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학 분야를 주제로 삼고 약사가 주인공인 만화죠.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0권입니다. 제목의 '언성'이란 단어는 숨은 히어로 롤을 의미합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여자 약사 아오이 미도리가 주인공이고 드라마로도 제작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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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0권 실습생 이야기가 정리된다. 남자쪽은 정이 가지 않는 캐릭터지만 그래서 리얼하단 느낌이 들었다. 빌런이나 좋은 사람, 이렇게 그어놓지 않고 어떻게 굴러가는 내용이 현실적으로 느끼게 만들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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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실습을 하던 무로이는 산부인과 병동에서 학생시절 친구를 만나게 됐고, 얘기를 보니 의대를 지망했지만 못가서 약대에 가게 된 케이스라 거기서 좀 엇나가기 시작한 것 같네요. 한편 마루카와는 처음에는 환자들 대하기를 어려워했지만 이이지마씨를 대하면서 마음을 다하다보니 좀 더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러워 졌고 더 집중해서 일도 하게 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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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eBook]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0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지난권 후반부에 나온 빌런 친구가 제 생각보다 되게 인상적이었나 봐요 ㅋㅋㅋ 보통 새로운 권수 나오면 복습하려고 전권 읽고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바로 스무스하게 들어갔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약사들의 윤리와 그 개인의 신념 속에서 소용돌이 치는 내용 너무 잘 봤어용 늘 흥미로운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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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0권 입니다. 장르는 의학드라마입니다. 특이하게도 의학장르인데 의사가 아닌 약사, 그것도 병원 약사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잘 보기 힘들고 다른 미디어에서도 잘 다루지 않는 병원 약사의 활약을 다루고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을 위해 어느정도 주인공 보정과 약간의 왜곡이 있긴하지만 고증은 꽤나 잘 되어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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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경험?을 하는 두 약사 대학생 커플이 나와요 얼핏 보면 남자는 자신감이 넘치고 더 잘난 것 같고 여자는 좀 소심하고 걱정이 많거든요 그런데 여자는 그런 성격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자꾸 고민하고 좋은 선배들과 함께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서 성장하는 계기로 삼아요 환자에게도 좋은 약사가 되어주고요 하지만 남자는 형처럼 의사가 되지 못했다는 컴플렉스가 있고 자신감이 넘치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도 그런 일 때문입니다 그런 와중에 자신도 알고 자기 병원에 온 친구 부부에게 생각지 못했던 불행이 닥치자 무너져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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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10권은 주인공인 아오이 미도리 이야기보다 실습생의 이야기가 더 와닿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무로이의 과거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게되는 열등감이나 질투심을 잘 표현한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로이가 실습중에 보인 행동이나 모습은 해당 분야에 갖고 있는 환상과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어려움이 얼마나 괴리되어 있는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연말이나 새해를 앞두고 의료 현장에서 일어나는 긴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응급실 현장을 거기서 거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권에서는 미도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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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0권. 이번 권에는 인턴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을 이룬다. 아니 전부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주인공 미도리의 옛날 생각도 조금 나고...어찌됐든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흐뭇해서 10권은 편하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뭐...이제 11권부터는 다시 본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으로 10권이 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