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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표지와 책제목을 보고 호기심을 느꼇다. 목차를 읽어보니 저자가 얼마나 고심끝에 글을 완성하였는지 느껴진다. 처음부터 마지막 목차까지 저자가 들려주고자 하는 내용들이 얼마나 흥미롭게 펼쳐질지 목차의 제목만 보아도 흥미롭다. 특히 파트2.거리의 영웅들은 평소 그라피티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알고 넘어가야할 씬의 레젼드들이라 내가 알기론 일반도서들에 나와있지 않은 알짜배기 정보기 될것같다. 파트6. 스트리트컬쳐를 알면 트렌드가 보인다도 패션업계에서 종사했던 과거의 나로써는 참 흥미로운 부분이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있다. 평소 관심있던 분야의 내용들이 들어있는 것 같아 벌써부터 책을 받는 순간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