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홍준 작가님의 여행자를 위한 교토 답사기 리뷰입니다. 저는 일본 도시 중에 교토를 제일 좋아합니다. 첫 번째로 갔던 간사이 여행에서 처음 들린 교토가 너무 좋아서 이후에 오사카 일정을 포기하고 교토에 쭉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간사이 지방으로 가면 무조건 교토를 하루 이틀이라도 꼭 볼 정도로요. 제가 모르거나 들르지? 못했던 곳이 많지는 않았지만 알지? 못했던 사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알고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 또 느낌이 다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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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로서의 교토가 아닌 과거와 연결되어 현재의 교토를 볼수 있게 해주는 교토 지역 역사 길라잡이 책입니다. 비록 3박4일의 짧은 여정으로 1/4도 보지 못했지만, 마치 게임을 해나가듯 다음번에 방문할 때는 미처 방문하지 못한 곳도 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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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준 교수님 # 교토 여행기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현장감이 좀 강합니다. 마치 그 자리에 있는 듯한 문체는 여전하지만 옛날과 현재가 공존하는 교토에 낯섬보다 신기함이 가득합니다. 작아서 보이지 않는 것들,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까지. 교토에 잘 다녀왔습니다. |
| 기존의 나의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을 읽은 애독가입니다. 이번에 일본 교토 여행을 위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책의 내용중 정말 필요한 지식과 내용만을 정리해 주신거 같아 더욱 애정이 갑니다. 책 사이즈도 여행다니면서 들고 다니기에 너무너무 좋네요. 교토 여행을 예정중이신 독자 분들에게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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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점 진열장에서 나의 시선을 사로잡은 책이 한권 있었다. 그 책은 바로 유홍준 선생님의 '여행자를 위한 교토 답사기' 였다. 유홍준 선생님은 국어 교과서에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로 지겨울 정도로 많이 뵜었던 분이다. 일본편 또한 5권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교토 답사기로 책을 출간하셨다. 출산 전에 남편과 오사카랑 교토 여행을 했었는데 무척이나 반가웠다. 책 중간중간에 사진도 있어 여행했던 때로 되돌아간 느낌을 받았다. 문장도 아름다웠다. 유홍준 선생님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소장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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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찾아서 읽고 있어요 너무 유익하고 재밌어요 오래오래 써주셍오 어릴땐 역사가 싫었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자밌는지 모르겠네요 글을 잘 써주셔서 그런거같ㅇ습니다. 책 디자인도 점점 느낌있어져요 젊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ㅇ 요즘엔 방송 잘 안나오시나요 ??하나씩 찾아서 읽고 있어요 너무 유익하고 재밌어요 오래오래 써주셍오 어릴땐 역사가 싫었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자밌는지 모르겠네요 글을 잘 써주셔서 그런거같ㅇ습니다. 책 디자인도 점점 느낌있어져요 젊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ㅇ 요즘엔 방송 잘 안나오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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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이드 하는 누나를 위하 선물했는데 매우 만족하더라구요 좋습니다 일단 교토라는 도시를 제대로 다시한번 더 볼수 있고 누나가 일본을 그렇게 많이 다녀왔는데도 배울점이 많다고하더라구요ㅎ 아직도 배움을 하는데 이렇게 편하게 배움을 배울수 있음에 감사하구 일하는 부분에 큰도움이됩니다 설명할때 조금 더 깊게 설명을. 해줄 수 있다고 해서 너무좋다고하는데 저도 1권 사서. 볼 예정입니다 이렇게 좋은책 출간해주셔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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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접하였던, 유흥준 교수님께서 저술하신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한 권 한 권이 정말 소중한 것이었다. 그러던 중 추억이 서려있던 교토에 대해 교수님께서 책을 저술하신 것을 알고 구매하게 되었다. 그저그런 깊이를 넘어선 해박한 지식들이 뇌리를 강타한다. 일본 여행을 앞두고 한 자 한 자 곱씹으며 여행 계획을 잡아볼 참이다. 지금까지 겪어왔던 일본과는 다른 일본이 다음 여행에서 펼쳐질 것 같다. |
| 역시 유홍준 교수님! 격조 있고 맛깔스런 문체에 깊은 내용을 구수한 입담으로 술술 풀어냈군요. 교토 다녀온 지도 십년은 된 거 같은데 이 참에 한 번 다녀올꺼나 생각합니다. 가이드북 욕심내서 이고 지고 대신 유홍준 교수님 설명 들으며 교토를 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