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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 thought there is Never a girl online? 온라인 게임은 계속 끝나지 않을 줄 알았어? ─유감! 어떤 것에도 끝은 찾아옵니다! 레전더리 에이지의 서비스 종료를 앞둔 3월. 2월의 이벤트가 끝나고, 남은 것은 기껏해야 화이트데이 정도……. ─화이트데이? “저질렀어!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 받았던 거, 까먹고 있었다고!” 올해도 온라인 게임부의 모두에게 답례 선물을 주는 투어를 감행하면서, 히데키는 정확히 1년 전 똑같이 분주하게 달렸던 「그날」을 떠올린다……. 완결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이번 권입니다. 모든 온라인 게임은 언젠가는 섭종을 하게 되려나요... 그런 추억이 저도 있었고 나중에도 했던 게임들이 섭종했다는 소식을 종종 듣게 되겠지만 언제나 참 아쉬운 일입니다. 이런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는 것도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자폭은 로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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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코 시바이가 짓고 Hisasi가 일러스트를 맡고 이경인 씨가 우리말로 옮긴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가 21권째나 됐습니다. 지난 20권 맨 마지막에서 완결 떡밥을 뿌리고 끝났는데요. 이번 21권은 완결은 아니고 이제까지 이어온 기나긴 이야기를 돌아보는 복습편입니다. 1권부터 20권까지 있던 걸 총집편으로 보여주는데, 이것은 작가가 완결을 내느라 워낙 고심하고 있어서 잠시 쉬어가는 권입니다. 올해나 내년 안으로 일본 현지에서 완결이 나온다는데 아마 아코와 히데키가 결혼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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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 읽어온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시리즈가 21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1권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었을때 과연 그들 게임부에서의 삶은 달라지고 있을까요? 유감! 그들의 입장에서는 2월의 이벤트가 끝나고 3월이 다가오니 화이트데이 이벤트가 그들 앞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과연 선물들을 무사히 안겨줄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2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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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온라인게임의신부는여자아이가아리라고생각한거야21권입니다레전더리에이지의서비스종료를앞둔3월입니다2월달의이벤트들은끝이나고남아있는이벤트라고는화이트데이가전부였습니다화이트데이이야기는1년전에맞이했었던화이트데이와현시점에서의화이트데이이야기가차례로등장하게됩니다재미있었던온라인게임의신부는여자아이가아리라고생각한거야2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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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온라인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거야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온라인 게임은 계속 끝나지 않을 줄알았지만 어떤것에도 끝은 온다. 게임의 서비스 종료를 앞둔 3월 남은 것은 화이트 데이정도 온라인 게임부에게 답례선물을 준비하는데. 정말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재미있어요.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에 온라인 게임의 신분은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음 이쁜 마나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케미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나름 주인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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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신권까지 따라잡았네요. 이번권에서는 완결에 앞서 쉬어가는 권이네요. 발렌타인 데이의 답례로 화이트데이에 일어난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루시안의 여동생 슈바인 애플리코트 세테 아코에게 당일치기로 화이트데이 답례와 그 1년후(현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의 일러스트도 훌륭하고 내용도 재밌었습니다. 어서 일본에서도 완결이 나와서 정발로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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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 RPG를 비롯해 여러 온라인 게임을 하다 보면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말을 맞이할 때가 종종 있다.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수가 줄어 들면서 더는 서비스를 이어갈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졌기 때문인데, 오래 전부터 게임을 한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서비스 종료를 맞이했던 게임을 마주한 적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난 라이트 노벨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20권>에서 주인공과 친구들은 자신들이 함께 놀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온라인 MMO RPG 게임 레전더리 에이지 통칭 LA가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덕분에 그들은 게임이 종료된 이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했다.
단편집으로 구성된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21권>의 시작은 지난 20권에서 들은 LA 서비스 종료 소식을 두고 주인공이 게임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여기서 3월의 이벤트 중 하나인 화이트데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21권의 화이트데이 이야기는 막을 올린다.
이 화이트데이 이야기는 1년 전에 맞이했던 루시안의 화이트데이와 현 시점에서 맞이하는 화이트데이 이야기가 차례대로 그려진다.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화이트데이를 추억한 이후 새롭게 맞이하는 화이트데이 편을 그리는 게 아니라 부원들을 따로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이야기를 과거-현재 순서로 구성하고 있다.
덕분에 라이트 노벨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21권>에서는 각 인물이 지니고 있는 개성과 매력을 색다르게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21권에서 재밌었던 건 츤데레 속성을 가진 세가와와 루시안의 이야기, 그리고 완벽한 미소녀 히로인의 스펙을 갖추고 있는 아키야마와 루시안 두 사람의 이야기다.
메인 히로인 아코의 이야기와 고쇼인과 만나는 이야기도 충분히 재밌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세가와와 아키야마 두 사람의 이야기를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야기는 최종적으로 LA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후회가 없도록 함께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다음 2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작가 후기를 읽어 본다면 22권은 분량이 길어서 상, 하 권으로 구성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도 일본에서는 22권의 발매 소식을 들을 수 없는 상태다. 21권이 2020년 4월에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22권이 2022년 정도에는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쉽게도 2023년이 된 지금도 뜬소문만 들릴 뿐 제대로 된 소식은 들을 수가 없었다.
부디 2023년에는 이 라이트 노벨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의 마지막 권을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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