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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삼형제가 코타츠에 가만히 앉아서 잡담을 나누기만 할 뿐인 화도 그닥 루즈하지 않고 읽을 만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권은 표지가 특히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셋이 사진 찍듯이 나온 표지가 정말 잘 나온 것 같아요. 다른 캐들도 비슷한 형식의 일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표지 삼인방이 제일 가족미 넘치는 삼인방이라고 생각해요 ㅠㅠ 히나이치가 처음 나올 땐 그냥 허당 츤데레 로리 포지션으로 캐릭터 하나 넣은건가? 싶어서 싱숭생숭 했는데 나중에 여동생 포지션이 제대로 잡혀서 주인공 둘과 캐미도 좋아졌어요. |
|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19권을 읽었다 언제나 특전이 가득해서 책을 구입하는 보람이 있다. 별난 동물의 에로한 일상을 보면서 나까지 이상해 지는 기분이 들었다. 볼수록 기분이 요상해지는 흡혈귀 별난 동물이다. 동화를 패러디한 에피소드도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