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인 요소나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가미된 만화입니다. 아슬아슬하게 19세는 아닌 듯 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불쾌할 수 있으나, 나름의 재미를 보장하는 만화입니다.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끊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수 없어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그럭저럭 봐서 2권까지 구입해봤는데 약간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확 끌어당기는 느낌도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소재에 비해서는 좀 평범하다는 느낌? 그래도 무난하게 볼만한 만화라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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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02권
등장인물, 그것도 주인공이 이름없이 신부라고 불리는 만화는 또 처음이다. 이 신부라는 주인공은 말 그대로 카톨릭의 신부이며 엑소시스트이다. 모든 신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설정이며 이를 이용하여 일명 마왕들을 무찌르기도 하는데 10대의 소년이고 카톨릭에서는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자라고 여겨진다. 그정도로 강력한 느낌으로 나오는데, 스토리의 전개가 다소 참신하여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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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서 어쩌면 출간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알고있던 제목과 살짝 다르게 되어 있어서 못 찾던 것이었더라구요
인류의 희망이라 불리는 엑소시스트가 마왕에게 찍힌 한 소녀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얘기입니다만, 소녀에게는 비밀이 있죠.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피어납니다.
어떻게 보면 청춘물이지만 속내는 복잡합니다. 또 담고 있는 철학도 제법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완결까지 꼭 출간해주시길 기원합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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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소년보다 이무리 시점이 더 큰 것 같아요. 이무리가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건 긍정에 더 가깝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시스터들이 등장하면서 확 보이네요. 질투를 한다거나ㅜ 넘 귀여웠어요. 글구... 이무리가 엄마 이야기 했을 때 악마도 엄마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세상에,, 레비는 등장부터 인상적이네요. 성경을 몰라서 작중에서 보이는 걸로만 판단하자면 레비 자체가 바다이고 바다는 어머니로 표현되기에... 누구에게나 어머니인 것일까요... 지칭이 엄마인 캐릭터... 정말 독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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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꽤 괜찮은 액션과 이야기 입니다 볼만한 소재와 전혀 맞지 않는 그림체로 액션을 보여준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다음권에서 새로운 적이 나오는데 어떻게 주인공이 이겨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양한 액션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