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노랑님의 착한 아내 역할은 끝났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이 책이 처음인데요 소개글과 미리보기가 마음에 들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전형적인 현대물로맨스소설 이야기에요 어린 여자와 바람이 난 남편 그와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홀로서기를 하면서 그의 상사인 남주인공과 계약 연애를 하게 됩니다 |
| - 스포 주의 - 착한 아내, 좋은 회사를 다니는 남편 하지만 착한 아내보다 어리고 귀여운 여자와 바람을 피는 남편과 이혼하고 더 능력 좋은 남자 만나 행복해진다는 어찌보면 전형적인 이야기인데요. 뭔가 재밌어요. 똥차인 남편 가고 온 벤츠인 남주가 여주한테 반해서 이것저것 도와주고 진짜 나쁜 의미로 전형적인 남편과 시댁 얘기는 찰지게 구성되서 기분 나빠요. 근데 고구마 구간이 있거나 그런거 아니고 여주가 꽤 잘 준비하고 정리해서 통쾌하더라구요. 잠시 나왔는데 여주가 능력자라서 앞으로 일로 전남편 보란듯이 잘살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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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넘 달달하네요. 자기한테 연애가 뭔지 가르쳐 달라면서 사랑이면 더 좋다고 플러팅할 때 넘 설렜습니다. 여주가 이러면 안 된다 하면서도 넘어가는게 이해되더라고요. 쓰레기 남편 만나기 전에 남주를 먼저 만났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생길 정도로 남주가 정말 괜찮네요. 뻔한 내용이지만 남주 매력이 다했습니다. |
| 소개글만 보았을 땐 평범한 주부였던 여주인공이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후 집을 나와 홀로 서기를 하던 중 남편의 직장 상사와 엮이게 된다는 이야기여서 아내가 바람 난 남편과 다를 바가 없고 막장 로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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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노랑 작가님의 착한 아내 역할은 끝났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여주가 결혼 생활에 충실했으나 남편이 바람이 잡니다 그래서 착한 아내 역할은 끝났다고 하고 결혼에서 벗어나 남편의 직장 상사였던 남자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