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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의 동기부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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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은 나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이다. 목사님의 산티아고 순례길 40일을 읽으면서 목사님 나이가 67세라고 하는데, 어떻게 저 나이에도 저런 용기가 났을까? 외국에서 모국어도 아닌 영어에 대한 두려움,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낯설고 위험할수도 있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을까? 나는 60세가 안되었는데도 영어, 낯선 곳의 두려움 때문에 배낭여행조차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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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은 나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이다. 목사님의 산티아고 순례길 40일을 읽으면서 목사님 나이가 67세라고 하는데, 어떻게 저 나이에도 저런 용기가 났을까? 외국에서 모국어도 아닌 영어에 대한 두려움,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낯설고 위험할수도 있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을까? 나는 60세가 안되었는데도 영어, 낯선 곳의 두려움 때문에 배낭여행조차도 해본적이 없는데........목사님의 용기에 탄복을 금할 수도 없었다. 그리고 40일간 매일 하루하루 방문장소, 숙소들을 일일이 기록하시고, 그 과정 속에서 잊지않고 챙겨야 할 것들(음식, , 햇빛가림 등)과 힘든 여정속에 기억나는 성도들, 그리고 그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기도들이 아주 잔잔한 감동을 준다. .....일종의 여행 가이드북 역할도 하고, 나도 꼭 한번 산티아고 여행을 가봐야겠다는 도전과 동기부여가 되었고, 그러기 위해서 영어와 여행준비도 철저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함께......

 
l*******4 2023.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은 이 길의 연출자가 되시고,,,
"하나님은 이 길의 연출자가 되시고,,," 내용보기
850km 순례길의 숨가뿐 긴 여정과, 40여년 목회의 절절한 희노애락을 한껏 담아갑니다~ 동역자요 때로는 친구와도 같은 두 부부가 서로 손을 맞잡고, 보폭을 맞추어가며, 함께 걸어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항상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책 속에서 아래의 글귀를 접하고 마음에 반추해 봅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나 또한 때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
"하나님은 이 길의 연출자가 되시고,,," 내용보기

850km 순례길의 숨가뿐 긴 여정과, 40여년 목회의 절절한 희노애락을 한껏 담아갑니다~
동역자요 때로는 친구와도 같은 두 부부가 서로 손을 맞잡고, 보폭을 맞추어가며, 함께 걸어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항상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책 속에서 아래의 글귀를 접하고 마음에 반추해 봅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나 또한 때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음을 깨닫게 된다. 순례길 위에서 주어지는 깨달음 속에 나는 더욱 하나님께 집중하며 살겠노라 다짐하게 되었다. 마침 톨스토이의 유명한 가르침이 떠올랐다. ‘우리는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것이다.‘ 순례길을 걸으면서 우리는 모두 순례자요 나그네임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 오늘도 찰나와 같이 지나가는 인생, 순례자요, 나그네인 삶이기에 지금의 이 순간이 더욱 값지게 느껴졌다.]

c****3 2023.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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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목회와 순례길
"40년 목회와 순례길"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산티아고 순례길스럽다.목사님의 목회 40년이 고스란히 길 위에 담겨 있다. 순례길 여정에 관한 팁들이 소소하게 담겨 어른이 들려주는 작은 조언 같다.다른 순례자 책들과 차이점은 바로묵상에 있다. 걸음이 끝나고 읽어보는 마지막 묵상은 함께 하나님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묵상이다.사진과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같이 걸어볼 수 있다.따뜻하고 배려 있는 목사님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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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산티아고 순례길스럽다.
목사님의 목회 40년이 고스란히 길 위에 담겨 있다.
순례길 여정에 관한 팁들이 소소하게 담겨
어른이 들려주는 작은 조언 같다.

다른 순례자 책들과 차이점은 바로
묵상에 있다.
걸음이 끝나고 읽어보는 마지막 묵상은
함께 하나님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묵상이다.

사진과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같이 걸어볼 수 있다.
따뜻하고 배려 있는 목사님의 인품이 글에 잘 녹아 있다.


따뜻한 글 그리고 인생이 담긴 걸음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r******t 2023.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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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걷고 싶은 산티아고 순례길
"늘 걷고 싶은 산티아고 순례길" 내용보기
'내게 주신 멋진 선물 산타아고 순례길'보정없는 사실적인 사진과 큰 글씨담백한 기도와 성실한 걷기.이 책은목회자의 순례길은 어떤 느낌일까?하는 생각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겠다는 한 사람의 간절함이준비과정과 까미노 과정에 절절하게 묻어나 있더군요.목회자라서 영혼에 중점을 둔 까미노 일 것만 같았는데걸으면서 보고 느끼는 것은 영혼의 세계를 넘어너무
"늘 걷고 싶은 산티아고 순례길" 내용보기
'내게 주신 멋진 선물 산타아고 순례길'

보정없는 사실적인 사진과 큰 글씨
담백한 기도와 성실한 걷기.

이 책은
목회자의 순례길은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겠다는 한 사람의 간절함이
준비과정과 까미노 과정에 절절하게 묻어나 있더군요.

목회자라서 영혼에 중점을 둔 까미노 일 것만 같았는데
걸으면서 보고 느끼는 것은 영혼의 세계를 넘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한 사람의 일기를 읽는 기분이기도 했고요.
특히나 수록된 셀프 사진에서는 순수함이 가득하고,
풍경은 몹시 사실적이어서 까미노를 함께 걷는 것 같았습니다.

저자의 목회자 다움은
까미노를 시작하며 여는 매일 묵상과
까미노를 맺으며 닫는 오늘의 깨달음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자 하는
크리스천 분들이 읽으면 까미노 은혜를 받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감상평을 남겨 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도서들은
거의가 순례길 루트와 거리(킬로미터),
그 길에서 오마주 하는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이 책도 구성은 비슷합니다.

다만,?차수별 순례길을 열 때마다
순례 루트와 거리(킬로미터)?기록과
그 길만의 특징과 길의 상태 등…
순례 정보를 임팩트 있게
요약해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용을 다 읽지 않고도 요약된 정보만으로도
길과 길 사이의 정보를 가늠해 보기 좋은 책입니다.
본문을 읽으면 더 더 더 좋은 정보들과 감상들이
별처럼 쏟아지니 본문을 읽은 재미도 쏠쏠하고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나의 일상을 함께 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그들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길과 도시에서 만나는 교회와 풍경들과
길과 도시에서 경험하게 되는 모든 것에서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게 되는 것
그 이후의 삶에 대한 태도가 예뻐지는 것이
산티아고 순례길?‘까미노’?인 것 같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도서를 자주 읽다보니
아직 걷지 않았음에도 이미 걸은 듯 합니다.

남이 다녀온 순례길에서 은혜 받는 기분이 드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s*****9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주신 멋진 선물 - 산티아고 순례길 』
"▧『내게 주신 멋진 선물 - 산티아고 순례길 』" 내용보기
▧『내게 주신 멋진 선물 - 산티아고 순례길 』 ◎신준호(지은이) 현장 목회 경험 40년, 몇 년 후 은퇴를 앞둔 목사. "인생의 행복은 65세부터"라는 김형석 교수님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이제는 그동안 못다 한 행복을 마음껏 누리며 살려고 하는 67세. ▥목차 프롤로그 04 고명진 목사 추천사 08 정연수 목사 추천사 10 산티아고 순례길의 배경 17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하면서 2
"▧『내게 주신 멋진 선물 - 산티아고 순례길 』" 내용보기

▧『내게 주신 멋진 선물 - 산티아고 순례길 』



◎신준호(지은이)
현장 목회 경험 40년, 몇 년 후 은퇴를 앞둔 목사. "인생의 행복은 65세부터"라는 김형석 교수님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이제는 그동안 못다 한 행복을 마음껏 누리며 살려고 하는 67세.

▥목차
프롤로그 04
고명진 목사 추천사 08
정연수 목사 추천사 10
산티아고 순례길의 배경 17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하면서 20
쉽게 문을 열지 않는 순례길 22
산티아고 순례길을 출발하는 시간 24
비아릿츠에서 하루 여행 27
산티아고 순례 시작 기도 29

1일 차 생장 피에 드 포트 ? 보르다 30
2일 차 보르다 ? 론센스바예스 37
3일 차 론센스바예스 ? 수비리 45
4일 차 수비리 ? 팜플로나 54
5일 차 팜플로나 - 푸엔테 라 레이나 63
6일 차 푸엔테 라 레이나 ? 에스테야 70
7일 차 에스테야 ? 로르아르코스 77
8일 차 로스아르코스 ? 로그로뇨 83
9일 차 로그로뇨에서 ? 나헤라 88
10일 차 나헤라 -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94
11일 차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 벨로라도 100
12일 차 벨로라도 ? 아헤스 106
13일 차 아헤스 ? 부르고스 112
14일 차 부르고스 ? 온타나스 118
15일 차 온타나스 ? 보아디야 델 까미노 126
16일 차 보아디야 델 까미노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133
17일 차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오스 데 템플라리오스 139
18일 차 테라디오스 데 템플라리오스 ? 베르시아노스 델 레알 까미노 147
19일 차 베르시아노스 델 레알 까미노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153
20일 차 만시야 데 라스 뭄라스 ? 레온 160
21일 차 레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167
22일 차 비야르 데 마사리페 ? 아스토르가 175
23일 차 아스토르가 ? 폰세바돈 183
24일 차 폰세바돈 ? 폰페라다 189
25일 차 폰페라다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198
26일 차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 오세브레이로 203
27일 차 오세브레이로 ? 트리아카스텔라 211
28일 차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 217
29일 차 사리아 ? 포르토 마린 223
30일 차 포르토 마린 ? 팔라스 데 레이 230
31일 차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 237
32일 차 아르수아 ? 오 페드로우소 244
33일 차 오 페스로우소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251
34일 차 피니스테리아 묵시아 260

순례가 끝나고 바르셀로나로 떠나며 266
몬세랏, 그리고 시체스를 둘러보며 269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를 만나다 273
바르셀로나에서 인천으로 향하며 278
산티아고 순례 마침 기도 281
에필로그 282








◈P17. 내가 걷고자 하는 이 길은 카톨릭의 성지로 각광 받는 곳이다. 개신교 목사인 나는 이곳이 타 문화권이고 타 종교권이기에 이 길을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그런데도 이 길을 걸으려고 하는 것은 이곳이 예수님의 십이사도 중의 하나인 야고보 사도가 스페인 북부 갈라시아 지방 땅끝마을까지 걸어서 복음을 전한 길이기 때문이다. 사도의 열정과 체취가 담겨 있는 이 길을 나도 한 번은 꼭 걷고 싶었다.

◈P25. 집과 교회를 장시간 동안 떠나 있게 되어서인지 조금은 허전하고 싸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늘 함께했던 아내가 나의 옆에 버티어 주고 있고, 40일 동안동행해 줄 것을 생각하니 허전한 마음이 사라진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타종교권에 속하는길이며 신앙의 을 달리하는 모습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 사도의 복음전도의 길이라 생각하며 마음속 영적인 대화를 나눠 보기에 충분한 곳이라 5년동안 여섯번의 순례계획을 세워 가지못했던것을 마지막 시도이자 여섯번의 시도를 하여 가게된 순례길이다. 수례길을 걷는 33일 동안 묵상을 위해 매일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생각나는 성구를 1절씩 창아 내용을 기록하였고 , 순례정보로 코스를 정리,순례여정으로 순례길을 정리하며 ,오늘의 깨달음으로 하루를 기록한 책이다.

◈◎펴낸곳 ㅣ 이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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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일 ,신간

k*****3 202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