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만 느껴지는 자본주의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저자의 글솜씨 덕분에 술술 읽혀요 어려운 용어사용도 별로 없고 어떤 사건이나 실제 있었던 예시를 들기에 이해도 잘 됩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내용적으로는 우리의 상식을 꽉 채울 수 있는 알찬 책인 것 같아요. 강력추천합니다. |
|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 예를 들어 주식, 건강, 정치 등은 우리가 너무나 자연스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고 강화되었는지를 자본주의라는 지금 우리가 사는 체제의 틀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