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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중국 전국시대 말기를 배경으로한 역사 만화 킹덤 시리즈입니다 춘추 전국시대 어린 나이에 왕의 자리에 올라 왕권을 장악하지 못한 왕 정과 대장군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진 소년 신 두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로 중국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한 대 모험이 이 만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67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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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70권 아직도 통일 못 한 진나라의 내정+정치 드라마 폭발! 이번 권은 전투 빼고 한비자 등용부터 비참한 최후까지 제대로 파고듦 ㅠㅠ 이사·요 등 권력 다툼 속 진시황의 냉혹한 결정들 소름 돋음 70권째인데 질질 끌린다는 말 나오지만 역사 팩트+하라 특유의 긴장감은 여전해서 손에서 못 놓겠더라 신은 이번에 좀 쉬고 대신 조정 암투 맛집 ㅋㅋㅋ 진짜 통일까지 몇 권 더 갈지 기대 반 걱정 반 장기 독자들 필수! 아직도 이 맛에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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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과 평원에서의 전투를 시작한 환기 하지만 환기의 부대는 이상한 진형을 갖추고 있었다. 그 진형에 써 있는 병사들도 그게 무슨 진형인지 이해할 수 없는 진형이었지만 그 진형을 지시한 환기와 높은 곳에서 보고 있던 이목은 그 진형을 알 수 있었다. |
| 킹덤이 몇권에 완결될지 모르지만 우선 이야기 전개가 너무 느린 점이 있다. 현재 67권까지 나온 시점에서 진나라가 아직 한 나라도 멸망시키지 못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전쟁 부분도 매번 비신대가 곤경에 빠졌다가 신이 적군 대장을 베고 전쟁의 승리를 따내는 게 거의 공식이 되다시피 되었다. 궁사 형제와 같은 캐릭터를 더 등장시켜 이야기에 새로운 자극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
| 계속되는 전쟁 속에서 이번엔 환기의 과거와 인물됨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67권이었습니다. 환기가 이끄는 무리는 잔인하고 무지막지한 모습만 보여줬던터라 인간보다는 괴인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점점 그들이 인간으로 보여져서 신기했고 환기의 과거를 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이어지는 68권을 더더 기대하게 만드는 마무리였습니다. |
| 이북으로 하나씩 사서 모으고 있는데 워낙 장편이다 보니 리뷰 쓰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대작입니다. 완결이 언제쯤 날지 기다려집니다. 완결 나면 종이책 세트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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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6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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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일부 캐릭터에 너무 매력이 몰빵된 느낌이라 그 부분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결말이 언제 날까 싶기도 하지만 이미 다 아는 결말이라서ㅋㅋㅋ 그렇게 크게 궁금하진 않고ㅋㅋㅋ 지금처럼만 꾸준히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주인공을 응원한다는 게 좀 껄쩍지근 하지만...ㅋㅋㅋㅋ 여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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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7권 시작
육장 환기 VS 삼대천 이목 기원전 233년 진조 의안 결전 비신대와 낙화군이 이탈하고 궁지에 물린 환기 중앙군. 이목은 '약점'을 찔러 노도 같은 공세에 나서지만, 환기는 갑작스레 진을 펼치기 시작한다. 처음 보는 진형에 당황하는 이목군. 환기는 오만한 웃음을 지으며 포위를 돌파하고 진군에 미약한 희망을 연결하지만...?!
이번 결전에서 환기의 과거 편이 나오는데 왜 이렇게 살아왔고 이렇게 살아야만 했는지에 대한 답이 나와서 좋았다. 주인공 이신과는 성향이 전혀 달라서 마찰이 많이 일어났던 환기이지만 이번 과거 편을 보면서 조금은 이해가 되게끔 만들어 주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다음 권에는 아마 환기가 죽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마무리 잘 지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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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이 환기가 지휘하는 진군을 완전히 포위한 상태라 진군들도 반쯤 포기한 상태에서 환기가 갑자기 이목조차 모르는 진형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기이한 형태에 이목은 물론 진나라를 상대하던 조나라의 현장 지휘관들도 크게 당황합니다. 이목은 이를 허세라고 보면서 이렇게 시간과 병력을 낭비하면 어차피 어려워 질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환기는 일부러 시간을 끌고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