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노랑님의 착한 아내 역할은 끝났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이 책이 처음인데요 소개글과 미리보기가 마음에 들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전형적인 현대물로맨스소설 이야기에요 어린 여자와 바람이 난 남편 그와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홀로서기를 하면서 그의 상사인 남주인공과 계약 연애를 하게 됩니다 |
| - 스포 주의 -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하게되고 수연의 달라진 모습에 남편은 점점 정신을 차려 상황을 부정하기 시작합니다. 혼자서 다시 잘될 수 있다고 믿고 상간녀에게 돈을 쓰지않게되니 예지의 마음도 떠나 더 좋은 목표를 갖으면서 두 사람은 꿈에 부풀게됩니다. 현실을 깨달아 열심히 고군분투하려는 수연의 모습이 나오는데 아주 드라마틱하게 바뀌지는 않아서 좀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좋은 인연들이 이어져서 따스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고시원 얘기는 무서워서 별일 없어야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