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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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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25. 물을 거울로 삼는 집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남효온의 『물을 거울로 삼는 집』 등 자기 성찰에 귀감이 될 만한 글들이다. 조선 초기답기 불가 및 도가 사상의 일면이 드러나 보이는 채수와 홍유손의 글도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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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25. 물을 거울로 삼는 집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남효온의 『물을 거울로 삼는 집』 등 자기 성찰에 귀감이 될 만한 글들이다. 조선 초기답기 불가 및 도가 사상의 일면이 드러나 보이는 채수와 홍유손의 글도 흥미롭습니다.
g****n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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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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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옛글을 현대의 언어로 풀이한 책이다25권에서는 유호인의 '길을 나서는 벗 조대허에게', 채수의 '폭포가 있는 석가산', '꽃을 키우는 집', 홍유손의 '병을 치료하는 법', 남효온의 '물을 거울로 삼는 집', '낚시터에서', 김일손의 '미천한 아이의 필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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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옛글을 현대의 언어로 풀이한 책이다
25권에서는 유호인의 '길을 나서는 벗 조대허에게', 채수의 '폭포가 있는 석가산', '꽃을 키우는 집', 홍유손의 '병을 치료하는 법', 남효온의 '물을 거울로 삼는 집', '낚시터에서', 김일손의 '미천한 아이의 필첩' 등이 있다.
j*****5 202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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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거울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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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25 물을 거울로 삼는 집 이야기였습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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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25 물을 거울로 삼는 집 이야기였습니다. 너무 좋아요
YES마니아 : 골드 k****2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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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거울로 삼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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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에 정자를 지은 이유는 물을 귀감으로 삼고자 함인데, 물은 지혜와 겸양의 상징이다.이 글은 1491年 남효온(南孝溫, 1454年~1492年)이 忠淸道 廬山에서 만난 金榮叔이라는 벗을 爲해서 그의 亭子에 鑑亭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써 준 글이다.鑑은 거울로 龜鑑이라는 뜻이다. 개울가에 亭子를 지은 理由는 물을 龜鑑으로 삼고자 함인데, 물은 智慧와 謙讓의 象徵이다. 南孝溫은 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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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에 정자를 지은 이유는 물을 귀감으로 삼고자 함인데, 물은 지혜와 겸양의 상징이다.

이 글은 1491年 남효온(南孝溫, 1454年~1492年)이 忠淸道 廬山에서 만난 金榮叔이라는 벗을 爲해서 그의 亭子에 鑑亭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써 준 글이다.

鑑은 거울로 龜鑑이라는 뜻이다. 개울가에 亭子를 지은 理由는 물을 龜鑑으로 삼고자 함인데, 물은 智慧와 謙讓의 象徵이다. 南孝溫은 벗이 물을 通해 善한 마음의 端緖를 擴充하고, 放縱한 마음을 回復하며, 長點을 發展시키고 短點을 補完하기 바랐다.

南孝溫은 朝鮮 前期 端宗에서 成宗 時代 人物로 生六臣 가운데 한 사람이다.
e******g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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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거울로 삼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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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491년 남효온(南孝溫, 1454년~1492년)이 충청도 여산에서 만난 김영숙이라는 벗을 위해서 그의 정자에 감정(鑑亭)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써 준 글이다.감(鑑)은 거울로 귀감(龜鑑)이라는 뜻이다. 개울가에 정자를 지은 이유는 물을 귀감으로 삼고자 함인데, 물은 지혜와 겸양의 상징이다. 남효온은 벗이 물을 통해 선한 마음의 단서를 확충하고, 방종한 마음을 회복하며, 장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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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491년 남효온(南孝溫, 1454년~1492년)이 충청도 여산에서 만난 김영숙이라는 벗을 위해서 그의 정자에 감정(鑑亭)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써 준 글이다.

감(鑑)은 거울로 귀감(龜鑑)이라는 뜻이다. 개울가에 정자를 지은 이유는 물을 귀감으로 삼고자 함인데, 물은 지혜와 겸양의 상징이다. 남효온은 벗이 물을 통해 선한 마음의 단서를 확충하고, 방종한 마음을 회복하며, 장점을 발전시키고 단점을 보완하기 바랐다.

남효온은 조선 전기 단종에서 성종 시대 인물로 생육신 가운데 한 사람이다.
m******0 202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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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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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안대회 이종목 정민의 우리 옛글 25권입니다. 이 권에는 15세기 문인 다섯명 글이 실려있습니다. 유호인의 길을 나서는 벗 조대허 에서 인생의 스승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피력하였습니다. 또 만물을 비추는 물을 통해 허물을 고치고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등 자기 성찰에 귀감이 될만 한 글들이 많습니다. 많은 생각할 거리를 주는 25권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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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 안대회 이종목 정민의 우리 옛글 25권입니다. 이 권에는 15세기 문인 다섯명 글이 실려있습니다. 유호인의 길을 나서는 벗 조대허 에서 인생의 스승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피력하였습니다. 또 만물을 비추는 물을 통해 허물을 고치고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등 자기 성찰에 귀감이 될만 한 글들이 많습니다. 많은 생각할 거리를 주는 25권 잘 읽고 갑니다.

o***a 201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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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25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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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25번째 책은 남효온을 비롯해 조선 전기 문인 다섯 명의 글 일곱 편을 수록한 <물을 거을로 삼는 집 외>이다.이번 책에서는 조선 초기의 사회상이 드러나는 글이 많아서 흥미로웠는데, 특히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의 과도기적인 면모가 자주 보여서 인상적이었다. 글 자체도 명문이고, 한글 번역도 잘 되어 있고, 해설도 자세해서 재미있게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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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25번째 책은 남효온을 비롯해 조선 전기 문인 다섯 명의 글 일곱 편을 수록한 <물을 거을로 삼는 집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조선 초기의 사회상이 드러나는 글이 많아서 흥미로웠는데, 특히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의 과도기적인 면모가 자주 보여서 인상적이었다. 글 자체도 명문이고, 한글 번역도 잘 되어 있고, 해설도 자세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h********4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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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거울로 삼는 집 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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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디지털 클래식 시리즈,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25번째 책은 <물을 거울로 삼는 집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남효온을 비롯해 조선 초기의 글 일곱 편을 한글로 번역해서 수록했다. 조선 초기의 여러 문인들이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붓 끝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다양하면서도 생생하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다소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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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디지털 클래식 시리즈,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25번째 책은 <물을 거울로 삼는 집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남효온을 비롯해 조선 초기의 글 일곱 편을 한글로 번역해서 수록했다. 조선 초기의 여러 문인들이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붓 끝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다양하면서도 생생하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다소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자세한 해설이 그런 부분을 보완하고 설명해 주어서 정말 좋았다.

y*****8 201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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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 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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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거울로 삼는 집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25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조선 초의 문인들의 작품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남효온을 비롯해서 여러 문인들의 글 일곱 편을 단편집처럼 묶어서 수록했다.이 시리즈는 한문 원문을 유려하게 번역하고, 작품 및 시대배경 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해설해서 정말 좋은데, 이번 25번째 책에서도 그 장점과 특징이 여전히 발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 25권" 내용보기

<물을 거울로 삼는 집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25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조선 초의 문인들의 작품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남효온을 비롯해서 여러 문인들의 글 일곱 편을 단편집처럼 묶어서 수록했다.


이 시리즈는 한문 원문을 유려하게 번역하고, 작품 및 시대배경 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해설해서 정말 좋은데, 이번 25번째 책에서도 그 장점과 특징이 여전히 발휘되고 있어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 이 시리즈가 계속되면 좋겠다.

d****3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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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25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25" 내용보기
민음사에서 나오는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우리 고전의 부흥을 일으키고자 꾸준히 나오고 있는 책입니다. 이번 25째 권은 15세기의 문인 5분의 글 7편이 실려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 당시 어떠한 사상과 이념을 지니고 생활했었는지 잘 나타내는 글들을 모아 자세한 해설본, 번역본과 함께 싣고 있어 어려운 옛글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25" 내용보기

민음사에서 나오는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우리 고전의 부흥을 일으키고자 꾸준히 나오고 있는 책입니다. 이번 25째 권은 15세기의 문인 5분의 글 7편이 실려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 당시 어떠한 사상과 이념을 지니고 생활했었는지 잘 나타내는 글들을 모아 자세한 해설본, 번역본과 함께 싣고 있어 어려운 옛글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h****3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