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노랑님의 착한 아내 역할은 끝났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이 책이 처음인데요 소개글과 미리보기가 마음에 들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전형적인 현대물로맨스소설 이야기에요 어린 여자와 바람이 난 남편 그와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홀로서기를 하면서 그의 상사인 남주인공과 계약 연애를 하게 됩니다 |
| - 스포 주의 - 마지막 권에서는 죄지은 사람들이 말로에 닿게되고 의외의 연결점도 나오더라구요. 좀 더 신파로 흐를줄 알았는데 깔끔하게 처리되서 보기 좋더라구요. 예상외로 스펙타클한 부분이 나와서 좀 놀랐네요. 결말이 좀 의외였어요. 다 정리하고 계속 이곳에서 살아갈줄 알았는데 터전을 옮긴건 색다르네요. 그리고 여주 성장물답게 성장한걸보니 대견하고 그러네요. 너무 드라마틱하긴했지만요. 여주 과거사 때문에 뉴욕에서 사는게 더 나으려나요 ㅎㅎ 외전에서 뻔한 임출육이 나오지않아서 재밌긴했는데 아쉽기도하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