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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열 작가님의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35권 입니다. 스토리 진행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좋았어요. 완결까지 재밌었어요.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또 다른 작품도 찾아서 읽어볼게요! |
| 시계열 작가님의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35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엄청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시원시원한 스토리가 인상깊었습니다. 주인공이 능력치가 좋아서 딱히 마음이 불안하고 그러지 않아 더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
| 시계열 작가님의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리뷰입니다. 게임 판타지물인데 주인공이 자신이 하던 게임과 현실이 동기화되면서 자신이 하던 게임의 만렙 인벤토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설정의 게임 판타지물이에요. 답답한 구간이 없어서 가볍게 보기 괜찮았어요. |
| 시계열 작가님의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는 대여로 구매했던 작품이에요. 소재나 설정은 판타지 소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설정이구요. 주인공이 갑자기 현실 세계가 게임 세계처럼 변하고 만렙 게임의 인벤토리를 그대로 이어받아서 활약하는 먼치킨 주인공을 지켜보는 재미로 보는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