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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6권 리뷰입니다. 타다노군의 집에 인사하러간 코미양. 타다노군의 어머니가 처음으로 얼굴을 보인 것 같은데 맞나요? 굉장히 독특한 네임의 소유자셨음ㅎㅎ 그리고 둘의 대학탐방도 완전 두근거리고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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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타다노군 동생은 오빠에게 애인이 생긴걸 알고 모든걸 이해한다며 소개해달라고 해요 카타이군이라고 오해하고 있ㅋㅋㅋ 코미양을 여친이라고 소개하자 믿지않는 동생과 엄마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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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하는게 어려운 코미양이라는 설정이 재밌는 럽보 만화입니다. 그림체, 스토리, 캐릭터,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뛰어난 연출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명작이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 동생 히토미가 타다노가 남자와 사귄다고 오해하고 가족이라고 다 이해 한다며 사귀는 사람 소개 시켜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데리고 온 사람이 코미 양이라 남자도 아니고 미인이라 전혀 믿지 못합니다. 타다노 군의 어머니조차 이해 못하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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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26권 리뷰입니당 오랜만에 나오는 라멘 에피소드입니당 요번에는 만바기도 같이 가서 코미, 타다노, 아가리, 만바기 이 멤버로 가는데여 먹을거 앞에서는 한없이 진지한 아가리 ㅋㅋㅋ 초반부터 재밌는 에피소드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타다노는 코미양과 사귀는 사이라고 가족을 한테 소개하는데 가족들 반응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 3학년이 되면서 등장하는 캐릭터 중 에모야마 유라기라고 에모한걸 좋아하는 설정으로 나오는데여 ㅋㅋㅋㅋ 그냥 반응 하나하나 너무 재밌어서 캐릭터 잘 뽑은거 같아요 ㅋㅋㅋ 요번권도 재밌으니 추천합니다 꼭 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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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이 타다노 군에게 부탁-시베리아 탕면 나카모토를 먹어보고 싶어요-을 하고, 이에 타다노 군 뿐 아니라 반 친구들도 같이 탕면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꼽자면 작중 중반 타다노 양과 코미 군의 범상치 않은 학교 생홣을 보여주는 챕터였다. 오빠(누나)와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의 모습이 왜 이리 웃겼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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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고, 이제는 조금쯤 자신의 의견도 말할 수 있게 된 코미양.
코미양과 함께 방문한 집. 여동생과 엄마는 쇼코를 알고 있지만 둘이
이런 저런 사소한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이번권의 메인 스토리는 타다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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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6권 입니다. 중증의 대인기피증, 작중에는 커뮤증이라고 하는 증상이 있는 코미 양과 매우 평범한 고등학생 타다노 군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학원 러브코미디입니다. 이제 3학년이 된 두 사람은 점점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만 연인이 된 두사람이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이전 과 같이 개그가 많습니다. 쇼스케나 다른 등장인물 비중이 조금 높이 진것 같기도 하고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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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26권은 코미 양과 타다노의 러브 코미디가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두 사람이 대학 탐방을 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특히 이과정에서 코미 양이 타다노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은 부분이 좋았습니다. 비록 말수가 적은 코미 양이었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에서 타다노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얼떨결에 타다노 집안에 인사를 가게된 코미 양의 에피소드는 코믹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서도 코미 양이 타다노 어머니에게 자신의 소감을 솔직히 말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코미 양의 말 자체에서 묘한 따뜻함이 묻어나왔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러브 코미디가 주를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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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에 접한 25권 반년이 순식간에 지나고 26권, 27권을 접하게 되었다. 어느 사이 주인공들은 3학년이 되었고, 3학년이 되었기에 또 다른 독특한 캐릭터들의 추가. 솔직히 20권 이후부터 기괴할만큼 특이한 캐릭터들이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중구난방으로 지루하기만 했는데, 26권부터는 다시 남녀 주인공들이 로맨스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것 같아 새로운 느낌이 든다. 과연 이 작품이 얼마나 더 연재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남녀 주인공 사이 젊은 친구들이 흔히 말하는 꽁냥거림을 많이 다뤄줬음 하는데, 3학년에서 추가된 괴이한 캐릭터들을 보니 또 한번쯤 괴이함 열전이 펼쳐지는 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된다. 27권으로 가보자....그나저나 辛이라는 한자가 맵다는 의미로만 알았는데, 괴롭다는 뜻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