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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대행자 여름의 춤 상, 하권 입니다!! 으악!! 표지가 너무 예뻐요 … 진짜 미쳐 (p) 중간중간 나오는 작화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푹 빠져서 읽게 되는 책이에요 … 만화책도 모으고 있어요. 가을의 춤도 너무 기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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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에버가든으로 유명한 아카츠키 카나 작가분의 춘하추동 대행자 시리즈의 여름의 춤 상&하권입니다. 24.09.16기준 일본에서는 가을의 춤 상하권 까지 발간된 상태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여름의 대행자인 루리와 아야메가 주축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 턱 없이 모자란 집중력을 총동원하여 나흘만에 완독한 춘하추동 대행자 여름의 춤 상, 하권이었다. 전작의 후기는 군대에서 천천히 읽은 탓에 기한이 지나 작성하지 않았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으로 유명한 아카츠키 카나가 집필하고 있는 이 시리즈는 제목에서 나타나다 싶히 사계절과 그것을 이끌어나가는 대행자, 대행자를 보좌하는 호위관, 그리고 그밖에 수 없이 많은 이해관계를 다투는 집단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소설 내에서 차근차근 설명되기에 어려운 개념은 딱히 없다. 이번 권의 내용으로 돌아가자면 전 권에서부터 시작된 암투로 그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되는 전개가 많다. 판타지의 개념을 다루지만 다소 현실적인 내용으로 인해 비극적인 일이 일어날까 읽는 내내 불안했다. 사실 춘하추동이라는 이야기는 결국 사랑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세상의 시작도 사랑, 등장인물들이 웃고 우는 사연 또한 사랑이다. 작가는 다양한 마음과 인물들을 섬세하고 와닿게 자아낸다. 다행히 마지막에는 행복만이 남았지만,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의문이다. 마음 졸이는 한 편 기대를 왕창 품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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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카나/스오우 작가님의 춘하추동 대행자 여름의 춤 : 上&下 입니다~! 처음 발매된 봄의 춤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바로 다음권이 나와서 구매해봤습니다~! 부록으로 같이 들어있던 엽서랑 스탠드도 너무 아름답고 책도 생각보다 두꺼워서 나눠서 읽고있네요~~~! 아무래도 여름이 나온거 보면 가을의 이야기도 나올것 같은데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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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상하 세트 한정판이 출간되었고 딸려 있는 부록이 마음에 들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이번 권을 보면서 마치 인류 과거의 역사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현재의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새력과 개혁을 요구하는 세력이 충돌하는 모습 때문이 아니었을까. (이러한 묵직한 요소가 라이트노벨 장르에 잘 녹아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하게 느껴졌고...) 아무튼 이번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