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진 브라이드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장르를 따지자면 미스터리 쪽이 아닐까. 빡침과 현타를 동반하는. 현실에 존재하는 일들과, 존재하는지 알 수 없는 성인 남자와, 존재하는 남학생들. 결국 피해자가 병원에 가게 되는 상황까지. 다음 전개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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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브라이드 2권을 읽었습니다. 몰랐는데 이 작가는 페미니스트 였나봅니다. 이 만화의 내용은 여자가 겪는 위험성에 대해 알려줍니다. 솔직히 너무 맞는 말이라 반박 할 수 없었고 저는 이 작가가 내용을 표출하는데 얼마나 진정성이 느껴지는지 자꾸 느껴져서 이 작가의 인스타까지 찾아보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했더라구요 살짝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