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보면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의 무난하지만 만족스러운 결말이었습니다. 그래도 캐릭터들 얘기를 좀 더 보고 싶은 마음이라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들었지만 후일담도 살짝 곁들여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작 서브 캐릭터들을 주연으로 한 스핀오프 작품이 일본 현지에서 연재되고 있는데 이 책들도 정발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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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타니 후카 작가님의 14세의 사랑이 12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주인공들이 너무 어려서 그 부분이 좀 아쉬운 거 빼고는 꽤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고민들 그리고 사랑이야기들 재밌게 봤습니다 아쉬운 건 선생과 제자의 사랑이야기 좀 지나치네요 한 커플 정도로만 하지 그 부분은 좀 아쉬움이네요 후반부에는 주인공들의 5년 후 이야기가 나오기도하는 데 5년이 지나도 이제 20살이라니 주인공들이 어리긴했네요 14세의 사랑엔 다른 만화에 나왔던 주인공이 조연으로 등장하기도 했는 데 또 이 만화에 등장한 캐릭터 2명이 외전으로 연재되었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