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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으로 있어줘. 내가 고니시 마사테루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뭔가 심오한 스멜이 풍긴다. 전직 교장 센세인 할아버지와 그의 손녀. 무려 42년 정도의 나이 차가 나는 이 명탐정 커플은 난해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몸을 움직인다. 이러한 우정? 아닌 우정을 감미료로 삼은 작품은 몇 없기 때문에 나는 이 작품에 또다시 매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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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스토리와 추리 입니다. 여전히 다양한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점이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드는 점이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