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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를 갈망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 책 읽는 걸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만의 상상력을 펼치는 소설을 비롯해 나를 기록하는 에세이, 자기계발서, 실용서 등을 써보고 싶어진다. 게다가 셀프 브랜딩이 필수가 된 요즘. 책은 이젠 나를 브랜딩 하는 아주 좋은 수단이다.
**SNS에 쓰면 그냥 '글'인데 엮어서 책으로 내면 '브랜드'가 된다. (p9)
**글을 쓰기 전 먼저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무슨 글을 쓰고 싶은지, 그 글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 (p51)
**책은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주고, 별다른 근거를 내세우고 설득하지 않아도 이미 생긴 신뢰로 쉽게 성사된다. (p211)
무엇을 쓸 것인가? 독자는 누구인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누구나 책을 쓸 수는 있지만, 과연 그 책이 얼마나 팔리고 얼마나 인정받을지는 쉽게 장담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알기에 오늘도 끄적이는 사람은 많다.
내 지인도 그랬다.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했다. 자신이 쓰고 싶은 이야기를 장편 소설로 만들어내 결국 대중과 만났다. 소설, 에세이 등 형식은 다르겠지만 누구나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를 읽는다면 책을 쓴다는 게 무엇이고, 어떤 책을 쓰면 좋을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저절로 가지게 될 것이다.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대로만 끄적여볼까 하는 도전 정신도 덤으로 따라올지도 모른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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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로 많이 잡는 글쓰기! "10주만에 나의 책 한권을 쓸 수 있다면?" 책쓰기부터 브랜딩, 판매까지 한번에 알려주는 책! 일생에 한번은 세상에 나의 이름이 박힌 책 한권 내보고 싶다는 소망들 있지 않으세요? 책을 많이 읽다보니 글쓰기에도 눈길이 가고, 열심히 써보자는 마음과 함께 기록을 해보고 있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책 출간의 모든 걸 알려준다는 책이 나와서 단숨에 읽어보게 됐어요. 작가님은 현재 브랜딩책쓰기마스터클레스를 운영하고 계시다고 해요.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해본 경험까지 더해져 처음 책을 출간해보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많은 정보를 이 한권의 책에 담아주셨어요. [책 출간 5단계] 1단계 기획 ;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2단계 초고쓰기 ; 테트리스처럼 써라 3단계 글쓰기 ; 매력을 담아라 4단계 퇴고 ' 출간 계약 확률을 높여라 5단계 마케팅 ; 출간 후가 중요하다 각각 순서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기술해주신 부분이 좋았어요. 특히 글쓰기 부분에서는, 설명을 들어도 실제 써보고 부딪혀보지 않으면 질문 조차도 못할 내용인데 예시를 들어 알기 쉽게 직관적으로 보여주시니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그리고 단순히 책 출간만이 목표가 아닌 나의 가치를 높여 줄 수 있는 브랜딩에 관한 이야기도 더해주셔서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담아가요. 요즘 시대는 퍼스널 브랜딩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하는데 글쓰기로 나를 브랜딩 할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 책을 교재 삼아 새해 목표인 글쓰기를 열심히 해 나가려고 해요. 수록된 예시를 복습하고 한장 한장 따라하다보면 생각보다 빠른 시일안에 저만의 책을 완성 할 수 있으리란 기대가 됩니다. 글쓰기 역량은 모든 분야에 필수인데,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v 독서 노트 내 가치를 높이고 브랜딩해서 기회를 확장해가는 것으로 목표가 바뀌었다 -P.18 독자의 글쓰기와 작가의 책읽기는 다르다. 독자는 좋은 글에 줄을 긋지만 작가는 벤치마킹할 수 있는 것에 줄을 긋고, 실제로 그 글을 각색해서 나만의 것으로 녹여서 내 글로 탄생시킨다. 소비하는 삶에서 생산자의 삶으로 바뀌는 것이다. -P.36 글 재료가 많다고 해서 글을 잘 쓰는 건 아니다. 어떤 글 재료를 갖고 있느냐보다 그 재료를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P.106 * 럽맹님 서평단 자격으로 작가님께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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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자주 접하고 읽고 관심을 가질수록 '인생에 한 번쯤은...' 정도의 생각이지만 관심이 가서 읽어봤다. 추가로 요즘 개인 브랜딩이 많아지고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라고 생각하기에 내 특기를 살려 책으로 나를 브랜딩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
이 책은 기획부터 탈고까지 10주 동안 책 한 권을 작성하고 출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출판 후 홍보, 브랜딩 등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아직 전문가가 아니기에 겪을 수 있는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생긴 경험과 노하우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글을 쓰기 위해서 오로지 내 지식과 경험, 생각만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글을 쓰기 위해 참고 자료를 찾으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초보자는 왕초보자를 가르치고, 왕초보 자는 왕왕 초보자를 가르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히려 전문가는 초보자의 시절을 잊어버려서 초보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모를 수 있다고 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진행하면 좋겠다.
이 책의 부제 10주 만에 완성하는 책 쓰기는 2부에 작성되어 있다.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고 홍보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책을 쓰는 것이다. 10주를 기획, 초고, 글쓰기, 퇴고로 나누어 정리한 책이라 단계만 잘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게 책 한 권을 출판할 수 있다. 기획에서는 주제를 정하고 타깃 하는 것부터 도와주며 생각지도 못한 문체, 제목, 목차에 대한 노하우도 얻을 수 있다.
초고 쓰기에서는 글쓰기에 필요한 한글 세팅과 첫 문장부터 결론까지 작성하는 법을 알 수 있다. 첫 문장 예시들을 읽다 보면 원하는 스타일이 나오고 그에 맞춰 결론까지 작성할 수 있다. 퇴고에서는 출판 계약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팁을 알려줘서 유용할 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브랜딩이다. 우리의 목적은 책으로 '나'를 브랜딩 하기 위함이므로 홍보도 중요하다. 책을 잘 팔리게 하고 나를 브랜딩 하는 경험과 비법이 수록되어 있으니 하나씩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직도 소설이 가장 재미있고 좋아하는 분야이다. 다만 이전에는 소설만 고집했다면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보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여러 분야를 둘러보고 나면 나도 이런 책을 한 권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가 글 쓸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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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언젠간 수필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하나 있었다. 이제는 나의 글을 통해 상품화하고 수익창출까지 고려해 볼수 있는 시대다 보니 좋아하는 글도 쓰고 더불어 수익도 이끌어 낼수 있다. 인*그램, 블로그,카페,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북등 언제 어디서나 나의 생각이나 전달하고 픈 정보가 있다면 실현 가능한 시대다.
하지만 글쓰기란 산고의 고통과 같다고 하지않던가? 어느날 문득 생각지도 못한 명문장같은 문장이 떠오르기도 하고, 어느땐 조사하나에 걸려 넘어져 전혀 진전이 없을때가 있다. 하지만 나의 이런 고민을 단숨에 날려버리게 된다.
'내게 맞는 책쓰기? ' 블로그에 글을 쓸때도 생각지 못했던 거다. 내생각을 느낌대로 썼을뿐 내게 맞는? 은 결코 염두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말문이 트이면 그동안 잠재되어있던 내안의 실타래 처럼 뒤엉켜 있는 수많은 이야기가 어떻게 잘 꿰어 값진 목걸이로 탄생할수 있을지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를 통해 책 쓰기로 나를 브랜드 해보고 싶어졌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따라가게 되는 글쓰기 로 브랜딩하는 커리컬룸에 승차하게 된다. 대화의 기술이 있듯이 글쓰기도 기술이다. 따라하다보면 글이 되고 그 답습된 것들이 스킬이 된다.
원격근무가 대중화되지 않았던시절에도 저자는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구축,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길은 개척하기 나름이라고 나를 브랜딩하고 나면 수입은 절로 연결된다. 시작과 더불어 발전적이 된다는 글은 상당히 내게 힘을 실어준다. 나도 책을 쓰고 멋진 강연을 할수 있을까? 다소 숙기가 많고 부끄러움도 많은 이면엔 말을 잘한다는 소리도 곧잘 듣곤해서인지 글쓰기로 인생2막을 여는것도 과히 나쁘지 않을거 같단 용기가 솟는듯 하다.
'모든 초고는 걸레다' 어네스트 훼밍웨이가 이런말을 했다니, 저자의 도전적이고 당찬 그리고 끌리듯이 빨려가는 리더십에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 시작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창의력이 없어도 조어력이 없어도, 그리고 재주가 없어도 글쓰기를 통한 나만의 브랜딩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 걸크러시 한 작가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 출판과 관련한 디테일한 정보, 처음 알게된 정보가 지식이 되어 주는 알찬 책이다.
#10주완성책쓰기 #개인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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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10주 만에 완성하는 브랜딩 책쓰기 단순히 책을 쓰고 방법을 얘기하지 않는다. 실제 수익화할 수 있는 맞춤 컨설팅을 통해 개개인의 숨은 아이덴티티를 찾아준다. "나는 무엇을 써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알려줄 것이라고 한다. 사실 책은 많이 읽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가 참으로 정하기가 어려워었다. 10주동안 미션을 수행하면서 책을 한번 쓰기에 도전해 보자 1인 기업시대라는 것은 알고는 있는데 무엇을 팔아야할지 아직도 답을 찾고 헤매고 있다. 일단 10주 동안 기대해본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책을 쓰는 방법을 얘기하지 않는다. 책쓰는 방법, 책 출간하는 방법은 유튜브와 SNS에 널렸다. 조금만 발품을 팔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내게 맞는 책 쓰기 법'은 없다고 한다. 무엇을 써야 하는가에 대한 답도 없다.
책을 쓰는 것이 쉽지 않기에 책을 내면 '전문가'로 인정해 주는 것이며 최소한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야만 낼 수 있는 게 책 책을 쓰면서 배우게 되는데 암묵지 같은 내 지식과 경험들이 글로 정리하면서 형식지가 된다. 정리된 글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무엇을 쓸 것인가?, 종이에 적어보고 종이에 적는 순간. 내글은 더 명확해진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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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지식창업의 시대이다. 지식창업의 시대에 최고의 무기는 바로 글쓰기이다. 글쓰기로 인생 역전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글쓰기는 단기간에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다독이 필요하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상상하는 다독, 다작, 다상량이 필요하다. 그래서인지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부럽다. 거기다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책을 쓰는 사람은 더 대단해 보인다. 필자는 월 100만원도 겨우 버는 병원 컨설턴트에서 책쓰기 코치로 전업을 하면서 브랜딩 컨설팅을 시작하였다. 책을 쓰고 유명해지는 것이 맞을까? 유명해지고 나서 책을 쓰는 것이 맞을까? 나는 둘다 맞다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나서 책을 쓰면 인지도 때문에 책이 잘 팔릴 것이다. 책을 먼저 쓰면 강의를 다닐 때 유용하게 쓰여질 것이기 때문에 유명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쓸수만 있다면 책은 무조건 쓰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필자는 책을 통해 기획부터 퇴고까지 10주만 따라하면 책 한 권을 쓸 수 있는 로드맵을 보여준다. 책쓰기는 나를 브랜딩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내가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서 찐팬을 만드는 작업이다. 팬은 연예인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도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나도 팬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사실 내가 잘하는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나는 항상 해오던 일이라 어떤 것이 남들보다 잘하는 것인지, 내가 하는 것이 어떻게 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이럴 때는 필자가 제시하는 12가지 질문법을 활용해 보자. 책에서는 12가지 질문이지만 실제로 필자가 제시하는 것은 39가지라고 한다. 그래도 잘 모르겠으면 경쟁도서나 참고도서를 분석하면 좋다. 잘 팔리는 책은 이유가 있다. 자수성가청년 자청이 <역행자>를 집필할 때 같은 분야의 베스트셀러를 모아서 목차부터 글의 구성을 모두 분석했다고 한다. 최고의 창조는 모방으로부터 오는 법이다. 기획의 기간은 대략 3주 정도이다. 주제와 제목을 대략 정하면 다음은 4주 정도에 걸쳐 초고를 쓴다. 하루에 한 장씩 40개의 글을 완성하면 된다. 처음에는 문법, 부호, 맞춤법 등을 신경쓰지 말고 자유 서술 형태로 최대한 힘을 빼고 쓰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필자는 누구나 두려워하는 첫문장을 어떻게 쉽게 쓸 수 있을지 10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다음은 1주일 동안 초고를 보면서 나의 매력을 담을 차례이다. 가급적 문장을 짧고 단순하게 끊어 쓰는 연습을 한다. 반복은 최대한 자제하고, 유의어, 비유, 묘사를 잘 활용하면 맛깔스러운 글이 된다. 마지막으로 2주에 걸쳐 퇴고를 한다. 책을 쓴다고 모두 출판사의 승인을 받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퇴고 단계에서는 출판사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판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서 쓰레기 같은 초고를 깔끔하게 다듬는 저자만의 노하우 9가지가 공개된다. 출판할 때 고려할 점으로 기획출판, 자비출판, 자가출판(POD), 독립출판이 있다. 각각의 방법에 맞게 출판사의 문을 두드리면 될 듯 하다. 글이 완성되면 내가 원하는 출판사에 이메일을 보내야 하는데, 이메일로 보내는 출간기획서에도 공식이 있다. 기획의도, 가제, 타깃독자층, 핵심 콘셉, 목차, 경쟁도서 목록 및 강점과 약점, 저자소개, 프로필, 집필일정, 분야 및 분량 등을 충실히 작성해서 보내야 한다. 필자의 책을 따라하다보면 10주에 걸쳐 책 한 권을 집필할 수 있을 것 같다. 프로세스에 맞춰 세부 일정 및 가이드라인이 잘 소개되어 있다.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부터 고민해봐야 할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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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노하우와 경험을 판매하며,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제는 '나만의 고유한 것'을 추구하는 시대이며, 판매자가 더 큰 주목을 받는다. 돈을 벌려면 무언가를 팔아야 하고, 그 상품을 파는 '사람'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은 개인 브랜딩과 글쓰기에 관한 중요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으로, 매가트렌드에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4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브랜딩을 시작하는 방법과 저자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브랜딩의 기초를 다룬다. 둘째 부분에서는 10주 동안의 미션을 통해 책을 완성하고 브랜딩을 계속 향상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 이선영은 병원 컨설턴트에서 1인 브랜드로 성공한 경험을 공유한다. 그녀는 책쓰기를 통해 전문가로서의 인정을 얻고, 브랜딩을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맞춤 컨설팅을 통해 독자의 아이덴티티를 찾아주고, '나는 무엇을 써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가이드해준다.
책을 쓰는 것만으로는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지만, 책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 이 책은 글쓰기와 브랜딩을 연결하여 독자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고민하고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안내한다. 글쓰기는 브랜딩의 핵심 도구로 작용하며, 글을 책으로 출간하면 전문가로서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통한 브랜딩과 책 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귀감을 주며, 10주 동안의 미션을 통해 독자도 자신만의 책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는 브랜드가 된 사람이 되는데 필수적인 가이드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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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 저자인 이선영 님은 병원 컨설턴트로 일하며 1인 창업이 답이다. 병원매출 10배 올리는 절대법칙 등의 저서가 있으며 병원전문강사, 병원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책쓰기 코칭, 책의 힘을 알려줍니다.
오늘부터 나는 ‘책쓰기’로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하루 한 장, 10주 만에 끝내는 책쓰기, 내 책 잘 팔리는 7가지 비법 등의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보리색 속지에 붉은 색 글자가 강조를 하여 눈에 잘 띄고 읽기가 쉽습니다. 어릴적에 초등학교때부터 글쓰기 바른 글씨를 강조하여 왔습니다. 일기를 매일 쓰고 작문과 자신만의 생각을 담은 글을 많이 써보니다. 책을 만들어 작가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해 봅니다. 이책은 그런 글을 잘 쓰고 작가로소 책으로 나를 브랜딩 하는 법을 잘 알려줍니다. 소설도 잘 써서 독자가 많으면 영화나 드라마가 되고 스타작가가 되기도 합니다. 글쓰기에 탁월한 문장과 스토리 구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을 많이 알려줍니다.
직업이 변하고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책의 가치입니다.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형식이 옮겨갈 수는 있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책은 나를 브랜딩해주고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무기라고 합니다. 시간관리에 타고난 시간관리 전문가만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은 1인 플랫폼 시대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상품과 지식을 판매하고 돈을 법니다. 여기서 누구나에서 더 나아가 특별한이 되려면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책은 브랜딩을 하는 데 가장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콘텐츠 100개를 만드는 것보다 종이책 한 권이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 줍니다. 책의 힘은 위대하다고 합니다. 저자의 책을 읽고 병원컨설턴트가 잘되고 하던일이 더 잘되었다는 것을 보면 책을 쓰면 전문가의 위상이 더욱도 돋보이는 결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책이 있다는 것과 없다는 것은 전문가의 가치가 달리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군인으로 치면 전시에 참전하여 실제 전투를 해본 사람과 후방에서 예비군훈련만 하는 교관과는 하늘과 땅 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책을 잘 쓰는 방법과 홍보 비법 등 쓰기부터 판매까지 모든것을 다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책을 먼저 써본 전문가의 노하우와 경험이 담긴 부분이라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입니다. 글쓰기 책을 펴내는 부분에 관심이 있거나 앞으로 목표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굿웰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으로나를브랜딩하라 #이선영 #굿웰스북스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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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 브랜딩 뜻 요즘 셀프 브랜딩 또는 개인 브랜딩이라는 마케팅 용어가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그런데 퍼스널 브랜딩의 뜻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개인의 고유한 가치와 이미지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기존에 기업이나 단체가 활용하는 마케팅 기법을 개인에게 활용해서 개인의 능력, 경험, 업적, 성격 등을 강조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말해요. ?? 퍼스널 브랜딩 하는 법
개인 브랜딩은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뤄지고 있어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공유하거나, 블로그나 팟캐스트를 운영하여 자신의 의견이나 지식을 공유할 수도 있거든요. 이러한 상호소통 과정을 통해서 온라인 상의 다른 전문가들과 연결되어 협업 기회를 찾거나, 강의나 워크숍을 진행하여 자신의 전문성을 알리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인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어요. ?? 퍼스널 브랜딩 장점 : 하는 법
첫째, 개인의 전문성과 노력이 인정되어 취업 기회나 프로모션 기회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어요. 둘째, 타인과의 경쟁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개인적인 아이덴티티를 갖게 되어 자신의 독특한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어요. 셋째, 개인 브랜딩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가치를 명확히 할 수 있어요. 셀프 브랜딩을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과 특색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해요. 그리고, 일관된 이미지와 톤을 유지하여 타인에게 일관성 있는 인상을 남겨야 하고요. ??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 퍼스널 브랜딩 책추천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는 10주 만에 완성하는 책 쓰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퍼스널브랜딩 책이에요. 앞서 설명드렸던 개인 브랜딩을 하는 기획 과정을 이 책 한권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거든요. 많은 분들이 퍼스널 브랜딩으로 자신의 역량과 가치를 높이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저도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를 관심있게 읽게 되었어요. 브랜딩을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책 쓰기를 통해 셀프 브랜딩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에게 갈증을 해결해주고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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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유명인들이나 연예인, 혹은 명사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논리, 경험과 철학 등을 표현하며 일정한 수익도 거두며 더 나은 성공의 결과물을 얻었다면, 요즘 시대에는 누구나 이런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거나 또 다른 부가가치 창출 등의 영역으로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새삼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점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가치에 대해 조언하며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를 통해 책과 도서, 그리고 책쓰기 및 글쓰기 활동이나 방식에 대해 전하며 누구나 할 수 있는 방식과 전략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다.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요즘 같은 시대에 누가 책을 읽냐고 볼 수도 있을 것이며 갈수록 급변하는 사회와 시대에서는 이런 방식보다는 새로운 형태의 접근과 이해가 더 필요하다고도 말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해당 분야와 산업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최근에는 정보와 지식이 너무 난무한 시대에서 자기 중심을 잡거나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을 더 쉽게 접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여전히 경쟁력 있는 그런 시장과 환경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환경과 형태에 대해 공감하며 구체적으로 필요한 브랜등 전략이나 개인이 할 수 있는 단위에서의 활동이나 관리법 등이 무엇인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또한 기획이나 보고, 초고나 퇴고 등 책쓰기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잡아주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현실적인 부분이자 특장점일 것이다.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 물론 개인마다 다른 수준이나 이해의 정도로 인해 속도의 차이는 발생할 수 있지만, 공통적으로 중요한 방향성이나 나를 위한 형태로의 활용에 있어서는 장점이 더 많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일정한 시간 투자적인 개념이 중요할 것이며 다독을 통해 이미 독서 활동이나 모임, 행위 등을 많이 한 분들이라면 더 쉽게 배우며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또한 내가 속한 분야나 주제, 혹은 다양한 활동이나 분야에 대해서도 일정한 적용과 배움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알아두면 유용한 그런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일 것이다. 주로 책을 좋아하거나 글쓰기 및 책쓰기 등의 형태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한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과 전략적 마인드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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