현명하게 다룰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대중심리를 파악할수 있었고 감정의 흔들림으로 인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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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떠먹여 주는 내용은 없지만, 한번씩 고민해볼만한 것들을 저자가 던져줍니다. 한편으론 투자 환경이 바뀌어서 맞나 싶은 내용들도 있지만, 단순한 문장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서 고민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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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기대하고 보았건만 내용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냥 두루뭉술한 내용만 주르륵 나열 물론 주식시장이 알수 없고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속성에는 동의 하지만 그래도 저자의 생각이란게 있을텐데 흔히 말하는 책을 팔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그냥 판매용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