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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디지털'원주민'이라고 하죠? 반대로 어른들은 디지털'이주민'이라고 하고요. 태어나서부터 디지털을 접한 아이들 세대와, 아날로그로 살다 디지털 세계로 이주한 어른 세대, 그렇게 살펴보니 정말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둘은 새로운 디지털 문명을 접하는 방식도 조금은 다른 것 같아요. 새로운 디지털 문물을 접할 때 살짝 두려움이 있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금방 받아들이고, 호기심을 쉽게 느끼며, 금방 적응하고 자신들의 문화로 창조하며, 새로이 만들어나가긴 하더라고요. 물론 이런 점에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것이 좋은 것일 때도, 나쁜 것일 때도 똑같이 너무 쉽고 빠르다는 것은 좋은 점도 되지만, 나쁜 점도 된답니다. 스마트폰만 열면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 PC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스마트워치와 각종 기기들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 더 나아가 인공지능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온 세계가 SNS로 만나는 이 세상에서 아이들이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 있어요. 새로운 디지털 세상에 대해 알아야 더욱 잘 이용할 수 있고,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니까요. 이런 정보들을 모아 하나의 디지털 교과서가 탄생했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디지털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 바로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랍니다. 모두 26가지의 디지털에 관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그리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Q&A 형식 디지털 백과로 만든 책이랍니다. ★디지털은 누가 맨 처음 만들었을까요?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인터넷이 정확히 뭐예요?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똑똑한가요? ★구글은 뭐든 다 대답할 수 있나요? ★인터넷에 가짜 뉴스가 판친다고요? ★인터넷에선 모든 게 공짜예요? ★가상 현실과 증강현실은 뭐가 달라요? ★이모티콘은 누가 맨 처음 만들었나요? ★부모님들은 왜 자꾸 컴퓨터를 끄라고 해요? 그리고 책의 말미에 있는 코너인 알쏭달쏭 한 디지털 용어들에 대한 풀이까지 담겨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디지털 세상에 대해 더욱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자신의 생각과 궁금증을 해결해 갈 수 있어 참 유익한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디지털 세상을 향한 궁금증이 있다면, 아이가 디지털을 좀 더 배우고 싶어 한다면,, 또 디지털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한다면 이 책을 기본으로 읽도록 추천하고 싶어요. 어렴풋이 알던 지식도 정확한 지식이 되고, 잘 몰라 실수할 수 있는 부분까지 정확히 알 수 있다 보니 커다란 지식 창고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더욱 초등학생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저학년은 저학년대로, 고학년은 고학년대로 지금 접하기 시작하는 학생부터, 너무 커다란 디지털 세상을 접한 학생들까지 모두 읽어야 할 내용이랍니다. 또 어른들 역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쯤 꼭 읽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말 그대로 디지털에 대한 기본적인 베이스로, 책 제목처럼 디지털에 대한 교과서로 모든 분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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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금방 금방 바뀌어서 정말 요즘 따라가기 벅참을 제대로 느끼고 있어요. 더 빨리 달라질 아이들의 세상, 2025학년도부터는 초등학교 3~4학년과 중1, 고1학생들은 수학,영어, 정보 교과를 공부할때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하게 된다는 소식에 학생맞춤형 디지털 교육시대를 거쳐갈 아이들의 세상을 위해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교과서 책을 준비했답니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인 빅테이터 시대를 대비하여 아이들이 자신들의 디지털 환경을 활용해 나갈것인가에 대해서 미리 준비할수 있어요. 각종 디지털 기기와 시스템의 활용도와 존재이유에 대해 차근차근 짚어주고 분석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교과서, 컴퓨터에 대한 정보와 함께 디지털 시대를 어떻게 살아할지 필요한 정보를 쏙쏙 제공해주니 초등필독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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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디지털교과서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 시대! 디지털 리터러시는 생존 경쟁력이다. 2025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4학년과 중1·고1 학생들은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공부할 때 인공 지능(AI) 디지털 교과서를 쓰게 된다고 해요.
학령 인구 감소와 기술 발달로 학생 개인별 맞춤형 수업이 필요해짐에 따라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확장 현실(XR)·대화형 인공 지능 등 교과 특성에 맞는 기술을 적용해 교과서를 만들기로 했다는 소식이지요. 두 아이 모두 딱 해당이 되는 사항이랑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어요.
수학 교과의 경우, AI 튜터링 기능을 적용해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를 접해도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돕고, 영어 교과는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해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연습도 지원하는 식이랍니다. 유해 사이트와 유해 어플리케이션을 차단하는 등 안전한 사용 환경을 구축해 학생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 해소에도 나선다고 해요.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은 하지만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는 OECD 주요국 중 최하위라고 합니다. 기계적으로 문제 풀기와 입시 위주의 한국 학습에 익숙해져 온라인상의 각종 정보와 데이터를 제대로 이용하고 활용하지 못 하는게 우리나라 현실이기 때문이에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어떤 일에든 정답이 딱딱 정해져 있지는 않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 해답을 찾아내는 힘(사고력)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해지겠지요. 무엇이 서로 어떻게 다르고, 또 어떤 것이 차이를 만드는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관찰력과 분석력이 더욱더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최초의 컴퓨터는 어떻게 생겼나요?’ ‘십 년후 초등학생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부모님들은 왜 자꾸 컴퓨터를 끄라고 해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어요. 그리고 예를 들어 가상현실과 증강 현실에 대해 설명하면 개념부터 사용법 활용되는 곳까지 쉽게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2학년 둘째랑도 어렵지 않게 즐겁게 읽었어요. 재미난 그림과 함께 각 주제에 스토리도 2~3장 정도로 길지 않고 짧게 짧게 끊어 읽을 수도 있어요.
좋은 책 선물 감사합니다. @lime_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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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디지털교과서 #라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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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학생들은 태어날 때부터
생활과 함께하여 늘 친숙한 디지털 환경이지만,
→ 최초의 컴퓨터에서 SNS, 사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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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초의 컴퓨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Q- 인터넷이 정확히 뭐예요?
Q- 우리는 컴퓨터를 사용한 후 더 똑똑해졌을까?
Q- 3D컴퓨터는 어떻게 작동하는 거예요?
Q- 이모티콘은 누가 맨 처음 만들었을까?
Q- 디지털 생활이 지구 환경에 나쁜 거예요?
Q- 컴퓨터로 초능력을 얻을 수 있나요?
Q- 디지털은 우리의 미래를 확 바꿔 놓을까요?
익숙하지만 정확하게는 모르는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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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서 매트리스가 알아서 깨우고
▣ 디지털 생활이 지구 환경에 나쁜 거예요?
단순한 인터넷 검색도 전기 주전자로
아이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일 것 같은데
지구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모두가 책임있는 자세를
그리고 디지털 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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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공이 이 쪽 분야이기도 하고 평소에 관심도 많아서 이 책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질문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눈에도 쏙쏙 들어오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한 삽화들도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서 진짜 엄지척 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는 바로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술 환경 속에서 생활하며 자란 인류 최초의 세대라 불리는 알파 세대, 즉 지금의 초등학교 아이들이 자신들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디지털 감수성을 쭉쭉 끌어올려서, 디지털 세상을 안전하고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최초의 컴퓨터는 어떻게 생겼나요?",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인터넷으로 다른 사람을 감시할 수도 있어요?", "인공 지능이 사람보다 똑똑한가요?", "로봇이 우리 일자리를 다 뺏어 갈까요?", "사물 인터넷 시대에선 개인 정보가 돈이라고요?", "십 년 후 초등학생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디지털 생활이 지구 환경에 나쁜 거예요?" 등등. 이 외에도 무수하게 많은 물음표들이 책 안에 둥둥 떠다니고 있지요.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시대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이해하게 할 뿐 아니라, 우리 삶 깊숙이 파고들어 와 있는 각종 디지털 기기와 시스템의 쓸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요즘 방과후 수업으로 컴퓨터를 배우고 있어서인지 아이도 관심있게 읽더라구요. 그리고 쉽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쭉쭉 진도가 나갑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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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가장먼저 접하게 되는 디지털세상 요즘 세대를 알파세대라고 한다지요? 알파 세대 어린이를 위한 디지널 감수성 업그레이드 지침서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요즘 시대 초등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요즘 유아친구들 말이 트이기 전에도 가장 먼저 하는게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을 넘기는 거 같아요. 이제는 안보여준다고 다 되는게 아닌 세상인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디지털을 바르게 알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 좋은 선택지라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디지털 시대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초등지침서 같은 책이이네요.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던 내용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면서 게임, 유튜브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로 아이들이 세상을 배울 수 있다는 걸 알려주네요.다양한 상식까지 배울 수 있고 우리아이 디지털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 강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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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
ㅎㅎㅎ 정말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가 맞는지 묻고 싶었어요^^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아서 저도 집중해서 봤거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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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예전과는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디지털을 바르게 알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디지털과 관련된 용어도 제대로 알고, 그 쓰임과 의미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새로운 디지털 시대를 받아들이기에 좋을거 같아요.
아날로그가 좋다는걸 알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디지털을 막아낼 수 없기에 아이들이 제대로 알고 활용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 시선에 맞춰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 귀여운 일러스트가 함께여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형식의 구성이라 지루할 틈이 없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들 호기심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 추천드려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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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디지털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태 디지털세대인데요. 세간에서는 알파세대라고 부른다죠? 미디어와 전자기기에 대한 노출은 요즘 저를 포함한 모든 부모님들에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는 최대 난제죠. 어린시절부터 과도한 미디어 노출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건 이제 모든 부모의 상식이니깐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디지털 접촉을 막기도 어려운게, 좋던 싫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디지털을 때어 놓고는 살아갈 수 없다는게 기정사실이기 때문이죠. 지금 우리만 해도 사실 sns나 온라인쇼핑, 사물인터넷, 온라인 포탈사이트 없이 사는건 상상하기 어렵잖아요. 얼마전 아이의 학습지 선생님께서도 넌지시 2025년부터는 초,중,고에서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가 사용되니 슬슬 패드수업을 진행해보는게 어떠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결국 학교수업도 디지털로 진행되고 생활전반 곳곳에서 마주할 수 밖에 없다면 무작정 금지하고 혼내기보다는 본격적으로 디지털세계를 접하기 시작하는 지금 시기에 디지털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장점, 그리고 문제점을 가르치고, 함께 올바른 사용법을 고민하고 대처하는게 좀 더 현실적인게 아닐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자연스레 다양한 관점으로 매일 접하는 디지털에 대한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전반부에는 최초의 컴퓨터는 어떻게 생겼는지? 디지털은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는지 등 TMI적인 지식들을 재미있게 그려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인터넷, 컴퓨터언어, 인공지능 등의 현재 이용되는 디지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후반부는 본격적으로 소셜내트워크 사용시 주의할 점, 인터넷 가짜뉴스, 개인정보의 중요성 등 우리가 현재 경험하고 있는 디지털 속 문제점과 주의할 점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시하고,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나 미래 학생들의 생활 등 미래 디지털 세계의 모습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요. 사실 읽으면서 저 역시 처음 알게 된 내용도 많고,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내용들도 많아 본의아니게 디지털 공부를 했는데요! 아이들이 디지털에 대해 배우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말 그대로 교과서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어요~ 앞으로 디지털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을 키워나가야할 오늘날의 부모님들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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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컴퓨터에서 SNS, 사물 인터넷, 디지털 아트, 챗 GPT까지 알파 세대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감수성 업그레이드 지침서!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를 읽어보았는데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한 번쯤 생각해 볼 문제들을 잘 다루고 있는 거 같아요 먼저 차례를 보면 최초의 컴퓨터는 어떻게 생겼나요?부터 시작해서 인터넷이 정확히 뭐예요? , 십 년 후 초등학생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부모님들은 왜 자꾸 컴퓨터를 끄라고 해요? 등 흥미로운 제목들이 많더라고요 최초의 컴퓨터는 맨체스터 마크 1 최초의 컴퓨터는 무엇일까요? 딱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정보 과학자들은 대부분 1949년에 첫선을 보인 맨체스터 마크 1을 최초의 프로그램 내장형 컴퓨터로 꼽아요 스마트폰 중독 조심! 가정이나 직장에서 게임을 하거나 음악을 듣는 용도로 스마트폰을 장시간 이용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중독이 되기 쉬워요. 영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현대인은 하루 평균 이백 번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고 세 시간 이상 사용한다고 해요. 인공 지능은 뭐든지 할 수 있어 운전, 음성 인식, 컴퓨터 게임 속의 캐릭터 조종....., 오늘날의 컴퓨터는 이런 복잡한 일을 다 할 수 있어요. 이처럼 기계가 인간의 지응을 모방할 수 있게 하는 여러 기술의 총체를 '인공 지능'이라고 하지요. SNS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허락도 받지 않고 SNS에 올려서는 안 됩니다. 설령 가족이라고 해도 말이에요! 사생활을 보호하세요. 여러분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SNS에 드러내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세요. 남에게 상처 나 모욕이 될 수 있는 말을 SNS에 게시해서는 안 됩니다. SNS에서 말을 거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친구나 지인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인터넷에서는 아무나 말을 걸어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잠시 꺼 두어도 좋아! 다양하고 균형 잡힌 활동을 하고 여러 가지 관심사를 골고루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자세를 '자기 조절'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태블릿을 한참 들여다봤다면 그만 끄고 종이책을 펼친다든가, 피아노를 친다든가, 밖에 나가 운동을 한다든가, 친구들과 만들기 놀이를 하는 게 어때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제가 읽기에도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알게 되는 것도 많더라고요 최초의 컴퓨터는 어땠는지 정보과학자 중 유명한 사람은 누군인지, 앞으로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까지 생각해 볼 수 있더라고요 스마트폰, 인터넷이 필수인 요즘 아이에게 무조건 사용을 제한하는 게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7살이 아이만 봐도 벌써부터 언제 핸드폰 사줄 거냐고 묻기도 하고 사용법도 금방 읽히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하고 깊이 빠져들지 않게 해줄까 하는 고민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 들도 책에서 다루고 있어 참 좋더라고요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제한하기가 비교적 쉽기는 하지만 앞으로 좀 더 신경 써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스마트 중독은 저도 좀 뜨끔하네요 하루 평균 이 백 번 이상 사용한다니 생각보다 횟수가 많네요... 수시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저의 모습이 떠오르면 반성하게 되네요 앞으로 디지털 기기의 사용은 더 다양하고 늘어날 텐데요 책을 통해진지하게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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