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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아파트 어쩌구로 알게된 뒤로 그냥 제취향이다 생각하며 시간 날때마다 한 권씩 사서 읽고있어요. 작가님 신작기 미친듯이 우수수 쏟아지는 것을 보니 노 저을 때는 지금이다 ㅋㅋㅋ 생각하시고 발간 속도 스피드 올리시는 것 같습니다.
구원의 날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이 책도 나오자마자 걍 샀습니다. 출퇴근 길 틈틈이 읽으니 일주일만에 끝냈어요
작가님 후기까지 완벽하게 즐겼습니다.
자크를 ㅋㅋㅋㅋㅋ 젓가락으로 집어 올리는게 가장 인상 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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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부작의 새로운 이야기를 볼수 있어서 좋았고 정해연 작가님만의 문체와 이야기가 정말 독특한 분위기로 흘러가는데 빠져서 잘봤습니다. 실종으로 이어지는 사건의 시작부터 이런 결정을 하게 된 이유와 어떤 진실이 숨어있을지 궁금해졌는데 종현의 심리에 공감이 되고 역시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네요. |
| 정해연 작가님이 쓰신 스릴러 소설 '선택의 날'을 대여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코믹 치정 스릴러라는 설명이 궁금해 읽게 되었는데 작가님 글 쓰는 스타일과 잘 맞는건지 역시나 재밌네요 킬링타임으로 읽기에 손색이 없는 소설이였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
| 정해연 작가님의 스릴러 소설 '선택의 날' 리뷰입니다. 임신한 몸으로 실종된 아내를 둘러싼 미스테리, 심지어 집에 쳐들어온 남자는 그녀가 사기꾼이라고 하고, 뉴스에서는 그녀를 어린아이를 유괴한 용의자로 지목하죠. 도대체 저 여자의 정체는 뭐지 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끊지 못하고 완독했어요. 적당히 위트있는 글이라 가독성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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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날 책을 읽고 선택의 날 책을 읽어보면 왠지 모르게 맘이 짠해지는 느낌 들었다. 아이가 유괴된 건지도 모르고 시간 흘려서 많은 세월이 지나는게 약이다. 생각 했어요. 정해연 작가가 쓴 책은 비슷한 느낌 들었다. 실종과 유괴로 사건이 발생되서 나중에 가족 품으로 돌아오게 된다. 유괴의 날, 구원의 날, 선택의 날 책 제목만 봐도 느낌 오는 느낌 들었다. 실종 된 아이는 부모님 곁으로 무사히 돌아갈 것이라고 믿었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기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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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순간의 선택이 삶을 어떻게 뒤흔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흡인력 넘치는 책입니다. 인물들의 팽팽한 심리전과 예상치 못한 전개에 손에 땀을 쥐며 몰입했습니다. 나라면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지 끊임없이 자문하게 만들었고, 인간의 이기심과 본성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강렬한 스토리에 완전히 매료되어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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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 된 정래연 작가의 선택의 날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선택의 날』은 『유괴의 날』, 『구원의 날』을 잇는 '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작가님의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이야기를 관통하는 큰 줄거리가 더욱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 유괴의 날도 읽고 구원의 날도 읽으면서 작가님의 날 3부작 말고도 다른 작품들도 더욱 더 궁금해졌습니다. |