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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면접 보러가기전에 읽어두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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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직접적으로 면접에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학부시절때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는 느낌입니다. 알고리즘, 자료구조, 객체지향, 디자이패턴, 데이터베이스 등 처음 프로젝트를 맡게되면 다시 처음부터 훑어 보게 될 만한 내용들이 수두룩 합니다. 책 한권 치고는 많은 분량이지만,  다루는 내용들에 비하면 간결하게 잘 압축해놓은 느낌입니다. 저자가 책의 서문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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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직접적으로 면접에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학부시절때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는 느낌입니다. 

알고리즘, 자료구조, 객체지향, 디자이패턴, 데이터베이스 등 처음 프로젝트를 맡게되면 다시 처음부터 훑어 보게 될 만한 내용들이 수두룩 합니다. 책 한권 치고는 많은 분량이지만,  다루는 내용들에 비하면 간결하게 잘 압축해놓은 느낌입니다. 


저자가 책의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프로그래밍이나 기술 컨설팅 처럼 프로그래밍 면접이 필요한 분야의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었다 라고 서술되어 있는데, 저자가 말한 대상 뿐 아니라 학부시절의 내용을 복습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적절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내용들은 저자들이 여러기업들의 면접을 봤을때 봤던 문제들이나 관련지식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문제 같은 경우엔 저자들이 직접 만든 문제는 없고, 모두 면접시 나왔던 문제위주로만 실었다고 하니 문제에 신뢰성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각 목차들이 비교적 독립적으로 만들어져 있어 , 본인이 읽고 싶은대로 읽어도 무방 합니다. 


기술면접이 코앞이거나, 복습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어울리는 책일 듯 하네요.

i*****e 2014.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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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 1주일정도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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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에 원래 알고있떤 지식들을 다시 떠올리는 용도로 적합했습니다.간단한 예시 몇개로 응용력 회복까지 됐던것 같구요IT 솔루션 기반으로 된 회사의 신입이나 일반 경력직 이직이라면 볼만한 서적인것 같습니다자료구조와 알고리즘같은 기본적인 내용도 잘 나와있고 면접할떄의 태도나 협상 전략등도 나와있습니다써먹진 않았지만 참고 수준으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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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에 원래 알고있떤 지식들을 다시 떠올리는 용도로 적합했습니다.

간단한 예시 몇개로 응용력 회복까지 됐던것 같구요

IT 솔루션 기반으로 된 회사의 신입이나 일반 경력직 이직이라면 볼만한 서적인것 같습니다

자료구조와 알고리즘같은 기본적인 내용도 잘 나와있고 면접할떄의 태도나 협상 전략등도 나와있습니다

써먹진 않았지만 참고 수준으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w*****2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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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준비에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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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터뷰 준비하려고 샀는데 자세하게 잘 설명되어있어서 도움이 되는거같아요..기본적인 내용들도 언급되어있어서 코딩 면접 전에 보면 리마인드도 되고 면접 준비에도 좋을거같아요..다른책 필요없이 이책 하나로 준비해도 충분할 정도예요~~!!첨에 준비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라서 인터넷도 많이찾아보고 유투브도 보고 헤맸는데 이제 마음이 놓여요ㅋ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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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터뷰 준비하려고 샀는데 자세하게 잘 설명되어있어서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기본적인 내용들도 언급되어있어서 코딩 면접 전에 보면 리마인드도 되고 면접 준비에도 좋을거같아요..

다른책 필요없이 이책 하나로 준비해도 충분할 정도예요~~!!

첨에 준비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라서 인터넷도 많이찾아보고 유투브도 보고 헤맸는데 이제 마음이 놓여요ㅋ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면 좋겠네용ㅋㅋ


r***o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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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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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도서라 생각된다. 꼭 취업을 위한 면접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현업에 있는 개발자에게도 도움이 된다.이 책에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꼭 대학 때 자료구조, 알고리즘 수업을 듣는 기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 대해 정리할 수 있었고, 각 언어에서 문자열을 어떻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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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도서라 생각된다. 

꼭 취업을 위한 면접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현업에 있는 개발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 책에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꼭 대학 때 자료구조, 알고리즘 수업을 듣는 기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 대해 정리할 수 있었고, 각 언어에서 문자열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도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l******a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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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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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존 몽건/에릭 기게리/노아 수오야넨 킨들러   바야흐로 취업의 시즌! 열심히 공부해온 공학도 라면 취업전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괜찮은 책을 소개한다. 이책은 제목과 같이 '프로그래밍 면접을 준비 하는 방법'에 관해서 기술하고 있다. 이런저러한 상황을 많이 겪으면 2~3군대의 회사를 이직한 경험이 있는 사람혹은 회사에서 리드프로그래머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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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존 몽건/에릭 기게리/노아 수오야넨 킨들러

 


 

 

바야흐로 취업의 시즌! 열심히 공부해온 공학도 라면 

취업전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괜찮은 책을 소개한다.

 

이책은 제목과 같이 '프로그래밍 면접을 준비 하는 방법'에 관해서 기술하고 있다.

 

이런저러한 상황을 많이 겪으면 2~3군대의 회사를 이직한 경험이 있는 사람

혹은 회사에서 리드프로그래머 이상의 직위를 맡으면 내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직접 선택해 본 경험이 있지 않다면..

 

이책은 적지 않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이 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나는 누구이며 내가 일하게될 시장은 어떠한가?

-2. 구직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나?

-3. 프로그래머 로써 준비해야할것 공부해야할 부부은 무엇인가?

-4. 준비완료! 당황하지 않기 위해 ..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가 ?

 

별다를것 없는거 같지만.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 우황청심환 없이는 버티기 힘든 압박을 경험해 본 경험자들에게는 

 

'아! 내가 왜 이걸 몰랐을까!!!" 라는 감탄사를 불러일으 키는 훌륭한 글귀들이 가득하니 말이다.

 

 

1. 취업전 무엇을 준비 해야 할까 ?

 

먼저 이책의 서두는 자신의 능력 파악! 그리고 입사전의 마음가짐[공부 방향] 등을

먼저 이야기 해준다. 

 

자신의 직무는 무엇인지 .. 하지만 자신은 뭘 하고 싶은지.. 자신이 지원한 이회사가 무슨 회산지 

이력서와 개인경력은 잘못되지 않았는지 오타는 없는지

 

 

당연하지만 잘하는 사람이 흔하지 않은,, 그런 체크리스트를 이책은 알려주며 시작된다.

 

 

 

2. 그렇다면 어떻게 회사와 이야기 할까?

 

일단의 준비 되엇을때 이회사와 접촉하는 방법 (원서를 낼것인지.. 지인소개로 들어갈 것인지, 헤드헌터를 통할것인지.. 등등)

 

그리고 연봉협상과 근무 환경 제시, 근무 수락과 거부 등의 필요하지만 선뜻 깔끔하게 대답하기 힘든것을 이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3. 본격적인 기술면접 준비!

 

이책의 내용의 70%정도를 차지하는 내용으로써 

 

그만큼 프로그래머라면 중요시 여겨야 하는 부분 그리고 기업이 중요시 보는 부분인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 주요 목차로는 

 

-프로그래밍 문제 접근법

-연결 리스트

-트리와 그래프

-배열과 문제점

-재귀호출

-정렬

-동시성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디자인 패턴

-데이터 베이스

-기타 프로그밍 관련 내용

-카운팅 측정 및 순서관련 퍼즐

-그림및 공간퍼즐

-지식 기반 문제

 

등이 있다.

 

 

서류전형을 등을 통해 기술면접을 보게 될 경우 

수기 또는 실기로 접하게 되는 흔히 물어보는 질문 풀어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으며

흔한 만큼 중요한 문제들을 코드와 함께 서술하고 있다.

 

물론 각각의 분야와 전문성에 의해 상기의 모든부분을 전문적으로 알야 할 필요는 없지만.

책이 두껍지 않은 만큼 전공 교양으로서 알고지낸다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고 있다.

 

4. 자 기술면접은 통과했어!

 

마지막 부분으로써 기술면접을 통과 한후 겪게 되는 일들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주로 면접의 마무리 단계인 경력 구술, 연봉협상 및 문답등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으며

 

1~2에서 언급된 부분과 교체 되는 부분이 있지만 기술면접을 본후 최종적으로 겪게 되는 부분을

 

책을 마무리 하는 단계어서 다시 금 정리하고 있다.

 

또한 많이들 찾게 되는 이력서 기술에 관한 팁과 예제 들을 담고 있으니 

 

참조할 만한 부분이 적지 않다.

 

 

 

개인적으로 이책은 취업 혹은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한번쯤은 권유하고 싶은 

 

취업 준비서라라는 느낌을 받았다.

 

굳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열심히 강의실 또는 작업실에서 공부에만 몰두한 당신을 위한

 

'프로그래머 ! 당신이 겪게 될 구직활동에 대한 메뉴얼 ' 정도의 부제를 붙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책을 귄장하고자 하는 독자층은 아래와 같다.

 

1.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공대생 (특히 프로그래머)


2. 첫이직 혹은 흔하지 않은 이직 경험에 체크리스트가 필요한 실무자


3. 들어가고자 하는 기업 혹은 그룹 장기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학도 (공부의 방향성을 살짝 잡아줍니다!)



 



z*****c 201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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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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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를 꿈으로 가지고 하루하루 지내다가도대체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뽑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가 되었습니다.막상 면접에 가서 코딩을 물어보면 대답할 자신 또한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서 읽게 되었는데면접을 준비하기 전 어떤 프로그래머가 될 것인지, 어떻게 회사에 접근 할 것인지같은 세세한 부분부터 영어로 이력서를 작성하는 요령까지많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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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를 꿈으로 가지고 하루하루 지내다가
도대체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뽑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가 되었습니다.
막상 면접에 가서 코딩을 물어보면 대답할 자신 또한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서 읽게 되었는데
면접을 준비하기 전 어떤 프로그래머가 될 것인지, 어떻게 회사에 접근 할 것인지
같은 세세한 부분부터 영어로 이력서를 작성하는 요령까지
많은 부분에 대해 다루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미래의 프로그래머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k*********0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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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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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보안쪽일 하고 싶어서 코딩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공부용으로도 좋은거 같아요.도서관에는 구판밖에 없어서 이왕 준비하는거 새걸로 보면서 바뀐걸로 공부해야지 하면서 샀는데후회 안해요! 언어는 객체지향쪽으로 많이 설명하고 있어서 힘든점도 있었지만(전 C만 사용했었다가..)덕분에 C++도 공부하고 코딩면접도 나름 잘 된거 같아요..가끔씩 한번 꺼내서 볼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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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보안쪽일 하고 싶어서 코딩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공부용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도서관에는 구판밖에 없어서 이왕 준비하는거 새걸로 보면서 바뀐걸로 공부해야지 하면서 샀는데


후회 안해요! 언어는 객체지향쪽으로 많이 설명하고 있어서 힘든점도 있었지만(전 C만 사용했었다가..)


덕분에 C++도 공부하고 코딩면접도 나름 잘 된거 같아요..


가끔씩 한번 꺼내서 볼듯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p*****0 201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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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민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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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이름 알려진 대부분의 IT 기업들은 입사시 기술 면접을 본다고 한다. 이 책은 첫 취업이나 이직을 위해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프로그래머 지망생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해외에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길라잡이가 될 책이다. 뒷면에 적힌 '면접에서 코딩하라면 깜짝 놀라는 당신을 위한 책'이라는 문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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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이름 알려진 대부분의 IT 기업들은 입사시 기술 면접을 본다고 한다. 이 책은 첫 취업이나 이직을 위해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프로그래머 지망생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해외에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길라잡이가 될 책이다. 뒷면에 적힌 '면접에서 코딩하라면 깜짝 놀라는 당신을 위한 책'이라는 문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워낙 통합 개발 환경(IDE)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머리, 맨 손으로 하는 날코딩 면접은 지극히 낯설기 때문이다.

 

" 너 자신을 알라 "   

   

이 책의 도입부는 첫 취업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상세히 파악하는데 좋은 질문을 하고 있다.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가?

나는 시스템 프로그래머일까,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일까?

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코딩을 좋아하는가?

나는 디버깅에 능숙한가?

나는 테스팅을 좋아하는가?

나는 아키텍트인가 코더인가?

   

프로그래밍과 무관한 문제

나는 관리 업무에 흥미를 느끼고 있을까?

대기업에서 일하는 편이 더 나을까?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편이 나을까?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좋아하는가?

나는 장기 프로젝트를 좋아하는가? 아니면 단기 프로젝트를 좋아하는가?

   

이 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1. 일반적인 구직 정보부터 시작해 2. 알고리즘/프로그래밍 지식, 3. 객체지향/디자인 패턴 등 전반적 지식, 4. 퍼즐/질문, 5. 이력서 작성 순서로 되어 있다.

   

 

가독성에 신경을 쓴 듯한 여유 있는 편집이 눈에 띈다. 움직이는 지하철 안에서 보는데 큰 지장이 없는 작은 판형도 한 몫을 한 듯 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유익한 챕터는 챕터 3, 프로그래밍 문제 접근법이다. 우리는 보통 문제를 접하면 손이 근질근질해서 무작정 코딩을 시작할 때가 많다. 하지만 기술 면접에서는 면접관과 자연스레 질문을 통해 힌트도 얻어가면서 해결과정을 어필하는 것이 더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이다. 

 

아무래도 번역서인지라 그 들과는 다른 환경, 문화 등의 차이에서 오는 이질감은 어쩔 수가 없다. 그런 점들이 이 책의 단점일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여전히 나에게는 어려운 책인 것은 틀림없다. 변명이랍시고 관련 학원, 대학 등에서 공부한 적이 없다고 위안을 삼기도 한다. 아직 독학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아 짧은 시간에 개발 능력이 뚜렷하게 향상될 수는 없다는 것을 아는 반면에 내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면 아쉬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 내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내용들은 패스하면서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아무래도 나중에 관련 부분을 적당히 학습하게 된 후 다시 한번 읽어보면 좋은 내용들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책에서 나온 면접 질문들 중 이해 없이 달달 외워서 말할 수 있는 질문도 몇 개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회사의 면접을 볼 때 100퍼센트 동일한 질문이 나온다고 확신할 수 없는데 외우는데 급급해 시간을 들이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이다. 이해가 수반되지 않는 얕은 지식으로는 외워서 대답해 봤자 "잘은 모르지만 들어는 봤습니다" 라는 말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소개된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댓가성으로 작성되었지만 단순 홍보의 성격은 아니며 본인의 의견을 직접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c*******2 201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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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 나를 위한 새로운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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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급하게 총평부터 이야기하자면 기대했던 내용 반, 기대하지 않았던 내용 반이었다.제목에서 느껴지는 예상된 내용과 더불어, 그 내용을 아우르는 보다 넓은 관점의 이론과 기타 준비 사항에 대한 이야기들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첫장부터 등장하는 입사지원 절차는 내가 벌써 이직을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묘한 장이었다.하지만 필요한 부분을 현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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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급하게 총평부터 이야기하자면 기대했던 내용 반, 기대하지 않았던 내용 반이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예상된 내용과 더불어, 그 내용을 아우르는 보다 넓은 관점의 이론과 기타 준비 

사항에 대한 이야기들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첫장부터 등장하는 입사지원 절차는 내가 벌써 이직을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묘한 장이었다.

하지만 필요한 부분을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지적한 점이 꽤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한 부분이었다.

책을 읽으며 온라인 프로파일을 정리하면서 나 스스로에 대해 냉철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프로그래밍 문제 접근법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내용과 목차들이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은 명백하다.

다만 가장 중요한(소중한) 목차를 하나 선정하라고 한다면 나는 "chapter03. 프로그래밍 문제 

접근법"을 고르고 싶다. 문제를 접하고 직접 풀어보는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 상황에서의 대처법과 생각 논리에 대해 비교적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등장하는 내용은 기본기가 충실한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당현한 말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알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이 문제 해결 능력이란 것이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이란 이름을 지우고

나서 보면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필요한 "문제 접근법"으로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된다.


연결리스트, 트리와 그래프

학부시절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통해 자주 학습하던 부분이다.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기본기에 대한 부족을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면접관이어도 이 항목이 문제를 내고

역량을 살펴보기에 가장 적합하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많이 쓰이지만, 의외로 정확하게 원리를

이해하기 힘든 항목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연결리스트 부분은 예제 코드가 많아서 직접 구현해

보기에도 좋은 형태이다.


재귀호출, 정렬

이 부분은 살펴보는 내내 퀴즈를 풀어보는 느낌이었다. 정확히는 프로그래밍 올림피아드 마이너 

버전의 느낌..

정렬이 다양한 정렬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구현법을 다루었다면, 재귀호출 부분에서 면접문제로 

제시된 '전화 단어' 문제는 말 그대로 논리적인 생각의 연결을 필요로 하는 문제였다.


동시성

thread가 무엇인가요? 사실 이 질문에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개발자가 몇 명이나 될까? 이미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한 개념을 알기 힘든 것이 동시성이다. 세마포어, 생산자/소비자

문제는 운영체제 교재가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카운팅, 측정 및 순서 관련 퍼즐

구글에서는 어떤 면접 문제가 나오나요? 에 대한 해답이 될수 있을 법한 부분이다. 단순히 프로그래밍을 

잘 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를 넘어선 개개인의 논리적인 구성능력과 상황 대처 능력을 살펴보기에 

좋은 항목이라 생각한다. 사실 이 부분은 자주 자주 살펴보면서 스스로의 고정관념을 깨고 건강한

형태의 논리적 확장이 이루어져야 할 부분이다.


overview

프로그래밍 면접 준비에 대한 제목으로 시작했지만, 막상 알고 보면 다양한 분야의 면접 준비에 

쓰일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기본기를 쌓으면서 동시에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에는 교과서로 쓰일

수 있을 법한 구성이며, 무엇보다 독자가 스스로 방법을 생각하게끔 유도하기에 오래 두고 살펴볼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i****s 201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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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3판(한빛미디어)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3판(한빛미디어)" 내용보기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3판, PROGRAMMING INTERVIEWS EXPOSED SECRETS TO LANDING YOUR NEXT JOB 3RD EDITION (한빛미디어) ? 존 몽건, 에릭 기게리, 노아 수오야넨 킨들러 지음, 서환수 옮김 “기업은 어떤 개발자를 원하는가” 라는 주제는 언제나 핫 이슈다. 관련 주제에 따른 책도 참 많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라는 책으로 유명한 조엘 스폴스키도 이 주제로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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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3판, PROGRAMMING INTERVIEWS EXPOSED SECRETS TO LANDING YOUR NEXT JOB 3RD EDITION (한빛미디어) ? 존 몽건, 에릭 기게리, 노아 수오야넨 킨들러 지음, 서환수 옮김

“기업은 어떤 개발자를 원하는가” 라는 주제는 언제나 핫 이슈다. 관련 주제에 따른 책도 참 많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라는 책으로 유명한 조엘 스폴스키도 이 주제로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라는 책을 썼다. 그만큼 많은 기업은 “실력있는 개발자”를 모시는데 혈안이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항상 관련 주제의 글이나 책을 읽었을 때, 나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자세한 인터뷰 예가 없다는 것이었다. (언제나 예제를 찾는 습성..)

이 책은 그 점을 충족해준다. 어디서 구인 정보를 구할 수 있는지, 어떤 경로로 인터뷰가 진행이 되는지 등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주로 기업에서 물어보는 대표적이고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풀이하고 분석해야할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기업에서 물어보는 프로그래밍 문제들이란 주로 학부 저학년 때 배우는 연결리스트, 트리, 그래프 등의 자료구조와 재귀 호출, 정렬 알고리즘, 스레딩, OOP, 디자인 패턴 등의 프로그래밍 기법, DB 등이다. (내가 1년 6개월 전 신입 사원 기술면접을 여러군데 보면서 경험한 바.. 정말 그렇다) 정말 이 책 하나면 학부 4학년동안 공부했던 것이 정리되는 것이다. 정말 위의 항목들이 다 많은 양인데, 그것을 깔끔하게 요약정리한 느낌의 책이다.

이 책의 정말 좋았던 점은 하나의 언어만 위주로 설명하지 않고, 항상 다른 언어들의 경우에는 이렇다고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특정 언어를 위주로 업무하고, 공부하다보면 다른 언어에서는 어땠었지~? 라는 점이 항상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배열이라던가, 배열이라던가..) 특히, 배열과 문자열 챕터에서 다양한 언어를 다뤄주는 점이 좋았다. 또 후반부에는 단순한 코딩 문제가 아니라 그림 및 공간 퍼즐 등 약간의 아이큐 혹은 문제 해결 능력을 파악하고자 하는 면접 문제들도 자세히 정리해주고, 풀이 방법을 제시 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소스가 이 책의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이다.

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번역서이다보니 이력서 작성 법이나 면접의 프로세스 등이 우리나라의 현실과 조금 상이하다는 점이다. 오히려 이 점은, 해외 취업을 노리는 개발자에게는 더 좋은 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책의 부분인데, 나로서는 국내 기술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궁금해서 조금 아쉬웠던 것 같다.

약 1년 반 전, 열심히 정장을 입고 이곳 저곳 뛰어다니며 여러 군데 면접을 보았었다. 여러 기업에서 서류는 무난하게 통과했지만, 항상 내가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워했던 것은 기술 면접이었다.(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던 지난 날을 많이 후회했다.) 그리고 여러 군데 면접을 보면서, 기업에서 물어보는 것이 어느정도 비슷하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을 즈음 나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일하기 시작했다. 내가 면접을 보러 다니기 전 취업준비할 때에 이 책을 읽었으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책이다. 책 사이즈도, 두께도 적절해 들고다니면서 읽기 참 좋다. 내가 이 책을 진작 몰랐던 점이 너무 안타깝다.

고로, 개발자로 취업하고 싶은 컴퓨터 공학부 후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p*****i 201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