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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은 일반인과 수도승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내가 상상하기 어려운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을까, 매일같이 수행 을 하고 정신을 갈고 닦는 사람은 고차원적인 정신과 영혼 을 가지게 될까? 세속적인 삶을 살아가느라 지친 현대인들이 정신수양을 할 수는 없으니 수행자들의 진리를 훔쳐서라도 본받고 싶은 점들이 있을것이다. 속세의 삶은 어지럽고 고통스럽다. 끝없는 경쟁과 기쁨, 슬픔 등이 뒤섞여 평생을 '인생이 무엇인지' 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 간다. 죽을때까지 그 답을 얻지 못한다고 해도 세상에 태어났 다는 이유로 감내하고 살아내야 한다. 그렇다면 책에서 길을 찾을수 있을 것이다. 해답을 찾지는 못해도 수십가지의 방향중에 두세가지의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훌륭한 책을 찾아서 읽는 것이다. 이 책으로 나도 인생의 지혜를 얻고 싶다. |
| 이 책은 5년간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지킨 가우르 고팔 다스의 저서로, 행복을 위한 실천적 습관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행복이 정해진 규격이 아니라 스스로의 행동으로 실현되는 것임을 설파하며, 유머와 깨달음이 조화된 가르침을 전합니다. 특히 부정적 상황이나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심오한 통찰을 통해 삶의 회복과 치유를 돕는 명확한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영적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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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주제로 행복은 자신의 행동으로 실현되는 것이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행복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글을 공감하며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이다 하고 싶은일과 해야만 할일에 대해서도 이책에서 답을 얻을수 있었다 가까운 지인들께 선물하며 함께 차담으로 읽은 느낌을 나누려 한다 |
| 제목에 끌려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궁극적으로 행복하기 위한 행동 만들기. 부정적인 상황이거나 현재 하는 일이 해야만 하는 일일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답의 힌트를 주고 있는것 같다. 고민이 많은 생활을 하는 사람과 인간관계에 상처를 입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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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 고난 속에 밝아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 연필은 심이 나와서 종이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고통스럽게 깎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관계에서 친밀을 위한 6가지 단계 선물을 주는 것과 받는 것 음식을 나누고 음식을 받는 것 마음을 여는 것과 신뢰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 나의 말투 몸짓 언어 행동에 세심함이 묻어있는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고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받아들일 수 없을 때 그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야하고 벗어날 수 없을 때는 영적인 힘을 가지고 그 상황을 위에서 내려다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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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빌려주지 않는 인생책을 읽고
아무도 빌려주지 않는 인생책을 구입해서 읽는 순간에 누군가에게 빌려 주지 않는 책도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본인만 소장하고 싶은 그런 맘 아닐까 싶다. 인생이 남이 살아주는 건 아니지만 책 제목이 왠지 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도 빌려주지 않는 인생책이라고 믿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루 하루 살아갈때마다 힘든 고비 잘 이겨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멘토와 힐링 되는 그런 느낌 알까나 ㅎ 아무도 빌려주고 싶지 않는 그런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니 집중되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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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빌려주지 않는 인생책, 책 제목부터가 참 좋았습니다. 누구에게라도 빌리고 싶지만, 빌릴 수 없는 인생의 안내서인듯. 이야기를 읽어나가다 보면 그리 무겁지 않지만 삶에서 꼭 기억해야 할 마음가짐들이 가우르 고팔 다스 특유의 유머와 함께 녹아 있어 어느 순간에는 웃게 되고 어느 순간에는 감탄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인용된 또 다른 이야기들이 주는 메세지들의 깊은 울림에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꼭 한 권은 갖고 싶은, 그리고 인생의 안내서를 필요로 하는 벗들에게 선물하고픈 나의 인생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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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은 너무 노골적이라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히려 원제인 인생의 놀라운 비밀이 더 낫지 않나 싶다. 그러나 이런 1차원적인 마케팅이 무의식에서는 효과를 발휘해서 보게 된건지 알수는 없다.. 초반 스토리는 진입장벽이 조금 있었다. 문화가 다른 인도의 낯선 음식 스토리가 장황하게 나오며 흥미를 끌지는 못했다. 그러나 계속 읽다 만난 이야기에는 정말 인생 책이라 할만한 깨달음이 있었다. 요양병원 같은 곳에 가게 된 할머니가 도착도 전에 자신의 방이 마음에 든다고 한다. 안내인이 아직 못본 채인데요? 하고 묻자. 그 방이 실상 어떠한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내가 그 방을 좋아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이 중요하다며 환하게 웃는다. 그렇다.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객관적으로 좋은 상황이 아닌데도, 내가 편안한 마음으로 좋게 바라보고자 하니 좋은 경험이 된 것이다.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상투적인 말은 경험해본 사람에게는 진리가 된다. 어느 책이든 삶에 큰 도움이 되는 깨달음을 하나 이상 준다면 그건 인생책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받는 느낌이 다르고 타이밍이 다르니 모든 사람에게 같은 감동을 주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공명하는 누군가에게는 인생책이 될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