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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주)의 임프린트 브랜드 디코딩에서 플러터 앱 개발을 위한 책이 발간됐습니다.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은 플러터(Flutter)를 활용한 모바일 앱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꽤나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3개의 파트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플러터로 앱을 개발하기 위한 모든 단계를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천천히 읽고 실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앱을 완성해 볼 수 있습니다. 파트 제목이 재밌습니다. 플러터 여정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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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iOS 앱 개발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이 가능한 플러터가 유행입니다. 현실에 있는 앱을 만들어보고 앱 스토어, 플레이 스토어에 업로드 해 출시까지 해볼 수 있는 책이 나왔는데요.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플러터 앱 개발 책입니다.
플러터를 처음 배우는 사람을 타겟으로 기본적인 다트 문법을 배우고 화면을 만들어보는 UI 실습 프로젝트와 상태 관리, 서버 통신, 스토어 출시까지 과정이 이어가고 있어요. 학원에서 단기간에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양을 책으로 5주 동안 진도를 나가게끔 합니다.
하루에 소단원 1~2개씩 나갈 수 있도록 분량이 나눠져 있어요. 처음 배우는 사람들도 하루에 1~2시간 씩 책을 보며 실습해볼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 만약 하루에 1~2시간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면, 5주까지 볼 양은 아니고 2~3주 안에 마칠 수 있을 겁니다.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그림 삽화가 많고 설명이 아주 자세해요. 중간 중간 궁금해 할 질문을 미리 박스 안에 자세하게 풀어 서술한 것도 인상 깊었어요. 아무래도 실습 위주의 책에다 코드가 많아, 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설명이 아주 자세하단 건 큰 장점으로 생각해요. 빠르게 플러터를 배워 앱을 출시해보고픈 분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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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플러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크로스 플랫폼 개발: 플러터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여러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모바일용 Android와 iOS뿐만 아니라 웹 및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도 동일한 코드와 UI 구성 요소를 통해 개발할 수 있습니다. 다트 프로그래밍 언어: 플러터는 구글에서 개발한 다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합니다. 다트는 빠른 성능으로 알려져 있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적합합니다. 다트를 배워야 할 수 있지만, Java, JavaScript 또는 C#과 같은 다른 언어에 익숙한 개발자들에게는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위젯: 플러터는 위젯을 중심으로 구축됩니다. 플러터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것이 위젯입니다. 위젯을 사용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레이아웃, 외관 및 동작을 관리합니다. 플러터는 다양한 내장 위젯을 제공하고 사용자 정의 위젯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핫 리로드: 플러터는 "핫 리로드"라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개발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핫 리로드를 통해 코드를 변경하고 실행 중인 앱에서 결과를 거의 즉시 볼 수 있으므로 개발 프로세스가 매우 효율적하고 반복적입니다. 풍부한 생태계: 플러터에는 플러터 패키지 관리자(pub.dev)를 통해 사용 가능한 다양한 패키지와 플러그인의 성장하는 생태계가 있습니다. 앱에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다양한 패키지를 쉽게 찾아서 통합할 수 있습니다. 머티리얼 디자인 및 쿠퍼티노 위젯: 플러터는 머티리얼 디자인(Android) 및 쿠퍼티노(iOS) 디자인 가이드에 따른 위젯을 제공하여 각 플랫폼에서 네이티브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앱을 만들 수 있게 합니다. 성능: 플러터 앱은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되어 높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그래픽 집중적인 애플리케이션에 특히 중요합니다. 커뮤니티와 지원: 플러터에는 강력하고 활발한 개발자 커뮤니티가 있으며, 구글은 그 개발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오픈 소스: 오픈 소스로, 플러터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발 및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채택: 플러터는 알리바바, 구글 광고, 필립스 휴 등 다양한 기업에서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채택되었습니다. 요약하면, 플러터는 다중 플랫폼 모바일, 웹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강력하고 다재다능한 프레임워크입니다. 플러터(Flutter)와 다트(Dart)는 모바일, 웹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강력한 조합입니다. 다트는 플러터의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며, 플러터는 다트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프레임워크입니다. 이제 각각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다트 (Dart): 성능: 다트는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플러터 앱과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트 코드는 JIT(Just-In-Time) 컴파일러와 AOT(Ahead-Of-Time) 컴파일러 두 가지 모드로 실행할 수 있어, 실행 속도와 성능 최적화에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다트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 언어로, 클래스와 객체를 사용하여 데이터와 기능을 캡슐화하고 재사용 가능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 및 패키지: 다트에는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패키지가 내장되어 있으며, 개발자들이 코드를 빠르게 작성하고 다양한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프로처럼만드는플러터앱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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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은 5주라는 시간을 딱 정해서 다트&플러터를 배우고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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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개발 처음해본다면 추천드립니다. 읽기 편하고 어렵지 않게 실습해 볼 수 있습니다. 서평 : 플러터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앱을 개발해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애플 개발을 따로 하기 보다 플러터를 이용하면 두 개의 스토어에 간편하게 업로드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책의 구성도 잘 되어있고 책을 보면서 따라 해보니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크로스 플랫폼 개발에 관심 있으시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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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는 사실 관심은 있었어도 한번도 경험해본적이 없다. 이번 기회에 조금 알아봐야겠다 ~오호 크로스 플랫폼이라 ㅋㅋ 기대하며 첫 장을 넘긴다. 오래전 VISUAL STUDIO를 통해 개발할 당시만해도 Tools 깔고 MSDN 깔고 끝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끝.. 이였다. 그게 다였다. 그렇게 난 응용프로그램 개발자 시간을 보냈다. 인터넷이 발전하고 진화되고, IT시스템도 그리고 환경도 변화 했지만.. 나는 지대넓얕(지적 대화 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이였다. 불편함도 없었고 그냥 이정도만 그러면서 스스로 만족 했다. 프론트,엔드,풀스택 개발.. iOS , Android 앱 개발도 그냥 그랬다. iOS , Android 가 먼지 어떻게 개발하면 되는지 개발자 등록은 어떻게 하고 비용은 얼마고... 아주 앑은지식만 가지면 되었다. 그냥 대화에 끼일 정도만...
300Page 분량 정도의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개발" 책을 펴고 플러터(Flutter).. .환경 구축을 1주일 동안 했다. 설치 중 문제가 생기고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적용해 보고 다시 해보고 그렇게 말이다. 아무리 책에 자세히 써 있어도 막상 해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애를 먹기 마련이다. 오랬만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몇일 동안이나 시간을 보낸것이 말이다. 하나씩 문제가 해결되면서 기뻐하고 그렇게 다시 문제가 생기고 그렇게 그렇게 결국은 다시 다 삭제 하고 다시 설치해서 완료 했지만.. 이 과정이 좋았다. ㅎㅎㅎ 그리고 1주차 설치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개발 환경 설정을 하고 다트의 문법을 쭈욱 훓어본다. 그리고 2주차 드디어 처음으로 아주 간단한 앱을 따라서 만들어 보게된다. 그냥 따라만 했을 뿐이다. 결과는 당연히 제공된 소스를 참조했으니 별 문제는 없었다? 아니다. 설치때와 마찬가지로 최종 소스를 몽땅 복붙해서 곳곳에서 에러가 터졌다. 결국 한줄 한줄 Reading해가며 그렇게 에뮬레이터에 띄운다.~ 사실 깊이보다는 따라 하는데 급급했고, 결과에 만족하게 된다. 3주차 이제 부터는 앞서서 만든 앱에 대한 상세 설명이라고 보면 될꺼 같다. 간단한 샘플 코드를 통해 여러가지 기능을 구현 확인해볼수 있다. 회원가입, 상태관리, initState, duapose, provider...휴우 많다. 하지만 샘플코드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직접 구동하면서 나름 쉽게 이해 할수 있었다. 음 아무래도 현대인들은 이미 핸드폰에 익숙했고 다양한 앱 사용 경험이 있어서 인지 동작에 대한 이해가 많이 되었다. 이건 이렇게 하는구나~~ 하면서 말이다. 4주차에서 서버통신, HTTP, API JSON 오호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비교적 쉽게 넘길수 있었다. ~^^ 파이어베이스 데이터베이스 기능으로 게시판을 구현할때는 ㅋㅋ 자신감마져 생겼다. ㅋㅋ 이어서 나오는 배포와 출시는 하하 따라했지만 실제로 배포하진 않았다. 아직은 완전 초보이기에 ~~~~~
다른 책들보다 오랜 시간 보고 있다. 아무래도 실제 동작을 구현하고 따라 하느라...제목이 멋지다 '파이널 프로젝트' 5주차는 전체를 쭈욱 Reading부터 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책에서 나온 소스를 따라하고 있지만 조금씩 내가 만들려는 앱이 어떤것인지 어떻게 구현하고 동작을 시키는지 차근히 이해하며 말이다. 책은 모두 읽었지만 파이널 프로젝트는 아직도 만들어보고 있다.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을 대처하며..그리고 작은 자신감이 생겼다. 이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꼭 만들어보고싶은 앱도 정해뒀다. 그리고 그걸 배포할 계획이다. ~~^^ 그날 까지 열심히..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었을때 즈음엔 엄청난 자신감도 얻게된다. 개발을 경험한적이 있으면 좋겠지만 필수는 아니다. 대신 설치부터 실제 구현까지 직접 하나씩 문제해결을 할때 답답함을 느낄수 있지만 이것 마져도 즐길수 있을 준비가 되어 있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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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만에 완성하는 앱 개발이라는 타이틀에 흥미를 느껴서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 대해여 라고 소개하는 페이지를 읽어 보면 어느 정도는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5주 완성 플랜 입니다.
1일차 플러터, 너는 누구니? 플러터의 특징 플로터르 가능할 일들 준비운동이 끝나면 앱 개발 지도 펼치기 부분이 나옵니다. 앱 개발 과정 정확하게 톺아보기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 대해 같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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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앱을 개발해보겠다고 생각했다면?
앱 개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플러터 소개부터 다른 모바일 앱 개발 방식과
알아두면 좋을 작은 개념들도 많지만
이때 사용한 개념들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기획부터 앱 출시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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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정주 저 | 디코딩 |
앱 개발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플러터 앱 개발 5주 완성 책’의 출간은 현장의 개발자들에게 단비 같은 즐거움을 줄 것이다. 앱을 개발하여야 할 서비스 업체들 관리자는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앱을 따로 개발하여야 할 필요가 높은데, 개발자를 찾으면 나는 안드로이드용만 개발 가능합니다. 아이폰용 앱은 개발 못해요. 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온 ‘플러터’라는 앱 개발 도구를 배울 수 있는 그것도 5주만에 따라 할 수 있도록 소개한 책이다. 누구나 열정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고 있다.
이 책의 내용 - 플러터를 활용한 전반적인 모바일 앱 개발 과정 안내 - 초보 개발자도 쉽고 빠르게 플러터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결과물을 확인하며, 최종적으로 수익화에도 발을 걸칠 수 있도록 유도 - 기획부터 상용앱 출시까지, 실전 앱 개발 사이클에 맞춘 체계적인 5주 차 구성 - 앱 개발 과정을 담은 5주 완성 플랜을 따라가며 보여주는 앱 개발 시범 - 플러터&다트 최신 버전 체계적으로 대응 - 다양한 상용앱을 위한 저자의 실전 노하우 수록
이 책을 읽을 독자 층 - 목적에 상관없이 앱 개발을 시작하려는 비개발자 - 플러터로 앱을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어야 하는 (기존 앱 개발 경험이 없는) 개발자
모든 것이 갖추어 졌더라도,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처음 앱 개발을 도전하는 자라면 더욱 가까이 두고 읽고 따라 해보며 자신의 것으로 체질화 해내는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멋지게 도전하고 좋은 결실을 맺도록 기원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_개발 #이정주 #디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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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와의 인연은 벌써 4~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회사에서 펜 하드웨어와 연동해서 구동하는 앱을 배포하고 있었는데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관리 및 기능 연동이 문제가 많아서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만나게 된 것이 플러터인데 그 때만해도 두 플랫폼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다는 메리트 외에는 라이브러리나 기타 개발에 필요한 요소들이 많이 부족해서 개발팀에서 반려되었던 언어인데 몇 년사이 정말 많은 발전을 보이고 있다. 특히 firebase 지원이 시작되면서 개발팀에서 먼저 프로토타이핑을 플러터로 작업해온 것을 보고 신기했던 적이있다.
각설하고 책에 대해서 살펴보면
깔끔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5주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다.
간단한 다트 및 플러터의 변화 흐름과 함께 설치부터 앱의 완성까지 달려나간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만한 부분중에 디자인적인 특징을 빼놓을 수 없는데 저자가 프론트 출신이라 그런 것인지 한빛의 디자인 팀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책의 구성이나 정보의 구성이 매우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다. 그냥 이쁘기만 한 책들이 있는데 막상 본격적으로 책을 활용해보려하면 눈에 보기만 좋고 정보를 찾아보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책이 있는 반면 이 책은 상당히 잘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게 편집되어있다.
또 하나 프론트 출신의 특징이라고 하자면 기획 및 UI 구성을 개발 흐름에 포함시켜둔 것이다. 보통 코더 베이스 출신이 책을 쓰면 개발만 할 이야기도 태산이라 기획과 관련된 이런 부분은 간과하기 쉬운데 기획 및 기획팀과 활발한 소통을 하는 프론트쪽 출신 개발자분의 색깔이 뭍어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기획자의 관점에서 매우매우 추천하는 부분이다. 기획과 개발의 소통은 기획쪽에서의 노력만으로 잘 되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ㅜ
플러터는 아직도 성장하는 언어다. 따라서 완숙한 언어와는 다르게 매년 매달 변화와 업데이트가 많으므로 유튜브나 웹페이지에서 정보를 얻어가며 학습하기에는 초보들은 헷갈리거나 실수할 여지가 많으므로 이렇게 개발의 A부터 Z까지 핵심을 잘 정리해두면 배워나가기 좋을 것이다. 물론 나도 이번에는 그냥 개발팀의 이야기를 귀동냥하는 수준에서 조금 벗어나 간단한 앱은 만들어보는 도전을 해 봐야겠다.....(과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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