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읽어봤어요변덕스러운 사춘기딸이 생각났어요본인의 마음도 이책이 상처사진기가 되었는지 저에게추천하더라구요딸에게도 상처사진기가 있으면 사춘기시절을 잘보내는데 도움을 주지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어른인 나도 어른이니 상처들을 숨기고 어른인척 하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도 뒤돌아보았답니다나의 본모습을 생각해보며 나의 상처들도 치유하는 책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읽어봤어요 변덕스러운 사춘기딸이 생각났어요 본인의 마음도 이책이 상처사진기가 되었는지 저에게추천하더라구요 딸에게도 상처사진기가 있으면 사춘기시절을 잘보내는데 도움을 주지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어른인 나도 어른이니 상처들을 숨기고 어른인척 하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도 뒤돌아보았답니다 나의 본모습을 생각해보며 나의 상처들도 치유하는 책이였답니다. 내용도 짧막짧막해서 조금씩읽기에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