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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노래 3권 한정판 리뷰입니다. 이번 한정판도 아크릴 스탠드 구성입니다. 소책차는 초판에도 포함인데 매 권마다 있고 엽서 한 장 부록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아크릴 스탠드가 1권 굿즈랑 비슷한 사이즈면서 더 좋습니다. 출판사몰에선 담요 한정판도 팔던데 그것도 정말 탐났지만 이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담요든 스탠드든 어차피 사용못하고 소장할 거 같지만ㅎㅎ) 3권에서 드디어 두 사람의 러브러브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엘바는 언제나 예쁘다는 것도 또 한 번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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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있습니다 - 3권 한정 아크릴 너무나 영롱하네요. 2권 아크릴은 살짝 아쉬웠는데 3권 아크릴은 너무 예뻐요♥ 다른 곳에서 담요 한정이 있는걸 보고 잠깐 고민하다가 일단은 아크릴 색감이 취향이라 택했는데 예뻐서 만족입니다? 뭔가 떡밥이나 진도가 나간 3권입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ㅎㅎ 3권 알토도 여전히 귀여워요 우쭈쭈우쭈쭈 쓰담쓰담 난 똑똑한 개야! 현명한 개라고!! 개에 이입하는 마음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2권에서 알토의 마음을 알게된 엘바는 3권에서 알토의 행동마다 살짝 긴장하는데 그 느낌이 아슬아슬 간질간질했어요ㅋ 알토는 엘바를 생각해서 느긋한 마음인데 엘바가 도리어 의식해서 긴장하는 느낌ㅋㅋ 그러다 진도도 뺍니다?? 하지만 15금이라 자세히는 안나오고 건너뛰는 연출이에요. 서로 체온을 느끼는 진도까지는 나갑니다ㅎㅎ 알토의 요청으로 엘바가 과거를 말해주는데 엘바가 어릴 때 괴롭힌건 숀의 형이고 숀은 뜸한 접점에 글을 가르쳐줬다 해서 사실은 좋은애였던건가 긴가민가했어요. 알토가 영주 숀의 초대를 받았지만 못가게 됐는데요. 숀 아내의 눈빛쇼가 너무 아무렇지 않은척 보여져서 도대체 무슨 용무였을지 모르겠음;; 후반에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섬의 고립된 환경도 영주 가문의 선택이었다하고 도대체 무슨 목적이...? 수도원은 의외로 칸나기에 대해 잘 모르는건가 미심쩍기도 했고요. 판타지 세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원거리 연락이 가능한 전자기기(태블릿?)가 등장해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ㄴ(ㅇㅁㅇ)ㄱ 외부인들은 이어폰도 쓰고 위치추적도 가능했어요. 알토는 그걸 생소한 물건으로 보구요. 설명에 의하면 바깥은 섬보다 발전된 현대 같구요. 바다의 괴물은 오직 섬 사람만 공격해서 외부에서 온 바깥 사람은 공격받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알토도 그런 쪽인가 했는데 치유의 힘은 알토만의 능력이라 또 바깥사람과는 다르다고 하고요? 이러한 섬의 고립이 영주 대대로의 선택이라해서 어떤 봉쇄의 목적인지 실험인지 또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 떡밥이 툭툭! 알토가 만났던 칸나기를 빼돌리기도 했고 다른 지역의 칸나기가 바다가 보여준 불안한 미래를 그리기도 하고 아무튼 4권이 또 기대되는 3권이었습니다. 4권도 기다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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