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쿠사이와 밥만 있으면 6권. 말 그대로 호쿠사이에게는 밥만 있으면 행복한 삶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밥에 대한 집착이 느껴지는 만화다. 그림체도 거칠고 그렇지만 매력적이다. 거기다 이 호쿠사이라는 캐릭터는 정말 현실에 있었다면 굉장히 재밌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주변에 친구로 두고 싶을 정도의 캐릭터다. 이 캐릭터의 먹방을 주구장창 계속해서 볼 수 있었으면 한다.
호쿠사이와 밥만 있으면 6권. 말 그대로 호쿠사이에게는 밥만 있으면 행복한 삶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밥에 대한 집착이 느껴지는 만화다. 그림체도 거칠고 그렇지만 매력적이다. 거기다 이 호쿠사이라는 캐릭터는 정말 현실에 있었다면 굉장히 재밌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주변에 친구로 두고 싶을 정도의 캐릭터다. 이 캐릭터의 먹방을 주구장창 계속해서 볼 수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