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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법금지는 스페인작가,와 그림작가분들이 쓴 판타지 만화와 비슷한 책이에요. 예전... 제가 40대이니까..... 30여년전 제가 읽었던 만화책의 그림체가 비슷해요.ㅎㅎ
주인공들은 세쌍둥이 들입니다. 첫째, 아키라, 둘째 나오키 셋째 히로 입니다. 이들은 모두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아키라, 나오키, 히로를 위한 마법규칙이 있어요. 도대체 몇개 인거죠???? 너무 많아서 못지킬거 같은 느낌적 느낌... 왠지.. 마법규칙을 보니 세쌍둥이들이 마법으로 인해 말썽을 많이 부린 느낌이에요. 네... 맞네요.. ㅜㅜ 셋째 히로가,, 엄청난 계획을 해요.. 수학시험이 있는데.. 공부를 하지 않고, 마법을 써서 시험을모면하려고 합니다. 그 방법은 바로 투명인간이 되어 시험지만 살짝 보고와서 공부하겠다는 계획인데 과연 계획 대로 될까요?
학교에는 난리가 납니다. 히로만 투명인간이 되는데 아니거든요. 몇몇 아이들이 (스포방지) 투명인간이 되는데 , 나머지 학생들은 고함과 소리만 나는 형체에 대해 괴물이다!!! 하며 학교에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죠.ㅎㅎ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투명인간에서 보통인간으로 돌아왔을까요? 수학시험은 치뤘을까요? 교장선생님께 처벌은 받을까요? 마법규칙을 엄청 어겼는데 부모님의 처벌은 어떤걸 까요?? 궁금하죠?
궁금하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사실 그림이 반이상이라 책은 술술 읽히고 초2인 저희 아이도 재밌다며 단숨에 읽은 책이에요. 그림체를 보니 저도 추억 돋네요. ^^
5권까지 발매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
-아이의 독서록- 세상에 마법사는 없겠지? 나도 마법을 가지고 싶다. 투명인간이 되는 마법!
딸아~~~ 너는 투명인간이 되어서 뭘 하고 싶은거니?
-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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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쌍둥이 마법사인 .. 나오키, 히로, 아키라의 좌충우돌 겪게 되는 마법같은 이야기입니다. 첫째 아키라는 활발하고 생기가 넘치는 성격이고, 둘째 나오키는 머리가 좋고 믿음직스러우며, 막내 히로는 단순하고 해맑은 아이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히로가 시험 보기 전날 보고 싶은 TV프로그램도 보고 싶고, 다음 달 봐야 하는 시험도 잘 보고 싶은 욕심에 투명 인간의 마법의 주문을 넣어 겪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세쌍둥이는 부모님과 약속에 집 밖에서 마법을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을 했었는데, 히로가 학교에서 마법을 사용해버림으로써 투명 인간이 되어 버립니다. 이야기가 재미있어 저학년 초등학생인 아이들도 책꽂이에 꽂아놓기도 하고, 가방에 넣어 학교에 가져가기도 하면서 신나게 읽게 되는 마법 같은 ... 만화 같은... 동화책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부터 어른인 제가 읽어도 시간을 잊게 만들며 순식간에 읽어 내려갑니다. 현재 1권만 출간되었는데, 다음 2권부터 5권까지 출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다음 회차분도 읽고 싶다고 합니다. 다음 편이 기대되는 "오늘부터 마법금지"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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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는 세 쌍둥이가 해맑은 표정으로 각자의 손가락을 흔드니 펴진 손가락으로 노란 띠 같은 것이 연결된 동그라미가 나타나고 있다. 주인공들 주위에는 주문을 걸었더니 별과 함께 노란 띠로 된 것들이 하얀 연기와 함께 서로 엉켜서 보인다. 표지를 넘기면 바로 특별 선물이라는 칼라로 전신이 그려져 있는 세쌍둥이의 포스터가 들어 있다. 점선을 자르면 포스터로 사용할 수 있다.
차례 다음으로 주인공인 세 쌍둥이를 소개하고 있다. 첫째로 태어난 아키라는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없다. 둘째 나오키는 온화하고 머리가 좋다. 셋째 히로는 해맑은 말썽꾸러기이다. 아빠는 집 밖에서는 절대 마법을 써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히로가 엄청난 계획을 위해 투명 인간이 되는 주문을 외웠다고? 히로는 왜 투명 인간 마법을 쓴거지?
엄마인 내가 책 읽는 시간이 남들보다 오래 걸리는 편이긴 한데 이 책은 첫 장을 펴는 순간부터 쉬지 않고 읽어 20분 밖에 안 걸린 만큼 술술 잘 읽혀졌다. 솔직히 나는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데 읽는 동안 너무 재미있어서 몰입되었던 것 같다. 3학년 우리 아이는 전부 다 읽어 보았지만 말풍선과 주인공들의 표정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 것 같다고 했다. 2학년 우리 아이도 읽는데 40분 정도 걸린 것 같다면서 너무 재미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고 했다. 우리 아이들은 서로 줄거리도 술술 말하였다. 책에 글자만 있으면 많이 따분할텐데 흑백으로만 된 그림이나 말풍선이 더 많아서 꼭 만화책을 보는 것 같아 지루하지 않다고 했다. 말풍선이나 말풍선 안의 글자도 상황에 맞게 글자도 큼직하고 글자체도 재미있다고 했다. 마법 주문을 외울땐 말풍선 테두리에 별로 표시되어 있고 주문을 소리내어 따라 읽어 보았지만 주문은 역시 우리가 들어보지 못한 미지의 단어로 되어 있었다. 문체가 (세번째) 히로와 친구가 된 느낌으로 히로가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다고 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일(책 속의 사건)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도 마법을 써보고 싶고 특별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다고 했다. 나는 아이들에게, 그러면 꿈 속에서라도 꼭 이루어지길 빌겠다고 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마법 나름의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마법보다는) 열심히 공부하고 여러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운동을 부지런히 하면 특별한 사람이 되고 멋지고 잘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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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법 금지! 1 투명 인간이 되어라! 아멜리아 모라 글 / 아나 크리스티나 산체스 그림 김영주 옮김 / 을파소
세쌍둥이 마법사, 집 밖에선 마법이 절대 금지야!
학교가 아수라장이 됐어! 갑자기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살려 달라고 외쳐 대며 교실과 복도를 온통 헤집고 다니잖아! 귀신이 나타난 걸까?
만화의 재미 + 동화의 감동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마법 같은 책!
맑은 물색의 눈이 매력적인 셋 쌍둥이의 이야기! 평범한 사람이 아닌 마법을 쓸 줄 아는 세 남매들입니다. 세련된 그림체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책에는 따로 개인 소장할 수 있도록 [포스터]가 함께 들어있는데요. 책을 읽기 전까지는 포스터의 의미나 가치를 몰랐는데, 책을 읽고 나니 이해가 되고, 그 가치가 느껴졌어요. 아이도 처음 읽었을 땐 흥미를 가지고, 궁금해하면서 읽었는데 1권을 다 읽고 나서는 어서 2권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
책날개 부분에 볼 수 있는 주인공 세쌍둥이들! 첫째 아키라, 둘째 나오키, 셋째 히로에요. 아키라와 히로는 머리색이 같은데, 나오키만 머리색이 하얀 까닭도 책을 읽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 쌍둥이라면서 왜 나오키만 머리색이 하얀색일까 궁금했는데, 그 이유가 있더라고요!
이야기의 시작은 셋째 히로와 첫째 아키라가 투닥거리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세쌍둥이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일매일이 시끌벅적할 것을 생각하니 웃음이 지어지다가도 부모 입장에서 보면 힘들 것 같기도 해요. 또 일반 사람이 아니라 세 명 모두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데요. 일반 사람들에게 마법사인 것을 숨기고, 일반인처럼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마치 평범하면서도 혹시나, 어쩌면 우리들의 삶 속에 어느 누군가는 마법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천진난만한 10대들의 모습을 각 장면 장면마다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에요. 저학년에서 중학년으로 넘어갈 때, 중학년에서 고학년으로 넘어갈 때, 글이 긴 것을 읽기 힘들어하는 고학년들에게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적당히 길면서도 개구진 세쌍둥이의 모습들을 만날 수 있어 글 속의 현장감을 그려보고 느껴보며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어디서나 그렇듯 세쌍둥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도 시험을 치르곤 하는데요. 얼마 뒤면 수학시험을 친다고 해요. 시험공부가 귀찮고 하기 싫은 건 정말 특별하게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텐데요. 이 역시 세쌍둥이들 중 막내인 히로가 더더욱 그런 마음을 느껴 한 가지 꾀를 내게 됩니다.
투명 인간 마법을 써서 투명해지고, 수학 시험을 잘 보려는 속셈이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마법이 잘못된 까닭인지, 부작용인지 이상하게 꼬이고 꼬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런 과정이 참 재미있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했어요. 상상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들의 동화를 통해 읽어보니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긴 듯, 짧은 듯 한 번 읽기 시작하니 한 권 후딱 뚝딱 읽게 되더라고요. 뒤쪽의 책갈피에는 앞으로 나올 예정인 다른 이야기들을 살짝 미리 알 수 있어요. 이번 1권 말고도 4권이 더 출간된다니, 어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출간 예정이라는 글을 보고, 아직 출간이 안 된 거냐며 아쉬워하면서 입맛을 쩝- 다셨어요.
그림도 귀엽지만, 내용도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이야기 같아서 보는 내내 미소 지어졌어요. 물론 주인공들의 부모였다면 또 다른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을 것 같지만요.
여러 가지 사건을 만들면서도 아이들끼리 협동심과 해결해 보려고 노력해가며 성장하는 모습들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귀여운 그림체와 긴 듯하면서도 짧은 책에 재미를 붙이고 즐겁게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2권의 내용은 어떤 엉뚱한 에피소드로 찾아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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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법금지책'을 받아보았습니다 10살된 딸이 있어 같이 볼수있을것 같아 신청하였습니다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첫페이지를 넘겨보았습니다 세쌍둥이의 소개로 시작됩니다. 첫째 아키라,둘째 나오키, 셋째 히로 10분 먼저 태어난 아키라와 매일 싸우는 셋째 히로....10분 일찍 태어났다고 누나라고 불러야 하는것 이 억울한가봅니다^^ 보무님중 아버지는 마법사 , 어머니는 마법사못지않게 똑똑해...어떨땐 마법사로 착각을 한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수학시험을 쳐야하는데 수학문제지를 보기위해..투명인간으로 변신하는 내용인데 투명인간으로 변한디,...손에 닿는것 마다 다 ~ 투명해지는 내용인데요~ 너무 엉뚱 발랄해서 재미있고 웃겼습니다 히로의 마법으로 나오키,아키라 까지 곤경에 빠지게 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지요~ 이때 엄마 아빠는 이 내용을 몰라야 하겠죠? 그래야 가기싫은 마법학교에 가지 않을테니까요~~~ 히로는 어떻게 투명인간 마법에서 다시 평범하게 돌아올수있을까요? 저희딸은 두번,세번이나 다시 읽고 또 읽더라구요 지금도 옆에서 재미있었다고 쓰라며...조언까지 해주네요^^ 그다음 시리즈도 꼭 보고싶네요~~
-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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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저도 이 책을 보니 만화 한 편 본 기분입니다. 세쌍둥이 아키라, 나오키, 히로는 마법을 할 줄 아는 아이들입니다. 히로가 막내답게 사고를 치네요. 시험공부하기 싫어서 시험지를 몰래 보려고 투명인간이 되는 마법을 부리는데 마법이 서툴러서 마법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그걸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마법이 필요하고... 부모님들이 집밖에서 마법을 쓰는 걸 금지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역시 아이들은 .... 시험 공부하기는 싫고 시험은 잘 보고 싶은 마음은 알겠으나... 그럴 수 없다는 건 알텐데...
이 책의 표지에 이런 말이 있네요. 만화의 재미 더하기 동화의 감동,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마법 같은 책! 이라고.. 이 말이 맞는 듯... 내용이 궁금하다면 읽어 보라고 하고 싶어요. 한번에 끝까지 다보게 되네요. 책 한 권 보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 분량이라..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한번에 다 읽어내려갔답니다. 그리고 하는 말 ...2권부터 5권까지 계속 출간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더니 나머지도 구입해 달라고 하네요. 재미있는 책 당첨되어 넘 기분이 좋았어요. 즐거운 시간 가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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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 펼쳐보고는 만화책인지, 그림책인지? 의문을 갖으며, 낯설지만 꽤 흥미롭게 느꼈던 오늘부터 마법금지!
만화 일러스트와 이야기 동화로, 책에 흥미를느끼고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도서에요.
비현실로 느낄 수 있는 마법이야기와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공감되는 이야기로 잘못된 마법 주문으로 규칙을 어기게 되는 상황과 문제 를 해결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모습을 통해 점차 성장해가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꽤 흥미로웠던 성장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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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the 스토리 2번째 이야기.. 오늘부터 마법 금지!.. 1. 투명 인간이 되어라!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펼쳐보았습니다..
주인공 세쌍둥이의 소개.. 활발하고 생기가 넘치는 첫째 아키라.. 정직하고 머리가 좋은 둘째 나오키.. 단순하고 해맑은 셋째 히로.. 제각기 성격이 다른 세 쌍둥이 마법사.. 마법으로 말썽을 부리다보니.. 아빠가 보는 곳, 집에서만 마법을 부릴수 있었죠..
수학시험을 앞둔 히로는.. 몰래 엄청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계획대로 되면 좋으련만.. 마법 주문을 외우자 마자 일이 꼬이기 시작하죠..
히로가 손대는 모든것들이 투명하게 변하고.. 학교에 때아닌 귀신소동이 일어나고.. 엉망진창.. 아수라장이 되어버렸죠.. 과연 이 사태를 해결하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마법 같은책.. 아이가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다음 이야기가 벌써 기다려진다고 하네요.. 2권을 기다리며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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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서평단자격으로 솔직히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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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법금지.... 마법을 금지한다라니, 왜? 나에게도 마법이 있다면 마음껏 사용하고 싶을 텐데... 금지라는 말은 참 슬프다 이 책의 주인공인 나오키, 히로, 아키라는 세쌍둥이이다 거기다 마법의 능력을 가진 마법사... 세 쌍둥이의 아빠는 마법을 집에서만 사용하도록 아이들에게 규칙을 제시하는데 늘 신나고 해맑아 걱정이 없는 히로에게는 마법금지 규칙보다 이틀 뒤에 다가올 수학시험이 더 머리를 아프게 한다 히로의 기발한 발상과 함께 세 쌍둥이이기에 가능한 문제해결이야기 웃음지으며 읽을 수 있어 더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동안 집중을 하게 되던지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도 금세 읽으며 재밌는지 입안 가득 미소가 보인다 만화와 글이 적절히 섞여있는 이 책은 단순한 재미보다 글 속에 유익한 교훈도 담겨있어 더욱 좋다. 언젠가부터 아이가 학년이 늘어날수록 어렵고 힘든 책들만 권하게 되는 것 같다. 한번씩은 판타지동화를 읽으며 아이다운 상상력과 또래의 이야기에서 받은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을 함께 나누는 일도 잊지 말아야겠다 그렇게 보면 이 책은 참 안성맞춤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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