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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움출판사에서 출간된 대한민국 스토리DNA 단편선, 이효석 저자의 들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짤막한 소개글을 읽고 저 내용이 단편에서 가능한가 싶다가도 단편이 당연한가 하면서 괜히 조심스레(?) 접근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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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움출판사에서 출간된 대한민국 스토리DNA 단편선, 이효석 저자의 들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짤막한 소개글을 읽고 저 내용이 단편에서 가능한가 싶다가도 단편이 당연한가 하면서 괜히 조심스레(?) 접근한 작품이었습니다.
s******1 202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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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_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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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작가님의 '들'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화자인 '나' 는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후 '들'과 자연에서 사는 삶에 무한한 만족을 느끼면 살고 있습니다.그런 자연에서 친구와의 자유로운 교류, 동네 처녀인 '옥분'과의 갑작스런 관계 등이 더욱 자연스럽게 생각됩니다.자연에 동화된 인간의 삶에 대한 예찬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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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작가님의 '들'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화자인 '나' 는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후 '들'과 자연에서 사는 삶에 무한한 만족을 느끼면 살고 있습니다.
그런 자연에서 친구와의 자유로운 교류, 동네 처녀인 '옥분'과의 갑작스런 관계 등이 더욱 자연스럽게 생각됩니다.
자연에 동화된 인간의 삶에 대한 예찬같은 글입니다.  
j******1 202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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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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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라는 이 작품은 대한민국 스토리 DNA 단편선이라고 되어 있어서 현대 작품으로 알고 제가 착각해서 구매했는데 저자가 이효석이더라구요. 역시나 현대 작품은 아니고 1936년에 발표되었다고 하네요. 이야기속의 주인공인 나는 자연 속의 본능적인 생활에 희열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중에 우연히 들녘에서 한 쌍의 개가 교미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아마 그래서 제목이 들인가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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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라는 이 작품은 대한민국 스토리 DNA 단편선이라고 되어 있어서 현대 작품으로 알고 제가 착각해서 구매했는데 저자가 이효석이더라구요. 역시나 현대 작품은 아니고 1936년에 발표되었다고 하네요. 이야기속의 주인공인 나는 자연 속의 본능적인 생활에 희열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중에 우연히 들녘에서 한 쌍의 개가 교미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아마 그래서 제목이 들인가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2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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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딸기 중딸기 장딸기 나무딸기 감대딸기 곰딸기 따딸기 배암딸기 황급히 뛰어넘다 철망에 걸려 옷을 찢었다 두번째의 공교로운 만남임을 이상하게 여기고있는 동안에 마음이 퍽이나 헐하게 놓여졌다 시룽시룽말을 건것도 그리 어색하지않고 자연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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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딸기 중딸기 장딸기 나무딸기 감대딸기 곰딸기 따딸기 배암딸기 황급히 뛰어넘다 철망에 걸려 옷을 찢었다 두번째의 공교로운 만남임을 이상하게 여기고있는 동안에 마음이 퍽이나 헐하게 놓여졌다 시룽시룽말을 건것도 그리 어색하지않고 자연스러웠다
a*******3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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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옥분이를 보며 느끼는 성욕을 딸기 밭에서 느끼는 식욕과 같은 감정으로 치부하는 주인공인 학보가 너무 상종못할 변태 같아서 소설이 더럽게 느껴졌다고 할까요? 정서적인 교감없이 그저 옥분과 몸을 통해서 관계를 갖는 것과 철망을 넘어서 딸기를 서리하는 것 모두 자연의 하나라고 생각 하는 것이 이해도 안되고.. 그냥 들이 주인공에게 있어서 현실 관계에서 도피하고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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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옥분이를 보며 느끼는 성욕을 딸기 밭에서 느끼는 식욕과 같은 감정으로 치부하는 주인공인 학보가 너무 상종못할 변태 같아서 소설이 더럽게 느껴졌다고 할까요? 정서적인 교감없이 그저 옥분과 몸을 통해서 관계를 갖는 것과 철망을 넘어서 딸기를 서리하는 것 모두 자연의 하나라고 생각 하는 것이 이해도 안되고.. 그냥 들이 주인공에게 있어서 현실 관계에서 도피하고 찾은 하나의 유토피아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더 상종 못할 놈 같음.
j********g 202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