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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 장사꾼들 (대형사찰 중들)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대안제시
"천도재 장사꾼들 (대형사찰 중들)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대안제시" 내용보기
석가모니는 생전에 천도재를 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천도재를 돈벌이 '장사'로 만들어버린 중들 때문에 (사실 '중'이라는 표현도 아까운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형사찰은 천도재 장사를 하는 '비즈니스'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 책은 '윤회는 없다'라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천찬히 읽어보면 왜 그런지 고개가 끄덕여질 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종교의 본
"천도재 장사꾼들 (대형사찰 중들)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대안제시" 내용보기
석가모니는 생전에 천도재를 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천도재를 돈벌이 '장사'로 만들어버린 중들 때문에 (사실 '중'이라는 표현도 아까운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형사찰은 천도재 장사를 하는 '비즈니스'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 책은 '윤회는 없다'라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천찬히 읽어보면 왜 그런지 고개가 끄덕여질 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종교의 본질, 깨우침과 깨달음의 차이, 공사상과 연기법에 대하여 쉽게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단지 불자들 뿐 아니라 안문교양서적으로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 생각되며, 특히 젊은 청소년들과 30대 40대 젊은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사료 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l*****0 2023.09.14.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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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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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읽기에는 힘든 책이지만 글을 떠난 마음의 자리를 확실하게 가리키는 책입니다. 기존 종교의 어리석음과 부폐의 실상을 확실하게 눈 뜨게 해주는 책이며,  스스로의 지혜와 구족되어 있는 자각성만이 자신을 구제할 수 있는 생명의 미륵임을 깨우쳐 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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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읽기에는 힘든 책이지만 글을 떠난 마음의 자리를 확실하게 가리키는 책입니다. 기존 종교의 어리석음과 부폐의 실상을 확실하게 눈 뜨게 해주는 책이며,  스스로의 지혜와 구족되어 있는 자각성만이 자신을 구제할 수 있는 생명의 미륵임을 깨우쳐 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t*****d 202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