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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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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가장 성공한 조직은 다름 아닌 ‘기업’이다. 18세기 후반 시작된 산업 혁명은 21세기 정보 혁명이라 불리는 새로운 조류를 거치면서 ‘기업’을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으로 탈바꿈시켜 놓았다. 이런 시대의 조류에 따라 기업을 경영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경영학"이다. 경영학의 발전은 독일과 미국에서 비롯한다. 독일 경영학은 상업학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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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가장 성공한 조직은 다름 아닌 ‘기업’이다. 18세기 후반 시작된 산업 혁명은 21세기 정보 혁명이라 불리는 새로운 조류를 거치면서 ‘기업’을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으로 탈바꿈시켜 놓았다. 이런 시대의 조류에 따라 기업을 경영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경영학"이다. 경영학의 발전은 독일과 미국에서 비롯한다. 독일 경영학은 상업학을 모체로 하여, 이를 과학화하는 형태로 성립되었다. 그 성격은 기업경영학인 점에서는 상업학과 일치하나, 과학화의 과정에서 방법론 논쟁이 격렬히 벌어졌고, 그 명칭도 사경제학?개별경제학 ?경영경제학 등 여러 가지가 주장되었으나, 결국 경영경제학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통계적인 의사 아래에서 일정한 계속적 시설을 기초로 하여 활동하는 조직체의 구조와 행동의 원리를 연구하는 사회과학범주의 경영학에는 이 정의에 해당하는 조직체 일반(기업,관청 ,학교 ,교회 ,노동조합 ,군대 등)을 연구하는 넓은 의미의 경영학, 즉 일반경영학과 기업(企業)이라는 특정조직체인 생산조직체만을 연구하는 좁은 의미의 경영학, 즉 기업경영학이 있다. 일반경영학에는 각종 개별조직체를 따로따로 연구하는 특수경영학이 포함되며, 최종 과제는 모든 조직체에 보편적으로 타당한 일반원리를 형성하는 데 있다.


기업의 형태가 다양하고 발전 과정 또한 다양할 뿐만 아니라 수익을 얻는 산업도 다양하고 이를 알리는 방법도 다양하다. 이 책은 경영학개론과도 같은 책이다. 모든 경영자가 알아야 할 핵심 경영관리  이론 89가지를 설명하고 있다. 책은 모두 10장으로 경영관리이론을 비교적 세부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책의 형식을 살펴보면  먼저 각각의 이론들을 요약하고, 해당 이론을 실무에 접목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경영의 기본개념 이해를 돕는 경영학 입문서로서 하나의 이론을 가장 짧은 시간내에 이해하고 그 이론을 현장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바쁜 경영자들이 경영학의 원리를 습득하기에 적합한 책이라생각한다.

k****0 2014.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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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경영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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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무엇일까  매년 이 질문에 답하는 수많은 경영서적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리고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오랜 기간동안 수백가지가 넘는 경영이론들이 자기가 제일 좋은 이론 또는 가장 정확한 이론이라고 우리에게 이야기하여 왔다. 그렇다면 과연 경영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아무리 많은 경영이론이 있어도 결국 그 가운데에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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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무엇일까 

매년 이 질문에 답하는 수많은 경영서적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리고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오랜 기간동안 수백가지가 넘는 경영이론들이 자기가 제일 좋은 이론 또는 가장 정확한 이론이라고 우리에게 이야기하여 왔다.

그렇다면 과연 경영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아무리 많은 경영이론이 있어도 결국 그 가운데에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을 빼버리고 기업, 조직, 이윤만을 이야기한다면 실패한 이론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기는 하지만.

 

경영관리란 결국 사람을 다루는 일이다. 그리고 사람은 논리적이지 않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똑같은 이론을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면서 똑같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해선 곤란하다.” - P. 20.

 

조직문화를 만드는 건 결국 경영자가 아니라 사람이다.” - P. 198.

 

모든 경영의 답은 지금까지 발표되고 알려진 수백가지의 경영이론 중에서 저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베스트 경영이론 89가지를 선별하여, 각 이론의 가장 핵심만을 설명하고 실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89가지의 이론은 총 10가지의 주제로 다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물론 10번째는 어떤 주제에도 속하지 않는 기타의 영역이긴 하지만, 그 각각의 주제는 1)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 2) 사람을 이끄는 방법 3)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4)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방법 5) 조직문화를 분석하는 방법 6) 변화를 관리하는 방법 7) 전략적 경영 8) 품질경영 이론 9) 권위, 권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등이다.

각 장은 각각의 경영이론의 핵심과 활용법, 그리고 이론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던져 볼 질문들을 통해 이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이 모든 이론중 최고의 이론으로 뽑는 것은 파레토 법칙이다.

모든 것을 2 : 8의 비율로 설명하는 파레토 법칙이 모든 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소수, 20%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꼭 해야만 하는 일을 크게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물론 저자는 자신의 글인 이 책의 내용도, 책을 읽을 독자도 2 : 8 로 설명하고 있다.

 

“10장까지 읽고 나면 여기에 수록된 이론들이 두가지 부류로 나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전체 이론 중 20퍼센트는 당신이 일해야 하는 업무 환경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다. 업무 환경을 잘못 파악하면 당신이 속한 조직과 싸워야 하고, 그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없다. 나머지 80퍼센트의 이론은 경영자로서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 P. 16.

 

당신은 이 책을 완독한 20퍼센트 중 한명인가? 아니면 책의 20퍼센트만 읽은 80퍼센트의 독자 중 한명인가? 어찌 됐든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발견했기를 바란다.” - P. 365.

 

경영이론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와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각각의 대내외적인, 그리고 사람들의 상황에 대처해야 할 방법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그렇기에 수백가지의 이론이 어느 하나가 완벽하다기 보다는 상호보완적인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 어떤 이론보다도 중요한 것은 경영자와 직원들간의 굳은 신뢰가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좋은 이론을 가지고 있더라도 적용할 사람들이 없거나 경영자를 믿어주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서로의 신뢰에 바탕이 되는 것은 서로에 대한 정직한 자세이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일 것이다.

 

이번 장이 전달하는 반복적인 메시지는 경영관리 이론이 상호모순적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학자들은 직설적인 명령으로 직원들을 몰아붙여서 복종시키는 것이 좋은지 혹은 애지중지하는 것이 좋은지를 결정하지 못한다.... 당신이 마주칠 사람과 상황들은 수없이 다양하기 때문에 한 가지 이론이 항상 통할 거라고 기대해선 안된다.” - P. 56.

 

만약 경영의 본질이 인간관계라면, 직원과 성숙하고 공손한 자세로 의사소통하고, 그들도 당신처럼 의사소통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P. 136.

 

이 책은 한번 읽고 잊어버릴 책이 아니다.

경영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정독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이론들을 선택하고 익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항상 옆에 두고 참고해야 할 책이다.

경영일선의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l*******8 2014.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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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 - 맥그래스 & 밥 베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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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영이론이 등장하다보니 수많은 경영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 반면에 난해함 때문에 핵심을 쉽게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도 많다. 한편으로 이해는 했음에도 막상 현실에 적용하려면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경영 이론의 사전이자 트레이닝 북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경영의 답’이라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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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영이론이 등장하다보니 수많은 경영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 반면에 난해함 때문에 핵심을 쉽게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도 많다. 한편으로 이해는 했음에도 막상 현실에 적용하려면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경영 이론의 사전이자 트레이닝 북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경영의 답’이라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이 책에는 89가지의 경영이론이 담겨있다. 현재 존재하는 모든 경영이론이 총망라된 것은 아니지만, 베스트라고 할 수 있는 경영이론을 선별했기 때문에 실용적인 구성이다.


이 책은 사람을 관리하고 이끄는 방법에서부터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방법, 조직문화를 분석하는 방법, 변화를 관리하는 방법, 전략적 경영과 품질경영 이론 등에 이르기까지 주제별로 9장으로 나누어 구성했고, 마지막 10장은 어떤 주제에도 포함될 수 있는 이론으로 경영자에게 도움이 되는 이론으로 별도로 구성했다. 각 이론들마다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들’이라는 항목을 두고 그 이론을 통해서 사유해볼 수 있는 여지도 주었다.
이 책의 다양한 이론들은 주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내용은 제외하여 짧고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칫 짧고 어설픈 설명은 독자의 이해도를 떨어트릴 수 있겠지만, 이 부분을 고려하여 각각의 이론을 요약하고 해당이론을 현실인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도 별도로 설명했다. 이 때문에 저자가 언급했듯이 이 책에 담긴 이론 하나를 읽고 이해하여 활용할 준비를 마치는데 5분도 안 걸릴 정도로 핵심을 바로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이 부분이 이 책의 강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주제별로 이해도를 높이고 각인할 수 있도록 장마다 ‘들어가는 말’과 ‘총정리’라는 항목을 별도로 둔 점도 돋보인다.
수많은 이론들 중에서 89가지의 이론을 선별했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에 따라 자신의 상황과 신념에 맞지 않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은 굳이 참고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유용한 것들만 선별하여 이해하고 활용하면 된다. 각 이론 대부분이 2장 정도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자투리 시간에 이론 하나씩 습득하기에도 좋은 구성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경영자와 학자들이 효율적으로 경영을 관리하고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수백 가지가 넘는 경영이론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시간에 쫓기는 경영자와 실무자들이 이 수많은 경영이론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이론을 적절하게 선별해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나마 이론을 찾아냈다고 해도 그 이론을 창조한 이론가가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서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지도 않는다. 이렇듯, 경영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일은 별개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저자 역시 이와 같은 경영이론과 실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서 이 책을 집필했다. 실무에서 이론의 가치가 증명된 것들만 선별하여 구성한 만큼 실용성 역시 높였다.
한편으로 각 이론들에 대한 설명이 간단명료하다보니 깊은 이해를 원하는 사람들이나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적절한 선택이 아니다. 기존에 경영이론의 핵심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나 이 이론을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경영이론 실용 지침서로써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조직의 리더와 경영실무자에서부터 일반 직장인 등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경영이론을 선별하고 도구화해줄 수 있을 것이다.



s*****n 2014.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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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론의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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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론의 모두를 모아두었다.  1장부터 10장까지 총 열 개의 챕터로 나누어 저자들이 알고 있는 모든 경영이론들을 모아두었다. 웬만한 이론은 다 포함되어 있고, 꼭 이론이 아니어도 구루라고 칭하는 이들의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다. 89가지의 이론을 살펴보자. 최소한 89권의 책을 읽은 듯한 기분이 든다. 물론 깊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읽는 재미는 쏠쏠하다. 특히 비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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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론의 모두를 모아두었다.

 1장부터 10장까지 총 열 개의 챕터로 나누어 저자들이 알고 있는 모든 경영이론들을 모아두었다. 웬만한 이론은 다 포함되어 있고, 꼭 이론이 아니어도 구루라고 칭하는 이들의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다. 89가지의 이론을 살펴보자. 최소한 89권의 책을 읽은 듯한 기분이 든다. 물론 깊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읽는 재미는 쏠쏠하다. 특히 비전공자라면 더욱 땡길것이다. 다만 '이론서'의 종류들이 다 그렇듯이 살짝 지루한 감은 있다. 이론보다는 오히려 실례가 더 필요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알게 된다는 것에 만족할 만 하다. 

 

필요한 내용을, 필요한 시간에 찾아보기 수월하다.

 목차를 살펴보면 이해가 된다. 관리, 리더십, 동기부여, 팀과 조직문화, 변화관리, 전략, 품질경영, 영향력에 대한 이론, 그리고 앞의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기타 이론까지. 정말 모든 이론이 총집합되어 있다. 마케팅에 대한 이론이 없지만, 전략부분이나 변화관리부분에서 같이 언급되기도 하니 정말 말그대로 모든 이론이다. 내가 궁금한 이론,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읽어보고 부족한 부분은 조금 더 찾아보는 것도 괜찮다. 꽤나 함축적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제시해주어 부가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다. 그런데 참 수월하고 시간이 절약되는 매력은 그 모든 것을 커버해준다.

 

활용방법과 질문도 던져본다.

 아쉬운 것은 실례에 대한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있다. 저자들이 각각의 이론들에 대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말하며 활용법을 권해준다. 가장 기본적인 이론들이기에 그 활용법들마저도 약간 진부할 수 있지만 자신의 방법을 찾아가는데는 유용할 것이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스스로에게 던져 볼 질문들'이라고 하여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어쩌면 앞의 이론보다 그 시간이 더욱 유용할 것 같다. 그리고 각 챕터의 마지막은 그 장의 '왕'이 되는 이론을 저자들이 말한다. 찬성하거나 혹은 반대하거나, 그리고 자신만의 '왕이론'을 찾아보는 것도 독서의 재미를 더해준다.

 

잘 정리된 참고서적 한 권이 생겼다. 

 페이욜, 맥그리거, 드러커, 코비, 매슬로, 앤소프, 포터, 베버....후우.. 그 외에 이름 처음 듣는 많은 사람들. 조직문화에 대한 이론들은 핸디형님 빼고는 다 처음듣는다. 앞으로 몇 번을 더 봐야 할듯한.... 단순히 독서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굉장히 좋은 참고서적이다. 비전공자이기에 이론적인 부분에서 가졌던 아쉬움에 대한 좋은 대응책이 될것 같다. 다른 책들을 읽으면서 늘 곁에두고 틈틈이 찾아보는 용도로 사용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다. 꼭 갖고 싶었던 참고서 한 권이 생겨서 너무나 좋다. 여기저기서 모아둔 경영이론들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꽤 유용한 참고서적....감사한 마음이 든다. 훗.. '')

 

- 끝 -



f******3 2014.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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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경영의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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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고전적이론으로 이후 경영학의 이론은 괄목상대할 만큼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게 된다. 경영학의 근간이 되는 미국경영학의 기반을 살펴보면 생산성증대와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으로 요약 할 수 있다 생산성 증대를 위해 위에서 언급한 과학적 방법과 근로자들의 협력, 노사간의 균등한 대우 등을 들 수 있는데, 그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시간과 동작연구, 표준화등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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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고전적이론으로 이후 경영학의 이론은 괄목상대할 만큼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게 된다. 경영학의 근간이 되는 미국경영학의 기반을 살펴보면 생산성증대와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으로 요약 할 수 있다 생산성 증대를 위해 위에서 언급한 과학적 방법과 근로자들의 협력, 노사간의 균등한 대우 등을 들 수 있는데, 그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시간과 동작연구, 표준화등을 도입, 차별성과급제도나 기능식시스템 등을 활용하였다 하지만 전체 근로자들에게혜택이 골고루 돌아가지 못했고 인간을 수단화하는 비인간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단점도 상존하고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1930년대 에는 효율과 비용, 그리고 생산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과학적 관리에 대한 반성과 아울러 인간 중심의 기업 경영이 자리 잡게 되면서 인간관계론이 꽃을 피운 시기이다. 1950년대에 이르러 생산 중심의 경영에서 소비 중심의 경영 즉,  경영학은 어느 때보다도 경영 이론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페이욜의 경영관리, 테일러의 과학적 접근법,메이요의 호손실험등 경영학의 고전이론에서 부터 시작하고 있다. 이런 단계를 거쳐  1940년대 전쟁은 과학을 발달시켰으며 과학은 생산ㆍ판매ㆍ조직 등 다양한 국면에서 기업을 성장시킨다. 경영관리 행위가 인류 역사 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기본적인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위를 하나의 학문분야와 업종으로 인정하고 연구한 것은 최근에서야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즉, 20세기에 들어서야 비로소 경영관리는 신뢰와 인정의 대상으로서 대접을 받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설명하는 89가지의 경영관리 이론중 파레토법칙을 최고로 보고 있다. 그 이유로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늘 시간에 쫒기는 경영자들을 위해 실무에서 정말 필요한 이론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부하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동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해주며 업무능력의 향상, 타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전, 목표를 수용하는 자신감의 향상 뿐 아니라 자신의 경영스타일을 확인 하고 이해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더 나은 경영자로 변신하기 이해서 꼭 읽어보아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s****s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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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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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영분야는 어렵다. 경영 마인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만 경영에 대한 노이로제가 있는 듯 쉽지 않다. 경영이론에 관련된 내용들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경영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은 떨치지 않고 있다.    경제적 용어, 경영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요소중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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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경영분야는 어렵다. 경영 마인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만 경영에 대한 노이로제가 있는 듯 쉽지 않다. 경영이론에 관련된 내용들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경영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은 떨치지 않고 있다.

 

 경제적 용어, 경영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임을 알기 때문이다. 경제흐름을 아는 이들이 경영에도 놀라운 성과를 낳고 있다. 경영자는 많은 이들을 책임져야만 한다. 경영자는 자신만을 책임지는 것도 어려운데, 사회, 회사, 가족, 개인 등을 살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따르기도 한다. 경영자가 세상을 보는 눈은 우리가 많이 다르다. 그들에게는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있다. 과거, 현재, 미래의 흐름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따름이다.

 

 이 책은 경영에 대한 이론과 함께 실무를 다루고 있다. 이론으로 경영할 수 없는 현실속에서 경영자들에게 중요한 지혜를 주는 책이다. 책 한권으로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갖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깨뜨리는 놀라운 내용들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그만큼 경영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실무적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저술했다. 실무적 감각이 떨어진 상태에서 이론으로만 경영 세계를 펼친다는 것은 위험하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적 감각을 놓치지 않았다. 경영에 가장 중요한 89가지의 경영관리 이론을 요약하면서 실무에 초점을 갖고 접목시킨 내용이 이 책에 담겨있다.

 

 경영에 관심갖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지만, 실무를 담당하는 경영자들에게 더욱 유익한 책이다. 현실적 감각은 실무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돌발적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경영 현장에서 얻는 것이다. 저자는 '모든 경영의 답"을 읽었으면 하는 대상을 지목하기도 했다. 그만큼 경영자들에게 심혈을 기울였다는 반증이기도 한다.

 

 경영현장은 엄청난 회오리 바람속에 있다. 세계 경제의 앞날이 어둡기만 하다. 이러할 때 원칙과 기준이 중요하다. 경영에 따른 성과를 갖는 기본이 충실해야 한다. 저자는 다시금 경영 현장에 자신을 녹여살아가는 경영자들에게 기본적 경영관리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도록 돕고, 이를 통해 실무 현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기를 원하고 있다.

p***1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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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 - 제임스 맥그래스,밥 베이츠
"모든 경영의 답 - 제임스 맥그래스,밥 베이츠" 내용보기
전문적인 경영서가 아니더라고 그와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경영이론들이 나올때가 있다. 그 중에서 파레토 법칙이나 매슬로의 욕구단계론 같이 자주 들어서 익숙한 것이 있는 반면에 이 부분에 대해서 비전공자인 내게는 대부분이 너무도 생소한 것들이 많았다. 이번에 읽은 [모든 경영의 답]은 그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경영 이론 들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해준 책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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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경영서가 아니더라고 그와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경영이론들이 나올때가 있다.

그 중에서 파레토 법칙이나 매슬로의 욕구단계론 같이 자주 들어서 익숙한 것이 있는 반면에 이 부분에 대해서 비전공자인 내게는 대부분이 너무도 생소한 것들이 많았다.

이번에 읽은 [모든 경영의 답]은 그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경영 이론 들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해준 책이다.

 

저자들은 책의 머리말 에서부터 이 책을 어떤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하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1.MBA를 취득할 기회가 없었고,시간도 부족하지만 ,유용한 경영관리 이론과 그 활용법을 배우고 싶어 하는 현업 경영자와 경영자 지망생.

2.경영과학을 전공했고 경영관리 이론에 정통하지만 그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이 책은 전공자든 비전공자든간에 상관없이 좀 더 빠른 시간에,좀 더 효율적으로 해당 이론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수 있게끔 89가지의 경영관리 이론을 짧고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각 장별로 그에 맞는 경영관리 이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각장은,1장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 2장 사람을 이끄는 방법, 3장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4장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방법, 5장 조직문화를 분석하는 방법, 6장 변화를 관리하는 방법, 7장 전략적 경영, 8장 품질경영 이론, 9장 권위,권한,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10장 경영자에게 도움이 되는 기타이론 총집합 이다.

1장~9장 까지는 각장 주제에 맞는 경영관리 이론들에 대해서 내용이 나오고 마지막 장은 경영자로써 어느 상황에서나 활용이 가능한 이론들로 채워져 있는것이 특징이다.

 

솔직히 나처럼 경영학 전공자가 아닌 사람이 한번에 이 수많은 이론들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업무에 바로 활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특히 실제 업무에서 벌어지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들은 경영이론들과는 거리감이 있기 때문에 교과서 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조건 옳은 방법이라고 볼수도 없다.

다만 이런 이론들을 가지고 자신의 경영에 기본적인 뼈대로 활용하고 그 뼈대에 현실에 맞는 응용력을 더한다면 정말 큰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이 다른 책들처럼 하나의 경영 이론만 다룬 한권의 책보다는 지식의 깊이나 정보의 질적인 면에서 더 월등할지는 모르겠으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따르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경영관리 이론을 좀 더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는거 같다.

책장에 꽂아두고 주제에 맞는 상황에 따라서 찾아서 읽어보면 더 좋은 그런 책인거 같다

n****k 201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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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이라고 생각하면 실제 경제생활에서는 활용도가 높지 않은 측면이 강하다. 물론 회계나 재무의 경우에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실제로 장사나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특히 인사나 조직 등 사람과 관련된 분야에서는 학문과 실무의 차이가 너무나 크다. 아마도 누구나 회사생활을 하거나 경영을 하지만 인간관계나 개인의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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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이라고 생각하면 실제 경제생활에서는 활용도가 높지 않은 측면이 강하다. 물론 회계나 재무의 경우에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실제로 장사나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특히 인사나 조직 등 사람과 관련된 분야에서는 학문과 실무의 차이가 너무나 크다. 아마도 누구나 회사생활을 하거나 경영을 하지만 인간관계나 개인의 삶에서 경영의 격차가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대기업의 경우에도 보면 경영학과 다른 독자적인 방식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조직의 구성이 효율성보다는 형식에 더 치중된 느낌이 강하다. 그것은 아마도 남들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한다는 방식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듯하다.

 

이 책은 경영학 이론을 어떻게 실무에 접목을 시켜 활용할 수 있는 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페이욜이나 테일러, 메이요 등의 경영학 이론가들은 경영학을 접한 사람이라면 수없이도 많이 들었을 것이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실무에 접목할 것인가는 각자의 몫이 되고 있다. 물론 조직의 규모라든가 특성에 따라 유동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경영 이론들은 커다란 흐름만 알려 줄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경영이라는 학문에서 쉽게 넘겼던 부분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많은 숙제를 안겨 주고 있다. 물론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론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초급 수준을 넘어선 책이기 때문이다.

 

경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막연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비경영학도들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의 경영은 취직을 위한 목적에 맞춰지다보니 학문적 접근이 외면되는 듯하다. 지금 당장 전쟁을 위해 칼을 휘두르는 검술에 치중한 나머지 전술이나 전략, 전쟁에 수반되는 기술들은 외면되는 것이 현실이다. 회사에서도 칼을 잘 휘두르는 전사들만 원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장기적인 인재육성은 가족이나 혈연, 학연 등으로 치우칠 수밖에 없는 듯하다. 책에서는 많은 질문과 주제를 던져 주고 있는데, 정말 많은 고민을 해서 만들어진 책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경영의 목적은 이윤의 극대화라고 주입식으로 배우고 있다. 그러다보니 계산기를 두들기는 경영을 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계산기를 두들기기 전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외국의 세계적인 회사나 유럽의 명품 업종의 회사들은 계산기를 잘 두들겨서 성공했을까? 지금의 한국 회사들은 불황이 올 때에는 계산기를 두들겨 비용부터 줄여 놓고 보자는 식의 경영을 당연하게 하고 있다. 이런 책들이 인정을 받을 때 경영은 살게 된다고 생각된다. 많은 시사점을 준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s******6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경영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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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    요즘은 개인 사업체를 꾸리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직장을 잃고 새로운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 젊음과 열정을 바쳐 사업을 시작하는 젊은 CEO 등 사업체 규모의 크고 작음에 차이만 있을 뿐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사업을 꿈꾼다. 이 책은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의 교과서적인 경영이론과 달리 어려운 말을 함축하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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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

 

 요즘은 개인 사업체를 꾸리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직장을 잃고 새로운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 젊음과 열정을 바쳐 사업을 시작하는 젊은 CEO 등 사업체 규모의 크고 작음에 차이만 있을 뿐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사업을 꿈꾼다. 이 책은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의 교과서적인 경영이론과 달리 어려운 말을 함축하여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공자가 아니어도 충분히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전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는 것은 경영자와 직원과의 위 아래를 잘 정하고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우리는 직원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 사람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직원은 자신이 인격체로서 대우받기를 원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고심하며 읽은 부분이 있다. 바로 7장의 맥그리거의 X-Y 이론이다.

 

X-Y이론에서 X는 창의력과 책임을 지려는 모습이 부족하고, 조직의 목표에 무관심하며 돈을 쫓아가는 유형의 경영자다. Y는 창의적이고 변화를 추구하며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며 만족감을 얻기 위해 일하는 경영자다. 책에선 두 가지 경영자 중 자신은 어느 쪽에 속하는지 묻는다.

 

 대부분 자신은 X보다는 Y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판단할 때 오류를 범하기 쉽다. 하지만 가만히 되돌아 생각해보면 X유형의 경영자는 생각보다 많다. 다른 사람이 판단하기엔 자기 자신도 X유형에 속할 지도 모른다. 본인은 어느 위치라 단정 할 수 없지만, 팀 작업을 할 때 상당히 공격적 성향을 보여 본인과 팀원 모두 난감할 때가 있었다. 본인은 야망이 넘치고 목표의식이 뚜렷한 부분에 있어서는 Y유형에 속하지만, 창의성이 부족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은 X유형에 속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X유형과 Y유형이 뒤섞인 상태일 것이다.

 

 사람들의 눈에는 Y유형이 굉장히 좋아 보일 수 있다. X유형에 비해 Y유형은 긍정적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X유형과 Y유형 사이의 중도적 입장을 취하는 것이 좋다. Y유형 쪽으로 너무 치우치면 때때로 직원을 통제하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최고의 경영자는 직원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 방식이 너무 강압적이어선 안 된다. 직원의 노력을 알고, 보상하고, 칭찬해주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직원의 성실도와 충성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는 이러한 규칙을 잘 알고 실천할 줄 알아야 한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선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우선 적정수준 이상의 지능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직원이 경영자를 우러러 보고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는 자신감과 사교성을 길러야 한다. 친근한 이웃처럼 직원에게 다가가야 한다. 그러면서 직원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건 일종의 말 기술을 키우라는 뜻이 아니다. 직원을 생각하는 진심이 담겨있어야 한다. 직원에겐 늘 그를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한 그루의 나무만 볼 줄 아는 좁은 시야보다는 숲을 볼 줄 아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조직 전체의 이익을 반영하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러한 리더십 이론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하기도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필요하다. 자신의 위치가 지금 어디에 있든, 자신의 뜻이 상황에 맞게 적절히 발휘되려면 우리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이 책은 경영을 다루는 책이지만, 직장생활이나 학교생활 등에 있어서도 좋은 팁을 준다. 사람을 대할 때 절절 매거나, 너무 공격적인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o******9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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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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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이라는 책 제목처럼 89가지의 베스트 경영 이론들의 핵심을 책에 담아 놓고 있다. 전공자가 아니면 89가지의 책들을 모두 읽기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기에 이 책은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기 전에 책에 실려있는 경영 이론중 직접 읽어본 책은 5권 정도였고 어떤 내용인지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또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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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영의 답"이라는 책 제목처럼 89가지의 베스트 경영 이론들의

핵심을 책에 담아 놓고 있다. 전공자가 아니면 89가지의 책들을 모두

읽기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기에 이 책은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기 전에 책에

실려있는 경영 이론중 직접 읽어본 책은 5권 정도였고 어떤 내용인지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또한 15가지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비록 2페이지 분량에 한 가지의 경영 이론 핵심을 요약 했지만 그

내용들은 그 책의 핵심적이 부분을 매우 잘 요약해 놓아서 이 부분만

읽더라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 된다. 또한 관심이 가는

내용이 있다면 직접 해당 도서를 구입하여 읽어보는 것 또한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마치 사전처럼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기본 구성은 핵심내용, 활용법,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 등

3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특히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의

내용은 그동안 현업에서 겪었던 애로사항들과 실수들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고, 이 경영 이론의 어떤 부분을 접목시켜

활용 할지를 생각하게끔 해준다. 이 부분에서 저자가 단순히

짜집기만 한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틀에 걸쳐 이 책을 읽고 난 뒤 현 시점에서 나에게 필요한 이론이

어떤 것이고 앞으로 일을 하면서 내가 추구해야 할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울러 책장에서

쉽게 꺼내보는 사전처럼 항상 곁에 두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임에 틀림없으니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