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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가 만난 퍼즐 《입체편지 풀하우스 시리즈》에요
표지에 있는 예쁜 네 채를 만들 수 있어요^^ ![]()
5월에 여러 행사가 많은데 색다른 편지로 마음을 전하면 받는 분이 더 좋아하시겠지요.
이렇게 4장의 퍼즐판이 들어있어요. 판 하나당 집 한채씩~
설명서는 한 페이지에 집 한채의 조립도가 들어있어요. 그런데 조립도없어도 초등학생 정도면 조립할 수 있겠더라구요.
우선 우리 준이 초록집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 진지하게 조립하고 있지요. 창문이랑 문 열며 열린다고 신기해하고... 울타리도 멋지다 감탄을 했어요.
완성된 집의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집의 문이랑 창문도 열리구요. 준이 울타리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울타리 있는 집을 보질 못해서.... 그런데 사진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울타리가 끊어졌어요ㅜㅜ 너무 힘 줘서 꽂다보니 이런 사고도 있었네요.
이번엔 파란집을 조립해 볼게요~
![]() 파란집은 지붕이 둥근 모양이네요. 너무 예쁜 집이 완성되었어요. 현관 입구가 너무 멋져요.
세번째 보라집~
![]() 이 집도 너무 맘에 들ㄹ어요. 특히 지붕이요. 지붕에 있는 창을 보아하니 영화나 만화에서 보던 지붕밑에 있는 다락방이 있는거 같아요. 조금 삐딱하지만 멋진 가로등도 있고 참 아기자기 한 집이네요^^
마지막은 빨간집~ ![]() 준이는 빨간 집을 가장 좋아했어요. 사진에서도 보이시죠. 활짝 웃는 모습.... 왜 그럴까요? 바로 바로 굴뚝 때문이에요. 빨간 지붕집에만 굴뚝이 있네요.
조립을 하다보니 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집 하나만 조립해 보면 나머지 세 채는 좀 쉬워요. 완성된 빨간 지붕집. 이 집은 빨강머리 앤이 사는 집 같지 않나요?^^ 완성된 네 채의 집을 모아 봤어요. 제각기 다른 색깔의 개성있는 집. 모두 맘에 드네요. 이런 집에서 살고 싶은 로망이~~ ![]() 처음에 말씀드렸듯 이 퍼즐은 편지를 쓸 수 있는데요. 밑 판의 아래쪽에 편지를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조립하기 전에 먼저 편지를 써야 해요. 그런데 편지쓸때 잘 써야 할 거 같네요. 퍼즐들이 끼워지기에 그 부분은 피해서 써야할 거 같아요. ![]() 준이는 집 모두 완성시켜놓고 바로 혼자만의 놀이를 시작합니다. 상상속의 이야기 지어가며 놀고 있어요. 이집 저집 문도 열어보고 사람 퍼즐 떼어서 놀러도 다니고... 편지를 써 마음을 전하진 못했지만 준이의 좋은 장난감이 되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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