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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딩
저자인 임영수님은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2013년 부터 글로벌 기업 코닝에서 HR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1988년부터 삼성계열사와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재직 중에 조직과 인사제도 혁신, 인적자원 개발 및 경쟁력 혁신, 핵심역량승계체계 구축, 리더십 진단 및 역량개발 코칭, 조직문화 진단 및 통합적 변화관리 등 다수의 HR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책은 제한된 합리성: 리더와 팀, 생태계 평형: 인재와 역량, 변동의 원칙: 제도와 시스템, 심리적 소유감: 연결과 통합, 스키너의 상자: 조건과 통제 등의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업이든 군대이든 팀원과 리더의 역활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리더에 따라 성공하는 사업, 이기는 전쟁이 이루어 진다고 봅니다. 리더의 역량은 각기 다르지만 이 책을 읽으며 리더십을 잘 갖추는 능력에 대해 많이 알게 됩니다.
우리가 속한 조직은 수많은 인적 네트워크와 문화적 생태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팀의 리더와 모든 구성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이슈와 이해 충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때 가장 근간이 되는것이 조직과 사람의 관계입니다. 의사결정과 운영을 리더와 구성원이 담당합니다. 조직경영에 있어서 리더의 기여와 중요성은 강조되며 조직은 경쟁력과 성과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조직과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 리더가 해야할 역활입니다. 조직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 가장 성공적인 리더를 꿈꾸는 사람, 이러한 이들 반드시 팀과 구성원에 대한 긴 호습과 더불어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합니다. 구성원도 더욱 성장하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반드시 리더쉽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야합니다. 리더에게는 늘 팀의 비전과 전략, 운영에 목표가 있어야 하고 조직과 사람에 대한 통찰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매 순간 일상에서의 성찰이 함께해야 합니다. 팀을 떠나 혼자서는 리더로서 의미도 없고 미래가 없는 팀의 무기력한 리더도 존재 의미가 없습니다. 성공적인 팀을 이끌기 위하여 5가지를 강조합니다. 첫째 경영입니다. 리더가 작은 조직을 맡든 큰 조직을 맡든 전체 조직의 경영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 조직을 알아야합니다. 조직은 리더 권한의 경계일 뿐 아니라 조직 내 분업과 조직 간 협업의 단위입니다. 셋째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탁월한 리더는 조직운영을 일과 사람의 조화에 둡니다. 넷째 조직문화를 알아야합니다. 조직문화는 경영진이나 담당부서만의 영역이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바람직한 일의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다섯째 변화의 추세를 읽을줄 알아야 합니다. 변화의 추세는 흐름이고 팀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이해입니다. 리더로 조직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많은 것을 알고 이해하고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위의 조직과 아래의 구성원과의 좋은 유대관계도 중요하며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올바른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덕목을 많이 알려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처음 리더가 되시는 분이나 리더로서 좀더 유능한 리더가 되고자 하시는 분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바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팀리딩 #임영수 #바른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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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임영수 박사님의 30년간의 경험과 연구 성과가 담긴 팀 리딩이라는 책을 읽었어. 최근에 조직문화연구원으로 리더십 전문가 자격과정을 통해서 리더십의 역사와 연구 성과, 진단모델을 전반적으로 배우고, 읽은 책이라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 저자인 임영수 박사님은 대기업, 스타트업,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업무를 다양하게 경험 하셨어. 그 경험과 인사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고성과 팀으로 이끄는 리더십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시고 있어. 특히 리더와 팀, 그리고 성과의 지표인 경영, 리더십, 인적자원관리, 조직문화 등의 전략과 사례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담겨있어. 리더에게도 구성원에게도 리더와 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야. 좋은 리더, 즉 고성과를 내는 리더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야. 단순히 과거의 관례나 권위에 의한 리더는 변화의 속도가 빠른 지금의 조직 환경과 사회에서 좋은 리더가 되기 어려워. 성과를 관리하는 리더에서 성과를 코칭 하는 리더로 변화해야 해. 그리고 조직 환경과 문화, 핵심가치, 전략, 구성원의 성장, 평가와 보상 등의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소들을 고민하고 세심하게 실행하며 수행해야 해. 리더십과 성과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구성원들에 대한 코칭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 최고의 팀 경쟁력을 만들 수 있어. 리더는 심리적 소유감을 구성원들이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해. 심리적 소유감은 주인의식으로 설명되는 개념이야. 주인의식이 높을수록 팀의 성과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고, 조직 충성도를 높여서 팀의 장기적인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높여 줄 수 있어. 리더의 소통이나 통찰력, 열정과 탁월함, 몰입과 성찰, 자기혁신, 그리고 절제된 리더십이 활성화된 조건에서는 고성과 팀으로 구축되고 유지될 수 있어. 좋은 리더가 되기 참 힘들고 어려워. 좋은 리더는 다방면에서 훌륭함과 탁월함을 추구하고 실행해야 해. 리더십, 인사전략, 인적자원, 효율, 조직문화, 역량, 직무와 역할, 능력, 직급, 평가, 보상 등의 수많은 기능과 제도들의 탁월한 운영을 통해서 고성과 팀을 만들 수 있어. 현재 리더인 사람도 그리고 미래에 리더가 될 사람도 여러 가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고민과 시도를 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성장한다면 고성과 팀, 조직을 만들 수 있을 거야. 너희들이 대학생 때 읽으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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