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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함께 나누고 싶은 그림책은 그림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책을 펼칠때마다 군데군데 묻어나는 그림책이었던 엄마가 잠든사이 입니다. 엄마가 보기에는 한글 학습을 위한 느낌이 왔던 책이었지만, 아이는 엄마랑 놀이하는것처럼 책을 읽고, 한글놀이 하며 자연스럽게 읽을수 있도록 되어있는 책이었어요. 엄마도 아이도 편안한 마음으로 한글자씩 읽어내려갈수 있었던 그림책. 저는 사실 이 그림책에서 첫장면과 마지막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엄마가 잠든사이에 충분히 벌어질수 있는 이야기들이어서 그런걸까요? 한번쯤은 겪어봤던 장면들도 펼쳐집니다.
운율도 느끼면서 읽을수 있었던 그림책이예요. 그림책속 남매도 사이좋은 남매로 보여서 어떤 재미난 일들을 하면서 함께 할지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을 보게 되었어요. 한 글자씩 찾아가던 그림책에서 마지막 면지에는 자음과 모음이 만난 페이지가 담겨있어요. 흔하지 않은 글자이지만, 전혀 낯설지 않은 장면들로 한글놀이 하며 한글을 익힐수 있었던 그림책. '내가 정말 한글 공부 한건가?' 생각할수도 있지만, 재미난 한글 말놀이로 이미 한글학습이 되어 있는 책이에요. 역시 책은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것들이 많네요. 아이가 한글을 알기전에도 그림책 그대로의 장면과 말놀이 만으로도 아이에게 충분한 감성적 효과도 제공할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제일 처음 놀이로 한글을 접해볼수 있도록 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이 책 먼저 시작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엄마가잠든사이 #봄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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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잠든 사이에 남매들이 어떤 놀이를 하며 장난을 칠까요 ㅎㅎ 엄마가 잠든 사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콘텐츠 부분 우수상을 받은 수상작이라고 해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살펴볼께요!!
엄마가 잠든 사이에 두 남매들의 놀이가 시작됩니다. 자음 ㄱ, ㄴ, ㄷ순서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기역,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지읒, 치읓, 키읔, 티읕, 피읖,히읗 이렇게 읽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이부자리에서 빠져나와 두 남매들이 나란히 기차놀이도 하고 장난치며 다닥다닥 붙어 놀고, 춤도 추고 배고파 간식도 바삭바삭 베어먹고 다툴때도 있지만 다시 돌아서면 언제 싸웠냐는 듯 재미있게 놀지요 그렇게 놀다보니 하품이 나요.
남매들은 다시 엄마가 잠든 곳으로 가서 쿨쿨 잠을 자지요 ㅎㅎ 일상생활이 그려져있다 보니 엄마가 읽어보아도 공감가는 내용이였어요 딱 우리 남매들이 하는 행동이더라구요ㅋㅋㅋ 책을 다시 자세히 살펴보면 한글 하나하나 잘 표현되어 있음을 알수 있어요!! ㄱ 가만히 가만히 이부자리에 나와 ㄴ 나란히 나란히 남매들이 걷지요 ㄷ 다닥다닥 붙어 상자안에서 놀기도 하구요 ㅁ 마구마구 옷장안에 있는 옷을 꺼내 장난도 하구요 배고프면 ㅂ 바삭바삭 간식 꺼내 베어먹고 ㅇ 아옹다옹 서로 다투기도 하고 ㅍ 파닥파닥 다시 장난치는 모습을 보는게 귀엽더라구요 재미있게 운율을 살려서 한글 가부터 하까지 배우는 그림책!! 특히나 콘텐츠 부분 우수상받은 작품이라고 하니까 글밥이 적은 쉬운 그림책이지만 관심이 가더라구요!!! 가나다 한글을 이용해서 다른 단어들을 생각해보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고,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독후활동도 가능하니까 자유롭게 읽을수 있는 그림책이라 보아도 될것같아요!!!
봄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엄마가잠든사이 #봄봄출판사 #신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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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한글따라읽고 자음에 따라 읽기연습하기 좋은책, 엄마가 잠든사이를 읽어보았어요. 한글 자음 모음조합이 다채롭게 되어있어서 표지부터 귀엽더라구요. 한글이라는 글자를 이리 이쁘게 문장으로 표현해주었답니다. 그림체도 아이들 둘이 나와서 엄마자는 사이에 놀고있는 모습이라 귀엽기도한데, 한글 아이디어 창의공모전에서 우수상이라는데 작가님의 센스가 눈에 띄이지요 ㅎㅎ 나란히 나란히 걷자, ㄴ을 포인트되게 색상도 바꾸고 강조를 해주어서 한글을 공부하는 아이에게 눈에 잘띄이기도 하고 ㄴ을 찾아보라고 하면 찾기 쉽게되어있어요. 읽을 때 나라고 알려주면 ㄴ의 읽기소리가 나라고 연결지으면서 따라읽기도 좋구요. ㅎ은 후두음이라 눈으로 보이지않는 소리라 이해시키기어려운데 하암하암 졸려를 들려주면서 하품할때 나는 소리가 하라고 알려주면 잘 알아들을수있지요 ㅎㅎ 한글 자음에 대해 읽기소리를 알려주고 이해하기 쉬운책이라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과 읽기, 들려주기, 따라읽기를 함께하기 좋은거같아요. 특히 자음별로 조음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기도 좋고 단어수준과 문장수준을 나누어 따라읽기, 발음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좋아요. 그래서 특정 자음의 조음을 어려워하는 아동들에게 같이 읽기연습을 하기도 좋은책이구요 :) 발음 연습을 하는 아이들, 학부모, 언어치료사들에게 도움이 될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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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일때는 아기가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최고였는데요^^ 아기가 커가면서 아이가 되고 아이가 되고 학교에 가게 되면 제일 먼저 걱정되는게 한글떼기인거 같아요! 한글공부라고 하면 어렵지만 한글놀이라고 하면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해줄거같은 느낌!!!! 그럴때 딱 필요한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오늘은 한글놀이 그림책 엄마가 잠든 사이를 소개합니다^_^
귀여운 그림과 글의 엄마가 잠든 사이 한글놀이 그림책이랍니당^^
이불속에서 빼꼼! 아이들은 하는 행동이 다 비슷한거 같아요~ 우리집에서도 늘상 보는 모습이군요 ㅎㅎㅎ
책을 펴면 자음자가 쭉 나오구요^^ 이렇게 읽어요! 라고 나와있어요~ 정말 한글을 접하기에 딱 좋은 그림책인거 같아요!!
엄마는 쿨쿨쿨~ 엄마가 잠이 들었네요 ㅎㅎ 엄마가 잠든 사이 아이들이 어떻게 노는지 저도 무지 궁금했었거든요 ㅎㅎㅎ
아하^^ 기역 한글과 함께 가만히 가만히 이야기가 시작되는군요^^ 아주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우와~~ 나란히 나란히 걷자 아이들의 창의력이 느껴지는 놀이네요^^ 아이들은 정말 둘이서 셋이서 모이면 더욱 즐겁게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의 행동도 귀엽구요! 한글놀이도 가능한 책이어서 너무 좋아요~ ㅎ 까지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책이 마무리 되는데요! 너무 흥미롭고 아이들이 딱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우리 막내가 4살인데요! 책의 내용도 재미있어하고 그림도 좋아해요^^ 그리고 남매들의 이야기여서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ㅎㅎ 정말 책을 보면서도 우리집 아이들 모습이랑 어찌나 비슷하던지 웃음이 났어요~
책의 제일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반복적으로 책을 읽어주다보면 어느덧 한글이 익숙해질거같아요^^ 오늘은 한글놀이 그림책 엄마가 잠든 사이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봄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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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건 '주황'의 '주'야." <엄마가 잠든 사이>는 이 책은 남매의 즐거운 일상을 통해 'ㄱ'부터 'ㅎ'까지 'ㅇ'을 배울 땐 '아옹다옹'하는 남매의 다툼도 볼 수 있답니다ㅎㅎㅎ 신나게 놀다 보면 하품이 나와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구성도 알찬 훈훈한 한글 배움 그림책을 추천해요♡ ※ 봄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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