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느낌표까지 귀엽게 붙어 있어서 자연주의 소설인가 했는데 물은 그저 자유였음을. 소설은 작가가 옥중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는데, 많은 사람이 갇혀 있는 한정된 공간에서 갈증을 호소하며, 물 한잔도 쉽게 마실 수 없는 사람들의 처지나 상황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읽으면서 물 많이 마신듯. 아무튼 물을 갈증한다는 건 자유를 갈구하고 원한다고 읽혀서 재밌었어요. |
| 새움출판사에서 출간된 대한민국 스토리DNA 단편선 060, 김남천 저자의 물!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제목에서도 물에 대한 갈망이 잔뜩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작품에서 느껴지는 물이 가진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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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 작가님의 '물!' 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일제 시대 2평 조금 넘는 감옥에는 열세 명이나 되는 죄수들이 갇혀서 더위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원한 물이 저절로 생각나는 더운 날에 모두들 물을 간절하게 원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무더위에 노출된 주인공이 저녁에 시원한 물 한 잔을 얻어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결국 설사를 하게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
|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지않는 사람이라도 한방울도 먹지않을수없는게 물이다 물론 음식물로 어느정도 충당된다하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음식과 물중에서 하나만 평생 먹을수잇다면 물로 ㄴ 그 평생이 엄청 짧겠지만말이다 어느것을 선택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