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알고 있다는 게 꼭 좋지만은 않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태양이 오행복을 죽이리란 예언 때문에 박태양에게 혐의가 몰리지만 오행복이 박태양 기분을 북돋아주네요. 게임이 돼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가 되는 게 신분상승을 의미하게 되니 부모가 자식이 전사가 되기를 원하는 설정은 망겜의 성기사에서도 본거라 충격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씁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미래를 알고 있다는 게 꼭 좋지만은 않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태양이 오행복을 죽이리란 예언 때문에 박태양에게 혐의가 몰리지만 오행복이 박태양 기분을 북돋아주네요. 게임이 돼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가 되는 게 신분상승을 의미하게 되니 부모가 자식이 전사가 되기를 원하는 설정은 망겜의 성기사에서도 본거라 충격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씁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