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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그램5에 이어서 명리학그램6은 조후적 관점에서 60일주를 해설한 내용인거같습니다. 사주원국의 억강부약 해석은 억부용신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으로 공부를 했지만, 또한 사주 명리학은 천체와 계절의 움직임으로 변화하는 음양오행이 근간인 점에서 각각의 60일주를 구성하는 아래 위 두 글자의 음양오행 및 십신의 성격과 특징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하려면 계절적 의미에 대해 음미하고 사색하는 과정도 반드시 필요한 듯 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번 명리학그램 6은 각 일주의 조후적인 의미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 같아 반갑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각 계절에 포함된 일주들 외에 제외된 일주들에 대해서도 조후적인 해설이 부록 형식으로라도 실렸다면 하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