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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접하는 수학개념들, 화학 물리과목들은 학습능력이 좋은 학생들이 아니라면 수학처럼 금방 폭기하게 되는 과목들이다. 특히 화학 물리선생들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고 공식이나 개념들이나 기호들을 외우라고 윽박지르면 그때부터는 그 과목들이 더 싫어진다. 왜? 이해를 시켜주지는 않고 윽박지르며 외우라고 하는 거는 지나가는 자동차번호판을 외우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주입식 암기식 교육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성수가 쓴 "읽자마자 과학의 역사가 보이는 원소 어원 사전"은 8개의 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각 챕터들의 구성들이 읽기 편안하고 시각적 이미지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삽입시켜놓아서 독자들이 임의로 아무 페이지나 척 펴서 읽어도 흥미로운 화학기호들, 개념들을 아주 재미있게 이해시켜준다. 고등학생때 우악스럽게 원소 주기율표를 외우라고 했던 바람직하지 않은 화학 물리 선생들이 학생들로 하여금 과학과목에 질리게 만드는 것은 바로 과학을 단순암기과목으로 가르키며, 사실 자신들도 그 공식, 기호, 개념들을 잘 모르는 경우들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초등56학년이나 중학생정도라면 방학때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 특히 화학의 의미, 개념들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만들어 줄것같은 개념서다. 저자 김성수가 물리과목에 대한 개념서도 한권 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강추하는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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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과학의 역사가 보이는 원소 어원 사전 리뷰입니다. 어릴 때 다들 무작정 외웠던 주기율표. 그 원소들을 하나하나 조명해서 어떻게 이름 붙여졌는지 인류의 역사와 문화까지 접목시켜 설명해 줍니다. 그러다보니 원소들의 과학적 특성과 그 때의 이야기 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김성수 작가님의 읽자마자 과학의 역사가 보이는 원소 어원 사전에 대한 리뷰입니다. 화학원소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다댱한 원소의 발견과 이름을 어떻게 지었는지등 재미있는 요소들로 구성되어있어 흥미롭게 읽게 되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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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과학의 역사가 보이는 원소 어원 사전 리뷰입니다. 한자 공부를 하면 우리가 실생활에서 쓰이는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쉬워지듯이 원소도 이해하기 쉬워질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원소 이름에 담긴 역사와 유래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으로 단순한 사전이 아니라 각 원소의 명칭이 탄생한 배경과 화학의 발전 과정을 함께 다뤄주어 과학과 인문학이 연결되는 지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 책은 원소 이름의 어원을 파헤쳐, 과학사적 배경과 인물, 신화, 지명, 물리적 특성까지 연결하며 화학 원소 118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지식 교양서입니다. 118개 원소의 이름 속에 숨겨진 어원과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원소의 특성과 과학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하는 책으로, 단순 암기 대신 어원을 통해 원소의 성질, 발견 배경, 인류의 지식 확장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과학자들의 노력과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하여 화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유도하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