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배 작가님의 천공의 메신저를 구매했습니다. 먼저 이렇게 복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SF의 장르가 무색했던 그 시절, 간혹 영화의 일부 장면에서 봐왔던 그 시절에, 시대를 앞서가는 김형배님의 작품은 지금생각해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수많은 김형배작가님의 만화책 중에 천공의 메신저를 단연코 SF의 희망과 알림이라는 시작을 알게해준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김형배 작가님의 천공의 메신저를 구매했습니다. 먼저 이렇게 복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SF의 장르가 무색했던 그 시절, 간혹 영화의 일부 장면에서 봐왔던 그 시절에, 시대를 앞서가는 김형배님의 작품은 지금생각해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수많은 김형배작가님의 만화책 중에 천공의 메신저를 단연코 SF의 희망과 알림이라는 시작을 알게해준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복간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