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만들기 , 색칠하기, 미로찾기, 한글공부하기 등등 다양하게 접하고 있는데 이렇게 뜯어만들기는 따로 필요한 거 없이 손으로 뜯어서 쉽게 만들수 있으니 6세 어린 아이도 좋아하며 하루에 4-5개씩 만드네요. 시간가는데 이만한 거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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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접하고는 사달라고 졸랐어요. 친구들이랑 나눠서 만들다보니 자기가 원하는 캐릭터를 다 가질 수 없어 슬퍼하더라구요. 가위없이 뜯어서 접고 풀칠하면 되는데.. 자꾸 테이프를 칭칭 감아 만들긴하지만 재밌는지 집중하며 잘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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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포켓몬 뜯어만들기는 가위없이 도안에 점선/칼선이 되어 있어 손으로 뜯어서 만들수 있는 책입니다. 다만 만들기 위해서는 풀이나 테이프가 필요합니다. 장점은 종이 질이 도화지 두께처럼 살짝 두꺼운 재질이라서 만들고 나면 잘 서고, 판판하게 예쁘게 만들 수 있는데요, 단점은 이 재질이 두꺼워서 그런지 일반 딱풀이나 물풀로는 잘 안 붙어있고 잘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목공용 접착력 강한 풀로 사용하다가 어쩔수 없이 접착력 강한 테이프로 마무리 해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반딱 거리는 테이프가 보여서 시각적으로 안 예뻐 보여서 다음에는 발라쓰는 양면 테이프를 사용하려고 다이소에서 사놓은 상태 입니다. 그리고 뜯을 떄 너무 힘을 주면 도안이 찢어질 수 있으니 도안이 얇은 쪽인 곳은 어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