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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프로피디인 남편에게 선물했습니다. 몇 가지 아이템거리를 건졌다고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경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많이들 알고 있을 내용이라고는 합니다. 자신과 다른 관점에서 보는 주제들도 있어 흥미있었다네요. 남편이 읽더니 저에게도 한번 읽어보라며 추천했습니다. 경제 문외한이라 도전 자체인 책이지만 큰 어려운 없이 읽히네요. 경제 초보인에게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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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경제적자유를 위해 도움이 될수있을까싶어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괜찮았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했던 내용도 있었지만 신선하게 다가온 내용도 있었습니다. 각각의 챕터들로 구성되어 집중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연말에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매년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컬러로 되어있는 구성 또한 읽기에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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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껏 경제에 관심이 없다가 이제야 신문도 챙겨보며 경제쪽에 좀 관심이 생겨서 트렌드를 좀 알고자 이 책을 주문하여 읽었습니다. 이 책을 봄으로서 얄팍한 경제 지식들을 이 57가지의 키워드를 통하여 좀 더 두텁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트렌드를 통하여 내가 앞으로 어떻게 돈을 벌고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경제에 관심 있으신분들이라면 꼭 필수로 봐야 할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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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 머리에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기에 필요한 단 한권의 책' 이라고 시작한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수록 정말이지 그말 그대로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어디를 둘러봐도 거의 모든분야에 위기가 도사리고 있는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때가 바로 기회가 공존하는 때라는 말은 경험을 통해서도 익히 알고있는바다. 어디에서 어떻게 그 기회를 잡을 것인가! 8인의 전문가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도표와 자료들로 정보를 그냥 떠먹여준다. 답답한 가슴속에 아주 시원한 바람이 들어온것 같은 심정이다. 당장 참고할 수 있는 것들도 많고, 막연하기만 했던 생각들을 구체화 할도록 도와준다. 군더더기 없는 빠른 전개는 더없이 시원시원하게 책장을 넘기도록 해준다. 금리, 주식 , 부동산...,돈이 흐르는 곳들을 어떻게 이용해야할지 머리속에 정리가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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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저작자 여러명의 아이디어가 각자 전문별로 짜집기한것치고는 책값이 너무 비싸다 인지세나눠줘야할 관계자가 많아서 그런가 암튼 그중에서 이 단락이 그래도 볼만하다 뉴실버 세대의 소비 시장은 욕구별로 다양한 맥락에서 발굴할 수 있다. 범용재부터 사치재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긴 해도 대체적인 욕구 발현은 단계별로 연결된다. 삼시세끼, 가사 대행, 간병 대책, 사후 준비, 효도 상품부터 생활의 유희로 노화 방지, 취미 학습 등의 소비 의지가 심화된다. 한발 더 진전하면 적극적인 자아실현으로 이동할 권리, 여행, 거주 이전, 자산운용 등 액티브 시니어의 특장점을 발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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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4에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작년에 처음 나온 머니트렌드는 정말 저에겐 충격적이었습니다. 머니에도 트렌드가 있다니 정말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읽었던 그 책이 다시 1년이 지나서 새로운 시리즈로 나와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예약구매 해버렸습니다. 내용은 각분야별 머니 전문가들이 2024년에 유행할 돈의 흐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고, 이러한 흐름을 계속 따라가다면 정말 큰 성공을 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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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선물했는데 정독중이네요. 증권_부동산 도움된데요. 전체적으로 현실적으로 알려주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선구안을 볼 수 있는듯해요. 앞으로 다가오는 2024년을 잘 요약해주었고 경제에 대해서 한발더 다가갈 수 있겠어요. 주식은 리스크가 있고 부동산은 거래하기에 뭔가 확신이 없어 판단이 흐려집니다. 몇번더 읽어봐야 알것같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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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제작년 작년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지금 이라도 읽을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경제가 불안한 24년이 부동산 주식 등등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한번에 읽을 수 있어서 독자입장에서 참 편리합니다.저자분들도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라 더 좋습니다.앞으로도 계속 쭉 매년 책 만들어 주세요.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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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4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도 컸던 책 작년 출간한 머니트렌드 2023은 읽으면서 매 페이지마다 형광펜으로 밑줄 긋고, 요약하고 수시로 두고두고 읽어볼만큼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는데, 올해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었을 거라 생각하고 읽었는데, 깊이도 없고 통찰력도 없다. 그냥 시간이 아까웠다. 그나마 5장 테크의 파도에서 기회를 잡아라 정도가 도움이 된 챕터였다. 부디.. 머니트렌드 2025에서는 다시 예전의 짜임새와 통찰력을 볼 수 있기를 기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