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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티켓을 받은 카케루는 야마토에게 같이 가지 않겠냐며 물어본다.
수족관 가서 어린아이마냥 신나하는 카케루 엄청 사랑스럽다. 후지노가 얼필 보기엔 (내가 보기엔) 딱딱해 보이는 구석도 있지만, 친구 고민을 제 고민처럼 들어주고 기뻐해주고 되려 카케루 걱정하는 모습 보고 엄청 좋은 애라는 걸 느꼈다.
봄방학을 맞아서 캠프에 가게 된 야마토와 카케루. 둘만의 시간이 없어서 내심 서운하다. 산책하고 돌아오겠다며 혼자서 나간 카케루가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 된 야마토는 찾으러 나가는데...!
호사카는 말하는게 직설적이지만 대응력도 좋고 주변 사람을 잘 지켜본다고 해야하나...? 아마미야도 옆에 있으면 분위기가 부드러워져서 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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