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 대한 그림책. 아이와 어른이 보기에 모두에게 충분한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어요. 관계에서 과연 어떤 거리가 적당한 것일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친구들과의 관계의 거리, 어른들도 타인과 관계의 거리에 대해 많은 부분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작가님 꾸준히 작업해서 좋은 작품들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
관계에 대한 그림책. 아이와 어른이 보기에 모두에게 충분한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어요. 관계에서 과연 어떤 거리가 적당한 것일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친구들과의 관계의 거리, 어른들도 타인과 관계의 거리에 대해 많은 부분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 꾸준히 작업해서 좋은 작품들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