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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일반판 원작 향신료 작가님의 스토리야 두말하면 입 아픈 수작이지만 그림 작가님 말씀을 안드릴 수가 없어요.ㅠㅠ 솔직히 그림체 보려고 종이책 구입하고 있습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주인공들의 매력이 듬뿍 묻어나는 만화입니다. 계속 순서대로 빨리 발행 진행되길 기다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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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정말 혼을 쏙 빼놓도록 멋진 여주들과 남주들이 멋진 웹툰으로 많이 탄생되는데 남편내편이 처음 나올때만해도 이렇게 멋지고 예쁜 캐릭터들이 나올수 있다니!!!놀라가지구 정말 작화보고 너무나 탄복을했던 작품이라 꼭 소장하고 싶었어요.최근화까지 종이책으로 언제 다 나올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루비♡이스케 뽀레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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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보다는 작화가 너무 훌륭해서 보기 시작한 웹툰이다. 제목처럼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 주인공 루드베키아는 노력한다. 점점 남편 이스케에게 가까워지는 루드베키아, 이스케도 그리 싫지 않은 듯하다. 그러나 루드베키아는 학대받았던 트라우마를 조금씩 남편에게 들키고 있었다. |
|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리뷰입니다 1권 한정판 놓친 사람 입니다… 의상 카탈로그 컨셉북 갖구싶었는데ㅠㅠ 요즘 한정판이 가격에 비해 구성이 별로긴해도 한정판마다 유독 갖고싶은 구성 한개씩은 들어있어 구매하게 만드는 상술같은데ㅠㅠ 2권은 그냥 그래서 일반판으로 구매했습니다 |
| 제가 정말 애정하는 웹툰이고 작가님이 각색도 너무 잘해주셔서 웹툰 볼때마다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그래서 단행본은 꼭 소장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행본 1-2 내용은 루비가 너무 불쌍해서 보기 좀 그래서 살 생각이 없었거든요 .. 근데 오랜만에 웹툰 정주행하니까 ㄱㅊ길래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 완벽 .. 3권 .. 작가님 휴재가 끝나시면 나오려나요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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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냥이와향시노 작가님의 [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 2권 입니다. 웹툰 뿐 아니라 원작인 웹소설 모두 카** 페이지 에서 워낙 유명한 작품 이고 작화 도 아름다워서 어떤 웹툰 보다 단행본 출간을 기다리고 있던 작품이다. 남편은 남의 편이라는 뜻이라고 말들 하는데 그런 남의 편을 내 편으로 만들려니 여주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ㅠㅠ 무심하고 까칠한 남편, 조금은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는 시누이 와 음흉하기 짝이 없는 소꿉친구, 그리고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에 가까운 친정 보르히아 가문의 식구들 까지...참 답 없이 가여운 루비 ㅠㅠ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한 루드베키아의 처절한 몸부림이 눈물나게 안타깝다... 다음 권도 빨리 출간되기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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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올 때마다 소장용으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요즘 e북이 많은데 뭔가 소유욕도 생기고 책도 재밌어서 잘 읽고 있어요. 저같이 모으는게 취미이신 분들에게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계속 추가편이 나오면 좋겠네요 ㅎㅎ, 절판되기전에 주문하세요! 엽서도 좋았습니다.!! 추천드려요.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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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2 리뷰
웹툰으로 보던거라 내용은 다 알지만 또 종이책으로 보는 그런 맛이 별개로 있다 표지도 너무 이쁘고 또 캐롯툰에서 사는 몇개의 작품들이 있는데 하나같이 실망시키지 않는 제품들이라 너무 기쁘다. 지금 휴재중이니까 얼른얼른 다음편이 나와야 별도로 복습하고 예습도 하고 아 예습은 안되지 흑흑흑ㅠㅠ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그런 작품들이 많아져서 정말 밥 안먹어도 배부른!! |
| 1권도 구매해서 읽었는데 읽은지 좀 되었더니 앞내용이 기억은 안 나지만 2권의 내용만으로도 줄거리 파악이 가능했네요. 여주인공이 학대를 당해서 집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남편이된 이스케에게 애처로울 정도로 들이대는데 여주인공을 달가워하는 사람도 주변에 한명도 없고 뱀같은 프레이아 여사친뇬이 여주인공을 자기는 아닌 척 괴롭히는데 주먹이 웁니다. 믿을 구석은 오로지 이스케인데 아직은 입덕부정기 같아서 넘 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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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 표지를 보고 구매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고민하다가 한정판 구매를 놓쳐서 슬펐지만 아직 초판은 판매중이라서 다행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예쁘고 몽글몽글한 것 같지만, 어딘가 피폐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인 점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주 또한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그 속에 마음 아픈 사연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더욱 더 마음 쓰이게 합니다. 사랑스럽고 몽글몽글하지만 피폐한 분위기처럼 남주와 여주는 엇갈리고 피폐한 관계면서도 둘 다 너무 사랑스럽고 보고 있으면 흐뭇합니다. 특히 남주가 갈수록 정말 진국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일지 몰라도 나중에는 정말 여주의 말을 믿어주는 여주의 편이 되어줍니다. 둘의 아픈 과거 이야기도 빨리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림체와 연출 모두 너무 좋은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 권 표지 보고 구매를 참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든 앞으로의 이야기에서든 이 사랑스럽지만 어딘가 어두운 커플이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 웹툰 십몇년차 요즘 로판에 빠진 사람으로서 추천합니다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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