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하추동 대행자 여름 하권입니다 일단 얼마전에 여름편 상하권세트로 구입했는데 봄 편볼때너무 재미있어서 각 권마다 2개씩주문했습니다 그래서 주문할때에 여름편 하권만주문했고요 최근에 외전 도정발되고 좋은데 일본현지에서 가을편나오고 그이상은 안나오고있어서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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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속 컬러 첫 번째 일러스트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두 번째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글 일부가 눈길을 끌었고, 본편이 시작되기 전 나오는 상황-각 계절의 대행자의 이름과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고독한 한 마리의 짐승 이야기-가 묘하게 인상적이었다. 본편이 시작되면 자정이 되기 전 하자쿠라 자매의 등장으로 인해 상황이 급변하는 카구야의 저택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엄청난 분량임에도 몰입감이 굉장했으며, 특히 종장에 나오는 상황이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