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피터슨 교수의 우물 밖 개구리를 읽고 있다가, 다른 시각의 한국의 관점이 너무 재미 있고 공감이 가서 다른 저서들은 어떤 책들이 있나 찾아 보다가 있어서 목차를 보니 너무 궁금하고 흥미로움이 생긴다. 오래전 이만열교수의 책들을 읽으며 너무 흥미로워 거의 다 읽었는데 피터슨 교수님의 책과 유튜브로 또 다른 시각을 배우며 느끼고 싶다.
마크 피터슨 교수의 우물 밖 개구리를 읽고 있다가, 다른 시각의 한국의 관점이 너무 재미 있고 공감이 가서 다른 저서들은 어떤 책들이 있나 찾아 보다가 있어서 목차를 보니 너무 궁금하고 흥미로움이 생긴다. 오래전 이만열교수의 책들을 읽으며 너무 흥미로워 거의 다 읽었는데 피터슨 교수님의 책과 유튜브로 또 다른 시각을 배우며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